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다시 허무해지네,
삶이 널브러질 때
너의 눈 속 세상을 떠올리며
‘다시 들어갈땐 날 살려줘요’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다시 허무해지네,
삶이 널브러질 때
너의 눈 속 세상을 떠올리며
‘다시 들어갈땐 날 살려줘요’
핸드본이 떠네
이름을 확인해 젠장
몇 안되는 순간인데
항상 이럴 때만 연락이
지금 제정신 아닌데
실수할 것만 같아서
난 말을 못 꺼내겠어
조금만 기다려줄래
자기전엔 두알, 정상적인 판단이 안돼
멈출 수 없는 상태
그걸 넌 알아야해
놓쳤거든 또 눈감을 때
지금 답장하면 나는 또 낼
그 눈을 마주칠 수 없어서 손해
아쉽지만 넌 나를 모르기에
꿈에서 보자 꼭 웃어야해
바다를 닮은 눈에
난 빠질것만 같애
살려줘요
깨어나기 싫어
더 살고싶어 빌어
안아줘요
하나만 더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또 들어
제발 내 말 들어
벌써 세 번째야
사랑한다는 말
꼭 보내주고 싶거든, 근데
못 해서 또 미안해 자신에게
세 개로도 지금은 절대 못해
네 개라면 아마 뒤질거야 손 떼
앨범은 내야지 넌 건강만 해
난 항상 널 보면 말을 잇지 못 하는걸
또 누구 탓을 할 수 있니
너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면 슬퍼서
난 괜히 따뜻한 햇살로 고개를 돌려
(너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면 슬퍼서)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그걸 또 누구 탓을 할 수 있니?)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다시 허무해지네,
삶이 널브러질 때
너의 눈 속 세상을 떠올리며
‘다시 들어갈땐 날 살려줘요’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다시 허무해지네,
삶이 널브러질 때
너의 눈 속 세상을 떠올리며
‘다시 들어갈땐 날 살려줘요’
핸드본이 떠네
이름을 확인해 젠장
몇 안되는 순간인데
항상 이럴 때만 연락이
지금 제정신 아닌데
실수할 것만 같아서
난 말을 못 꺼내겠어
조금만 기다려줄래
자기전엔 두알, 정상적인 판단이 안돼
멈출 수 없는 상태
그걸 넌 알아야해
놓쳤거든 또 눈감을 때
지금 답장하면 나는 또 낼
그 눈을 마주칠 수 없어서 손해
아쉽지만 넌 나를 모르기에
꿈에서 보자 꼭 웃어야해
바다를 닮은 눈에
난 빠질것만 같애
살려줘요
깨어나기 싫어
더 살고싶어 빌어
안아줘요
하나만 더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또 들어
제발 내 말 들어
벌써 세 번째야
사랑한다는 말
꼭 보내주고 싶거든, 근데
못 해서 또 미안해 자신에게
세 개로도 지금은 절대 못해
네 개라면 아마 뒤질거야 손 떼
앨범은 내야지 넌 건강만 해
난 항상 널 보면 말을 잇지 못 하는걸
또 누구 탓을 할 수 있니
너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면 슬퍼서
난 괜히 따뜻한 햇살로 고개를 돌려
(너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면 슬퍼서)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그걸 또 누구 탓을 할 수 있니?)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다시 허무해지네,
삶이 널브러질 때
너의 눈 속 세상을 떠올리며
‘다시 들어갈땐 날 살려줘요’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다시 허무해지네,
삶이 널브러질 때
너의 눈 속 세상을 떠올리며
‘다시 들어갈땐 날 살려줘요’
핸드본이 떠네
이름을 확인해 젠장
몇 안되는 순간인데
항상 이럴 때만 연락이
지금 제정신 아닌데
실수할 것만 같아서
난 말을 못 꺼내겠어
조금만 기다려줄래
자기전엔 두알, 정상적인 판단이 안돼
멈출 수 없는 상태
그걸 넌 알아야해
놓쳤거든 또 눈감을 때
지금 답장하면 나는 또 낼
그 눈을 마주칠 수 없어서 손해
아쉽지만 넌 나를 모르기에
꿈에서 보자 꼭 웃어야해
바다를 닮은 눈에
난 빠질것만 같애
살려줘요
깨어나기 싫어
더 살고싶어 빌어
안아줘요
하나만 더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또 들어
제발 내 말 들어
벌써 세 번째야
사랑한다는 말
꼭 보내주고 싶거든, 근데
못 해서 또 미안해 자신에게
세 개로도 지금은 절대 못해
네 개라면 아마 뒤질거야 손 떼
앨범은 내야지 넌 건강만 해
난 항상 널 보면 말을 잇지 못 하는걸
또 누구 탓을 할 수 있니
너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면 슬퍼서
난 괜히 따뜻한 햇살로 고개를 돌려
(너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면 슬퍼서)
(나는 항상 너를 보면 말을 잃어서)
(그걸 또 누구 탓을 할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