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평범한 오후
빛을 가리는 구름들
내 눈 빗방울로 가리네
하늘을 보지 못하네
유리천장보다 가혹한
유리벽 너머 꽃과 같은
보지도 못할 그림 같이
닿지도 않을 것을 향해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해가 비치는 특별한 오후
빛에 반사된 천연색
찬란한 찰나의 한 순간
하늘을 향해 말하네
유리바닥보다 편안한
박살난 유리 넘어 그곳
그림과같은 꽃이 나를
나를 반기는 감각들아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해가 가려진 순간이
비가 내리는 순간이
내가 생각할 때구나
보았던 색깔 생각해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비가 내리는 평범한 오후
빛을 가리는 구름들
내 눈 빗방울로 가리네
하늘을 보지 못하네
유리천장보다 가혹한
유리벽 너머 꽃과 같은
보지도 못할 그림 같이
닿지도 않을 것을 향해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해가 비치는 특별한 오후
빛에 반사된 천연색
찬란한 찰나의 한 순간
하늘을 향해 말하네
유리바닥보다 편안한
박살난 유리 넘어 그곳
그림과같은 꽃이 나를
나를 반기는 감각들아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해가 가려진 순간이
비가 내리는 순간이
내가 생각할 때구나
보았던 색깔 생각해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비가 내리는 평범한 오후
빛을 가리는 구름들
내 눈 빗방울로 가리네
하늘을 보지 못하네
유리천장보다 가혹한
유리벽 너머 꽃과 같은
보지도 못할 그림 같이
닿지도 않을 것을 향해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해가 비치는 특별한 오후
빛에 반사된 천연색
찬란한 찰나의 한 순간
하늘을 향해 말하네
유리바닥보다 편안한
박살난 유리 넘어 그곳
그림과같은 꽃이 나를
나를 반기는 감각들아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
해가 가려진 순간이
비가 내리는 순간이
내가 생각할 때구나
보았던 색깔 생각해
나에게 먼저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다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