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겨울이 싫다 앙상하게 벗겨진 산과 들
초라해진 나를 닮은 것 같아 난 겨울이 싫다
초록을 입었던 젊은 나를 나도 알기에
세월에 무상함이야 모르기야 할까만은
익어 익어가다 이대로 쓰러진대도
내 마음이 여태 푸르름은 변하지 않으리
가는 세월에 흔들린다고 해도
님아 나에게 위로는 위로는 하지마오
초록을 입었던 젊은 나를 나도 알기에
세월에 무상함이야 모르기야 할까만은
익어 익어가다 이대로 쓰러진대도
내 마음이 여태 푸르름은 변하지 않으리
가는 세월에 흔들린다고 해도
님아 나에게 위로는 위로는 하지마오
위로는 하지마오
난 겨울이 싫다 앙상하게 벗겨진 산과 들
초라해진 나를 닮은 것 같아 난 겨울이 싫다
초록을 입었던 젊은 나를 나도 알기에
세월에 무상함이야 모르기야 할까만은
익어 익어가다 이대로 쓰러진대도
내 마음이 여태 푸르름은 변하지 않으리
가는 세월에 흔들린다고 해도
님아 나에게 위로는 위로는 하지마오
초록을 입었던 젊은 나를 나도 알기에
세월에 무상함이야 모르기야 할까만은
익어 익어가다 이대로 쓰러진대도
내 마음이 여태 푸르름은 변하지 않으리
가는 세월에 흔들린다고 해도
님아 나에게 위로는 위로는 하지마오
위로는 하지마오
난 겨울이 싫다 앙상하게 벗겨진 산과 들
초라해진 나를 닮은 것 같아 난 겨울이 싫다
초록을 입었던 젊은 나를 나도 알기에
세월에 무상함이야 모르기야 할까만은
익어 익어가다 이대로 쓰러진대도
내 마음이 여태 푸르름은 변하지 않으리
가는 세월에 흔들린다고 해도
님아 나에게 위로는 위로는 하지마오
초록을 입었던 젊은 나를 나도 알기에
세월에 무상함이야 모르기야 할까만은
익어 익어가다 이대로 쓰러진대도
내 마음이 여태 푸르름은 변하지 않으리
가는 세월에 흔들린다고 해도
님아 나에게 위로는 위로는 하지마오
위로는 하지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