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아! 나를 숨겨다오
빛이여! 밤이 되어다오
보이지 않게, 찾지 못하게
나를 가려주오
어둠도 어둠이 아닌
빛도 어둠도 구별없네
밤도 낮처럼 환해
하나님에게는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어찌 싫어하지 않으리이까?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날개야! 동쪽으로 가자
날아라! 서쪽 바다 끝으로
닿지 않는 곳, 머나먼 곳
날 숨길 곳으로
날아간 동쪽에서도
바다 끝 서쪽에서도
인도하고 붙잡네
나의 하나님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어찌 싫어하지 않으리이까?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너무 많아
이루 다 헤아릴 길 없네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어둠아! 나를 숨겨다오
빛이여! 밤이 되어다오
보이지 않게, 찾지 못하게
나를 가려주오
어둠도 어둠이 아닌
빛도 어둠도 구별없네
밤도 낮처럼 환해
하나님에게는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어찌 싫어하지 않으리이까?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날개야! 동쪽으로 가자
날아라! 서쪽 바다 끝으로
닿지 않는 곳, 머나먼 곳
날 숨길 곳으로
날아간 동쪽에서도
바다 끝 서쪽에서도
인도하고 붙잡네
나의 하나님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어찌 싫어하지 않으리이까?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너무 많아
이루 다 헤아릴 길 없네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어둠아! 나를 숨겨다오
빛이여! 밤이 되어다오
보이지 않게, 찾지 못하게
나를 가려주오
어둠도 어둠이 아닌
빛도 어둠도 구별없네
밤도 낮처럼 환해
하나님에게는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어찌 싫어하지 않으리이까?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날개야! 동쪽으로 가자
날아라! 서쪽 바다 끝으로
닿지 않는 곳, 머나먼 곳
날 숨길 곳으로
날아간 동쪽에서도
바다 끝 서쪽에서도
인도하고 붙잡네
나의 하나님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어찌 싫어하지 않으리이까?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너무 많아
이루 다 헤아릴 길 없네
하나님!
살펴보고 맘 아시네
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하나님!
생각과 행동을 아시네
내 걸음을 보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