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NN(이온) 앨범 : 60(Sixty)
작사 : 김희두
작곡 : 김희두
편곡 : 김희두
내 나이 육십이 되어간다
소주 한 잔 마시고 나니 육십이더라
막걸리 한 잔 마시고 나니 육십이더라
달은 뜨고, 해는 지고
시간은 나를 스쳐갔지
지구는 태양을 60바퀴나 돌았고
혼자서 2만번 넘게 팽이처럼 돌았지
사람들은 하나둘 떠났고
가끔은 거울 속 내가 낯설어
하지만 내 마음은 그대로야
그 시절의 노래를 흥얼거려
젊음은 바람 같았고
사랑은 눈물도 닮았지
세월은 내게 많은 걸 줬고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해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멍청했다고
달은 다시 뜨고, 해는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멍청했다고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어슬펐다고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서투르지만 재미있다고
내 나이 육십이 되어간다
소주 한 잔 마시고 나니 육십이더라
막걸리 한 잔 마시고 나니 육십이더라
달은 뜨고, 해는 지고
시간은 나를 스쳐갔지
지구는 태양을 60바퀴나 돌았고
혼자서 2만번 넘게 팽이처럼 돌았지
사람들은 하나둘 떠났고
가끔은 거울 속 내가 낯설어
하지만 내 마음은 그대로야
그 시절의 노래를 흥얼거려
젊음은 바람 같았고
사랑은 눈물도 닮았지
세월은 내게 많은 걸 줬고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해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멍청했다고
달은 다시 뜨고, 해는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멍청했다고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어슬펐다고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서투르지만 재미있다고
내 나이 육십이 되어간다
소주 한 잔 마시고 나니 육십이더라
막걸리 한 잔 마시고 나니 육십이더라
달은 뜨고, 해는 지고
시간은 나를 스쳐갔지
지구는 태양을 60바퀴나 돌았고
혼자서 2만번 넘게 팽이처럼 돌았지
사람들은 하나둘 떠났고
가끔은 거울 속 내가 낯설어
하지만 내 마음은 그대로야
그 시절의 노래를 흥얼거려
젊음은 바람 같았고
사랑은 눈물도 닮았지
세월은 내게 많은 걸 줬고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해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멍청했다고
달은 다시 뜨고, 해는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멍청했다고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내 삶은 참 어슬펐다고
해는 다시 뜨고, 달은 다시 지고
그리움은 더 깊어졌지만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어
서투르지만 재미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