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 외 6명 앨범 : Life’s Like LBT
작사 : TGI, Beenssalo, 정승민(D-track), 주안 (ZUAN), Dong-Gil, Redbigstone, 자이진 (XiJin)
작곡 : TGI
편곡 : TGI
back to the back 내가 뭘 몰랐을 때
행복하면 됐지 돈 그딴 거 없음 뭐 어때
제법 패기 넘쳤는데 어느덧 난 빚쟁이
돈이고 시간이고 내 껀 하나도 없네
출근하면 퇴근까지 나는 내가 아닌데
그럼 내 인생의 반은 내가 아닌 누군데
아들 남편 동생 친구 형 난 좀 바빠
개나 소나 나를 아는 듯 마치 wi-fi
때론 가끔 그리워 내가 나의 주인이
였던 시절 나는 그 소중함을 모르니
please somebody tell me how happy I ma be
그니깐 걱정 말고 걍 하고픈 거 하라고
Beenssalo 지금은 젊지도 늙지도 않네
여전히 살 날이 아직 많이 남은 나이테
시간이 또 흘러서 지금이 그리울 때
이 노래를 듣는다면 it’s gonna call me back
양정에서 두실 대연 그리고 또다시
양정으로 왔네 변함없는 옷차림
많이 없고 달라진 건 많지만
여전히 꽉 잡았던 TGI 손목은 똑같지
난 말이야 곧 서른 꺾인 래퍼
눈치 비위 맞춰가며 유지했던 패턴
함께 울고 웃던 기억 속에 미련
그걸 요즘 말이야 나는 앨범으로 메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먼저 못한 연락은
결국 내게 독이 되어 왔고
속 좁은 난 그게 걸려 끙끙 앓다
곪아 터져 역시 병이 되어 돌아왔어
까놓고 말해 미운 맘이 크지만
조용한 작업실 가끔은 그립다
그 어떤 일을 하든 존중하고 응원해
소주 한잔하자 부담 말고 연락해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돌이켜 봤을 때 더 크게 느끼는 mistakes
난 반성해도 되풀이되는듯해
똑같이 게으르네 말빨로 떼우는 애
사과만 늘어가네 얼음골보다 큰 scale
회개하는 것도 어디까지나
기억이 닿는 선에서나 가능하니까
차마 떠올리지 못한 채 묻혀진 죄들
땜에 지옥에나 떨어지면 어떡하나
라는 복잡한 고민들로 엮인
나의 뇌 회로 속 여긴 어딜까
다 풀어보려 역순으로 되감기를 해도
역시 나란 놈은 skip 버튼을 못 참아
이런 나라도 용서해 줬으면 해
지금 이 verse를 듣는 모든 내 boundary에
속한 사람과 날 떠나간 내가 싫어진 사람
자존심 버릴게 plz call me back
유난히 내가 작아 보였던 그때의 여름과 겨울
이제 와 돌이켜본다면 아직 되긴 멀었어 어른
어느새 서른이 코앞으로 다가와
나를 보채고 있지만 못 고친 나쁜 버릇들
sorry for my mistake
but time goes by, tictac
시간에 기대 무뎌지길 바란 20대
막바지에서야 relax
가끔씩 떠오르곤 하는 넌 어떻게 지내?
매일 밤 술에 취해 내뱉던 말들을 기억해
아무나 쉽게 믿어서는 안돼 절대
괜히 웃음 짓는 사람들을 경계해
모든 걸 줘도 사람들은 결국 변해
어때, 아직 여전해?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
마음 놓으니 편해
이 말 꼭 전해
주고 싶었어 너에게
plz call me back
힘들었던 myself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같은 시각 버스를 타 창밖을 보니
내 기분이 우울해
해는 계속 떨어지는데
멈춰있는 내 그림자는 표정이 분해
쉴 틈이 없어 boring
알려줘 인생이란 게 뭔지
수도 없이 남겨 온 발자국
헛되지 않게 나를 꽉 붙잡아
i need fresh
외쳐봐 call me back
찾을 거야 그때의 맑은 눈동자
겁 없이 뭐든 들이박든 박치기
그랬었지 난 기믹 없던 양치기
Uh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훨씬 더 나은 내가 되길 바랄게
여지껏 잘 견뎌 왔어 우린
두 다리에 힘 빡 준 뒤에 stand again
잘 안다고만 느꼈던 사랑
방법을 몰라 널 아프게 한 나
널 잃고 나서 난 지옥에서 살아
이제서야 고마워 다 너란 사람
그녀가 가르쳐 줬던 how to love
i don’t wanna anymore 너 말고 다른 건
줘도 갖다 버려 꿈에서도 그려
너만 보여 눈 떠보면 뭔가 차고 흘러
잡고 싶어 시간 찾고 싶어 지난
날들과 두 손 꼭 잡고 거닐던 길가
모든 게 희미해질까 겁 날 뿐이야
고장 나 버린 머리 하루 종일 마음먹지
강하게 억지 고집 가지마 너무 멀리
너만을 위해 오직 영원히
끝까지 네 자리 비워둘 거지
너 역시 같은 맘이면 주저하지마 그러니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back to the back 내가 뭘 몰랐을 때
행복하면 됐지 돈 그딴 거 없음 뭐 어때
제법 패기 넘쳤는데 어느덧 난 빚쟁이
돈이고 시간이고 내 껀 하나도 없네
출근하면 퇴근까지 나는 내가 아닌데
그럼 내 인생의 반은 내가 아닌 누군데
아들 남편 동생 친구 형 난 좀 바빠
개나 소나 나를 아는 듯 마치 wi-fi
때론 가끔 그리워 내가 나의 주인이
였던 시절 나는 그 소중함을 모르니
please somebody tell me how happy I ma be
그니깐 걱정 말고 걍 하고픈 거 하라고
Beenssalo 지금은 젊지도 늙지도 않네
여전히 살 날이 아직 많이 남은 나이테
시간이 또 흘러서 지금이 그리울 때
이 노래를 듣는다면 it’s gonna call me back
양정에서 두실 대연 그리고 또다시
양정으로 왔네 변함없는 옷차림
많이 없고 달라진 건 많지만
여전히 꽉 잡았던 TGI 손목은 똑같지
난 말이야 곧 서른 꺾인 래퍼
눈치 비위 맞춰가며 유지했던 패턴
함께 울고 웃던 기억 속에 미련
그걸 요즘 말이야 나는 앨범으로 메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먼저 못한 연락은
결국 내게 독이 되어 왔고
속 좁은 난 그게 걸려 끙끙 앓다
곪아 터져 역시 병이 되어 돌아왔어
까놓고 말해 미운 맘이 크지만
조용한 작업실 가끔은 그립다
그 어떤 일을 하든 존중하고 응원해
소주 한잔하자 부담 말고 연락해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돌이켜 봤을 때 더 크게 느끼는 mistakes
난 반성해도 되풀이되는듯해
똑같이 게으르네 말빨로 떼우는 애
사과만 늘어가네 얼음골보다 큰 scale
회개하는 것도 어디까지나
기억이 닿는 선에서나 가능하니까
차마 떠올리지 못한 채 묻혀진 죄들
땜에 지옥에나 떨어지면 어떡하나
라는 복잡한 고민들로 엮인
나의 뇌 회로 속 여긴 어딜까
다 풀어보려 역순으로 되감기를 해도
역시 나란 놈은 skip 버튼을 못 참아
이런 나라도 용서해 줬으면 해
지금 이 verse를 듣는 모든 내 boundary에
속한 사람과 날 떠나간 내가 싫어진 사람
자존심 버릴게 plz call me back
유난히 내가 작아 보였던 그때의 여름과 겨울
이제 와 돌이켜본다면 아직 되긴 멀었어 어른
어느새 서른이 코앞으로 다가와
나를 보채고 있지만 못 고친 나쁜 버릇들
sorry for my mistake
but time goes by, tictac
시간에 기대 무뎌지길 바란 20대
막바지에서야 relax
가끔씩 떠오르곤 하는 넌 어떻게 지내?
매일 밤 술에 취해 내뱉던 말들을 기억해
아무나 쉽게 믿어서는 안돼 절대
괜히 웃음 짓는 사람들을 경계해
모든 걸 줘도 사람들은 결국 변해
어때, 아직 여전해?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
마음 놓으니 편해
이 말 꼭 전해
주고 싶었어 너에게
plz call me back
힘들었던 myself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같은 시각 버스를 타 창밖을 보니
내 기분이 우울해
해는 계속 떨어지는데
멈춰있는 내 그림자는 표정이 분해
쉴 틈이 없어 boring
알려줘 인생이란 게 뭔지
수도 없이 남겨 온 발자국
헛되지 않게 나를 꽉 붙잡아
i need fresh
외쳐봐 call me back
찾을 거야 그때의 맑은 눈동자
겁 없이 뭐든 들이박든 박치기
그랬었지 난 기믹 없던 양치기
Uh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훨씬 더 나은 내가 되길 바랄게
여지껏 잘 견뎌 왔어 우린
두 다리에 힘 빡 준 뒤에 stand again
잘 안다고만 느꼈던 사랑
방법을 몰라 널 아프게 한 나
널 잃고 나서 난 지옥에서 살아
이제서야 고마워 다 너란 사람
그녀가 가르쳐 줬던 how to love
i don’t wanna anymore 너 말고 다른 건
줘도 갖다 버려 꿈에서도 그려
너만 보여 눈 떠보면 뭔가 차고 흘러
잡고 싶어 시간 찾고 싶어 지난
날들과 두 손 꼭 잡고 거닐던 길가
모든 게 희미해질까 겁 날 뿐이야
고장 나 버린 머리 하루 종일 마음먹지
강하게 억지 고집 가지마 너무 멀리
너만을 위해 오직 영원히
끝까지 네 자리 비워둘 거지
너 역시 같은 맘이면 주저하지마 그러니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back to the back 내가 뭘 몰랐을 때
행복하면 됐지 돈 그딴 거 없음 뭐 어때
제법 패기 넘쳤는데 어느덧 난 빚쟁이
돈이고 시간이고 내 껀 하나도 없네
출근하면 퇴근까지 나는 내가 아닌데
그럼 내 인생의 반은 내가 아닌 누군데
아들 남편 동생 친구 형 난 좀 바빠
개나 소나 나를 아는 듯 마치 wi-fi
때론 가끔 그리워 내가 나의 주인이
였던 시절 나는 그 소중함을 모르니
please somebody tell me how happy I ma be
그니깐 걱정 말고 걍 하고픈 거 하라고
Beenssalo 지금은 젊지도 늙지도 않네
여전히 살 날이 아직 많이 남은 나이테
시간이 또 흘러서 지금이 그리울 때
이 노래를 듣는다면 it’s gonna call me back
양정에서 두실 대연 그리고 또다시
양정으로 왔네 변함없는 옷차림
많이 없고 달라진 건 많지만
여전히 꽉 잡았던 TGI 손목은 똑같지
난 말이야 곧 서른 꺾인 래퍼
눈치 비위 맞춰가며 유지했던 패턴
함께 울고 웃던 기억 속에 미련
그걸 요즘 말이야 나는 앨범으로 메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먼저 못한 연락은
결국 내게 독이 되어 왔고
속 좁은 난 그게 걸려 끙끙 앓다
곪아 터져 역시 병이 되어 돌아왔어
까놓고 말해 미운 맘이 크지만
조용한 작업실 가끔은 그립다
그 어떤 일을 하든 존중하고 응원해
소주 한잔하자 부담 말고 연락해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돌이켜 봤을 때 더 크게 느끼는 mistakes
난 반성해도 되풀이되는듯해
똑같이 게으르네 말빨로 떼우는 애
사과만 늘어가네 얼음골보다 큰 scale
회개하는 것도 어디까지나
기억이 닿는 선에서나 가능하니까
차마 떠올리지 못한 채 묻혀진 죄들
땜에 지옥에나 떨어지면 어떡하나
라는 복잡한 고민들로 엮인
나의 뇌 회로 속 여긴 어딜까
다 풀어보려 역순으로 되감기를 해도
역시 나란 놈은 skip 버튼을 못 참아
이런 나라도 용서해 줬으면 해
지금 이 verse를 듣는 모든 내 boundary에
속한 사람과 날 떠나간 내가 싫어진 사람
자존심 버릴게 plz call me back
유난히 내가 작아 보였던 그때의 여름과 겨울
이제 와 돌이켜본다면 아직 되긴 멀었어 어른
어느새 서른이 코앞으로 다가와
나를 보채고 있지만 못 고친 나쁜 버릇들
sorry for my mistake
but time goes by, tictac
시간에 기대 무뎌지길 바란 20대
막바지에서야 relax
가끔씩 떠오르곤 하는 넌 어떻게 지내?
매일 밤 술에 취해 내뱉던 말들을 기억해
아무나 쉽게 믿어서는 안돼 절대
괜히 웃음 짓는 사람들을 경계해
모든 걸 줘도 사람들은 결국 변해
어때, 아직 여전해?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
마음 놓으니 편해
이 말 꼭 전해
주고 싶었어 너에게
plz call me back
힘들었던 myself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같은 시각 버스를 타 창밖을 보니
내 기분이 우울해
해는 계속 떨어지는데
멈춰있는 내 그림자는 표정이 분해
쉴 틈이 없어 boring
알려줘 인생이란 게 뭔지
수도 없이 남겨 온 발자국
헛되지 않게 나를 꽉 붙잡아
i need fresh
외쳐봐 call me back
찾을 거야 그때의 맑은 눈동자
겁 없이 뭐든 들이박든 박치기
그랬었지 난 기믹 없던 양치기
Uh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훨씬 더 나은 내가 되길 바랄게
여지껏 잘 견뎌 왔어 우린
두 다리에 힘 빡 준 뒤에 stand again
잘 안다고만 느꼈던 사랑
방법을 몰라 널 아프게 한 나
널 잃고 나서 난 지옥에서 살아
이제서야 고마워 다 너란 사람
그녀가 가르쳐 줬던 how to love
i don’t wanna anymore 너 말고 다른 건
줘도 갖다 버려 꿈에서도 그려
너만 보여 눈 떠보면 뭔가 차고 흘러
잡고 싶어 시간 찾고 싶어 지난
날들과 두 손 꼭 잡고 거닐던 길가
모든 게 희미해질까 겁 날 뿐이야
고장 나 버린 머리 하루 종일 마음먹지
강하게 억지 고집 가지마 너무 멀리
너만을 위해 오직 영원히
끝까지 네 자리 비워둘 거지
너 역시 같은 맘이면 주저하지마 그러니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
call me back
날 이해해 줘 어릴 때
선을 넘었던 mistake
이제야 너를 보네
so sorry man
Peter Pen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이제야 네가 보이네
난 달라 지금
so sorry man
그러니 call m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