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루프 앨범 : 잔상 (Afterimage)
작사 : 모노루프
작곡 : 모노루프
편곡 : 모노루프
사랑이 맞았을까
애매히 속삭인 말들
애썼던 편질 지워
그저 스쳐간 바람일까 그 아픔도
진심이 맞았을까
다정히 쓸쓸한 날들
다 못한 말을 감춰
그저 흩어질 마음일까 그리웠던 그 계절도
이미 알고 있었어
네 눈 속의 흔적들은
내 속에서 물들고 있었어
하지만 네 손을 놓고 싶지가 않아서
난 끝내 널 부르고 닿지 못해
언제나 잊지 말아 줘
어서 고갤 들어 줘
그 시간 모두 보낸대도 난 알아
흐릿한 흔적 아래서 우리를 안아 줄 거야
언제나 거기 있어 줘
어서 손을 꼭 잡고 더 소리쳐 봐
흐려진 봄날 앞에서 그때를 안아 줄 거야
언제 널 지웠을까
간신히 내쉬었던 한숨
흐릿한 단어를 지워
봄날의 기억은 우릴 돌려 주지 않을 거야
언제나 잊지 말아 줘
어서 고갤 들어 줘
그 시간 모두 보낸대도 난 알아
흐릿한 흔적 아래서 우리를 안아 줄 거야
언제나 거기 있어 줘
어서 손을 꼭 잡고 더 소리쳐 봐
흐려진 봄날 앞에서 그때를 안아 줄 거야
언젠가 우리에게
마지막이라는 지점이 다가오겠지만
내일의 시간들은
어제의 너에게로
사랑이 맞았을까
애매히 속삭인 말들
애썼던 편질 지워
그저 스쳐간 바람일까 그 아픔도
진심이 맞았을까
다정히 쓸쓸한 날들
다 못한 말을 감춰
그저 흩어질 마음일까 그리웠던 그 계절도
이미 알고 있었어
네 눈 속의 흔적들은
내 속에서 물들고 있었어
하지만 네 손을 놓고 싶지가 않아서
난 끝내 널 부르고 닿지 못해
언제나 잊지 말아 줘
어서 고갤 들어 줘
그 시간 모두 보낸대도 난 알아
흐릿한 흔적 아래서 우리를 안아 줄 거야
언제나 거기 있어 줘
어서 손을 꼭 잡고 더 소리쳐 봐
흐려진 봄날 앞에서 그때를 안아 줄 거야
언제 널 지웠을까
간신히 내쉬었던 한숨
흐릿한 단어를 지워
봄날의 기억은 우릴 돌려 주지 않을 거야
언제나 잊지 말아 줘
어서 고갤 들어 줘
그 시간 모두 보낸대도 난 알아
흐릿한 흔적 아래서 우리를 안아 줄 거야
언제나 거기 있어 줘
어서 손을 꼭 잡고 더 소리쳐 봐
흐려진 봄날 앞에서 그때를 안아 줄 거야
언젠가 우리에게
마지막이라는 지점이 다가오겠지만
내일의 시간들은
어제의 너에게로
사랑이 맞았을까
애매히 속삭인 말들
애썼던 편질 지워
그저 스쳐간 바람일까 그 아픔도
진심이 맞았을까
다정히 쓸쓸한 날들
다 못한 말을 감춰
그저 흩어질 마음일까 그리웠던 그 계절도
이미 알고 있었어
네 눈 속의 흔적들은
내 속에서 물들고 있었어
하지만 네 손을 놓고 싶지가 않아서
난 끝내 널 부르고 닿지 못해
언제나 잊지 말아 줘
어서 고갤 들어 줘
그 시간 모두 보낸대도 난 알아
흐릿한 흔적 아래서 우리를 안아 줄 거야
언제나 거기 있어 줘
어서 손을 꼭 잡고 더 소리쳐 봐
흐려진 봄날 앞에서 그때를 안아 줄 거야
언제 널 지웠을까
간신히 내쉬었던 한숨
흐릿한 단어를 지워
봄날의 기억은 우릴 돌려 주지 않을 거야
언제나 잊지 말아 줘
어서 고갤 들어 줘
그 시간 모두 보낸대도 난 알아
흐릿한 흔적 아래서 우리를 안아 줄 거야
언제나 거기 있어 줘
어서 손을 꼭 잡고 더 소리쳐 봐
흐려진 봄날 앞에서 그때를 안아 줄 거야
언젠가 우리에게
마지막이라는 지점이 다가오겠지만
내일의 시간들은
어제의 너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