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릭 앨범 : 너와 함께 걷는 시간 (To. 차콜)
작사 : 박세경
작곡 : 레버리릭
편곡 : 레버리릭
우연히 시작된 우리의 작은 기적,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너와 나,
서로를 알아가며 조심스레 걸음을 맞춰,
우리의 인연을 한 걸음씩 키워가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잔잔하지만 외로운 밤 너는 조용히 다가와,
내게 스며들어 부드럽게 위로를 주고
조용하지만 시린 새벽 자연스레 내게 기대와,
고집을 부리는 모습도 징징대는 목소리도,
네 귀여운 응석을 다 알아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아침에 눈곱 낀 얼굴로 가끔 흘리는 침마저도,
사랑스러운 너와의 하루 붙잡고 싶은 마음 가득,
너의 작은 세상에 내가 가득 차길 바래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우연히 시작된 우리의 작은 기적,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너와 나,
서로를 알아가며 조심스레 걸음을 맞춰,
우리의 인연을 한 걸음씩 키워가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잔잔하지만 외로운 밤 너는 조용히 다가와,
내게 스며들어 부드럽게 위로를 주고
조용하지만 시린 새벽 자연스레 내게 기대와,
고집을 부리는 모습도 징징대는 목소리도,
네 귀여운 응석을 다 알아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아침에 눈곱 낀 얼굴로 가끔 흘리는 침마저도,
사랑스러운 너와의 하루 붙잡고 싶은 마음 가득,
너의 작은 세상에 내가 가득 차길 바래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우연히 시작된 우리의 작은 기적,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너와 나,
서로를 알아가며 조심스레 걸음을 맞춰,
우리의 인연을 한 걸음씩 키워가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잔잔하지만 외로운 밤 너는 조용히 다가와,
내게 스며들어 부드럽게 위로를 주고
조용하지만 시린 새벽 자연스레 내게 기대와,
고집을 부리는 모습도 징징대는 목소리도,
네 귀여운 응석을 다 알아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
아침에 눈곱 낀 얼굴로 가끔 흘리는 침마저도,
사랑스러운 너와의 하루 붙잡고 싶은 마음 가득,
너의 작은 세상에 내가 가득 차길 바래
아무리 맛있는 간식을 사줘도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을 사줘도
결국 너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걷는 시간
너와 함께라서 매 순간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