Gu is 9, 운율 앨범 : DUSTY
작사 : Gu is 9, 운율
작곡 : Skinny Chase
편곡 : Skinny Chase, 제임스 키스 (James Keys)
I don’t wanna boast greatness I’m happy being me
Stretch my arms to feel content instead exaggerating me
I’ma treat it as a playground this M.U.S.I.C.
It’s the way I make sense of the obscene reality
뜨려 발악하고 그걸 힙합이라 불러
Everything is justified as long as you go get the paper
시심은 시를 써보고자 하는 마음
순수했던 의도들은 모두 어딜갔을까
쨋든 난, 나 만의 방식으로 still love her
이제는 이말을 이해할 사람 없대도
대로 해, 나 대로 여태하던 그대로
그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로 새로
운 말들을 쏟아내고 씻어내 뇌 회로
내가 랩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내 행복
So you know,
Now it’s for the love and my people
잘해내고 있으니 잊지마 계속 기도
하며 나아가야지 너 자신을 믿어
들을 필요 없어 이런 위로
You got this shit
everything is gonna alright
꽤나 혼란스러운 삶이야, 복잡한 변화
복받은 거라 말해 넌 한 단계 성장한 거야
수능과 스무 살, 여자와 삶, 죽음 사이
응급차 속 그저 기억나는 건 하나
공허함 “후회 없이 살고 파”
오늘 날이 마지막에 내일을 볼지 몰라
끌림대로 mic 앞에 대는 입술, 딥하지
이 자린 사실상 내겐 집이자 길라잡이
다들 Rhyme 같진 않아 다른 마인드 가치판단
단지 하나 집을 망치려 한담 참지 않아
Rhythm 그것이 나의 이름의 존재 이유
삐끗 삐끗댄 목 오늘도, 팬을 집는 지금도
고비로 인한 재확인 진해진 내 마음이
시키는 건, 못 대면 시리는 것 M.I.C
혼란스러운 삶은 뒤로, 이상으로
꿈꾸는 이 순간이 fantasy, You heard?
I don’t wanna boast greatness I’m happy being me
Stretch my arms to feel content instead exaggerating me
I’ma treat it as a playground this M.U.S.I.C.
It’s the way I make sense of the obscene reality
뜨려 발악하고 그걸 힙합이라 불러
Everything is justified as long as you go get the paper
시심은 시를 써보고자 하는 마음
순수했던 의도들은 모두 어딜갔을까
쨋든 난, 나 만의 방식으로 still love her
이제는 이말을 이해할 사람 없대도
대로 해, 나 대로 여태하던 그대로
그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로 새로
운 말들을 쏟아내고 씻어내 뇌 회로
내가 랩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내 행복
So you know,
Now it’s for the love and my people
잘해내고 있으니 잊지마 계속 기도
하며 나아가야지 너 자신을 믿어
들을 필요 없어 이런 위로
You got this shit
everything is gonna alright
꽤나 혼란스러운 삶이야, 복잡한 변화
복받은 거라 말해 넌 한 단계 성장한 거야
수능과 스무 살, 여자와 삶, 죽음 사이
응급차 속 그저 기억나는 건 하나
공허함 “후회 없이 살고 파”
오늘 날이 마지막에 내일을 볼지 몰라
끌림대로 mic 앞에 대는 입술, 딥하지
이 자린 사실상 내겐 집이자 길라잡이
다들 Rhyme 같진 않아 다른 마인드 가치판단
단지 하나 집을 망치려 한담 참지 않아
Rhythm 그것이 나의 이름의 존재 이유
삐끗 삐끗댄 목 오늘도, 팬을 집는 지금도
고비로 인한 재확인 진해진 내 마음이
시키는 건, 못 대면 시리는 것 M.I.C
혼란스러운 삶은 뒤로, 이상으로
꿈꾸는 이 순간이 fantasy, You heard?
I don’t wanna boast greatness I’m happy being me
Stretch my arms to feel content instead exaggerating me
I’ma treat it as a playground this M.U.S.I.C.
It’s the way I make sense of the obscene reality
뜨려 발악하고 그걸 힙합이라 불러
Everything is justified as long as you go get the paper
시심은 시를 써보고자 하는 마음
순수했던 의도들은 모두 어딜갔을까
쨋든 난, 나 만의 방식으로 still love her
이제는 이말을 이해할 사람 없대도
대로 해, 나 대로 여태하던 그대로
그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로 새로
운 말들을 쏟아내고 씻어내 뇌 회로
내가 랩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내 행복
So you know,
Now it’s for the love and my people
잘해내고 있으니 잊지마 계속 기도
하며 나아가야지 너 자신을 믿어
들을 필요 없어 이런 위로
You got this shit
everything is gonna alright
꽤나 혼란스러운 삶이야, 복잡한 변화
복받은 거라 말해 넌 한 단계 성장한 거야
수능과 스무 살, 여자와 삶, 죽음 사이
응급차 속 그저 기억나는 건 하나
공허함 “후회 없이 살고 파”
오늘 날이 마지막에 내일을 볼지 몰라
끌림대로 mic 앞에 대는 입술, 딥하지
이 자린 사실상 내겐 집이자 길라잡이
다들 Rhyme 같진 않아 다른 마인드 가치판단
단지 하나 집을 망치려 한담 참지 않아
Rhythm 그것이 나의 이름의 존재 이유
삐끗 삐끗댄 목 오늘도, 팬을 집는 지금도
고비로 인한 재확인 진해진 내 마음이
시키는 건, 못 대면 시리는 것 M.I.C
혼란스러운 삶은 뒤로, 이상으로
꿈꾸는 이 순간이 fantasy, You he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