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것만이 내게 상처를 줘
그래서 더는 만들지 않아 나의 누군가는 너무 슬퍼하고
난 챙길 여유가 없거든 잘봐,
이걸 듣는 걔는 아무 말 못해
더 가 볼게 걔는 과거에
나를 슬프게 만들고 아직도 날 생각에 잠기게 해,
또 할말을 잃네
난 정말 나아질 줄 알았어 ,
근데 어째서 비보만 들리는지
우리는 어딘가에서 스미는 빛
따라만 가다 결국에는 뒤지는지?
인생 따위 그냥 바람 가르듯이 나아가라고 했던
너도 결국 쓰러져 있었지
이제 와 내가 무슨 말을 하겠어 ,
나도 속으로는 너가 맞기를 바랬었지
한 켠에는 불이 타 꼭 멈추지 않아
너의 그 말이 맞다는 걸 보여줘야겠어,
난 해내야겠어, 결코 차갑지만은 않다고
옛날 생각나면 눈을 감아
나의 어떤 이는 조용하게 숨을 참아
잘자 , 오늘밤만은 안정과 함께
조용히 내일을 안아.
(주문)
멍청해서 상식적인 말이 안 통해
이런 날카로운 말 해서 미안, 근데 또 해
이 xx 2024년에 가족놀이 하는 게 재밌는가 보네
하는 꼬라지보면 난 무기력해져
나이 먹은 새끼도 xx
쟤 역시도 정신
못 차리고 설침 안 섞이고 음악에
all in이 답임
그때의 꼴통들이 되려 그립다니
인생 참 알 수가 없지 적어도 솔직했어
내 정신을 바꿔놔 줬지 걔는 병실에 누워있지만
말하지 멀리왔네
내 말에 넌 입을 떼지 못함을 알기에
눈물을 흘리는 대신 밖의 날씨를 확인하는
나의 과거를 잊어왔었지
할 말을 잃지만 나의 인생
동생 졸업식은 봐야지 집에
더 이상 정신약물을 보기싫네
타는 마음 주변이 다 심지네
답답 하겠지만 난 도울 수 없어
그때는 안됐지만 나부터 살아야해서
이제 한계지만 후회할 수는 없어
너무 늦지 않았기를 한껏 기도하며
(주문)
내가 사랑하는 것만이 내게 상처를 줘
그래서 더는 만들지 않아 나의 누군가는 너무 슬퍼하고
난 챙길 여유가 없거든 잘봐,
이걸 듣는 걔는 아무 말 못해
더 가 볼게 걔는 과거에
나를 슬프게 만들고 아직도 날 생각에 잠기게 해,
또 할말을 잃네
난 정말 나아질 줄 알았어 ,
근데 어째서 비보만 들리는지
우리는 어딘가에서 스미는 빛
따라만 가다 결국에는 뒤지는지?
인생 따위 그냥 바람 가르듯이 나아가라고 했던
너도 결국 쓰러져 있었지
이제 와 내가 무슨 말을 하겠어 ,
나도 속으로는 너가 맞기를 바랬었지
한 켠에는 불이 타 꼭 멈추지 않아
너의 그 말이 맞다는 걸 보여줘야겠어,
난 해내야겠어, 결코 차갑지만은 않다고
옛날 생각나면 눈을 감아
나의 어떤 이는 조용하게 숨을 참아
잘자 , 오늘밤만은 안정과 함께
조용히 내일을 안아.
(주문)
멍청해서 상식적인 말이 안 통해
이런 날카로운 말 해서 미안, 근데 또 해
이 xx 2024년에 가족놀이 하는 게 재밌는가 보네
하는 꼬라지보면 난 무기력해져
나이 먹은 새끼도 xx
쟤 역시도 정신
못 차리고 설침 안 섞이고 음악에
all in이 답임
그때의 꼴통들이 되려 그립다니
인생 참 알 수가 없지 적어도 솔직했어
내 정신을 바꿔놔 줬지 걔는 병실에 누워있지만
말하지 멀리왔네
내 말에 넌 입을 떼지 못함을 알기에
눈물을 흘리는 대신 밖의 날씨를 확인하는
나의 과거를 잊어왔었지
할 말을 잃지만 나의 인생
동생 졸업식은 봐야지 집에
더 이상 정신약물을 보기싫네
타는 마음 주변이 다 심지네
답답 하겠지만 난 도울 수 없어
그때는 안됐지만 나부터 살아야해서
이제 한계지만 후회할 수는 없어
너무 늦지 않았기를 한껏 기도하며
(주문)
내가 사랑하는 것만이 내게 상처를 줘
그래서 더는 만들지 않아 나의 누군가는 너무 슬퍼하고
난 챙길 여유가 없거든 잘봐,
이걸 듣는 걔는 아무 말 못해
더 가 볼게 걔는 과거에
나를 슬프게 만들고 아직도 날 생각에 잠기게 해,
또 할말을 잃네
난 정말 나아질 줄 알았어 ,
근데 어째서 비보만 들리는지
우리는 어딘가에서 스미는 빛
따라만 가다 결국에는 뒤지는지?
인생 따위 그냥 바람 가르듯이 나아가라고 했던
너도 결국 쓰러져 있었지
이제 와 내가 무슨 말을 하겠어 ,
나도 속으로는 너가 맞기를 바랬었지
한 켠에는 불이 타 꼭 멈추지 않아
너의 그 말이 맞다는 걸 보여줘야겠어,
난 해내야겠어, 결코 차갑지만은 않다고
옛날 생각나면 눈을 감아
나의 어떤 이는 조용하게 숨을 참아
잘자 , 오늘밤만은 안정과 함께
조용히 내일을 안아.
(주문)
멍청해서 상식적인 말이 안 통해
이런 날카로운 말 해서 미안, 근데 또 해
이 xx 2024년에 가족놀이 하는 게 재밌는가 보네
하는 꼬라지보면 난 무기력해져
나이 먹은 새끼도 xx
쟤 역시도 정신
못 차리고 설침 안 섞이고 음악에
all in이 답임
그때의 꼴통들이 되려 그립다니
인생 참 알 수가 없지 적어도 솔직했어
내 정신을 바꿔놔 줬지 걔는 병실에 누워있지만
말하지 멀리왔네
내 말에 넌 입을 떼지 못함을 알기에
눈물을 흘리는 대신 밖의 날씨를 확인하는
나의 과거를 잊어왔었지
할 말을 잃지만 나의 인생
동생 졸업식은 봐야지 집에
더 이상 정신약물을 보기싫네
타는 마음 주변이 다 심지네
답답 하겠지만 난 도울 수 없어
그때는 안됐지만 나부터 살아야해서
이제 한계지만 후회할 수는 없어
너무 늦지 않았기를 한껏 기도하며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