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엘 (Reuel) 앨범 : 언제나 너였다는 걸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햇살이 좋은 어느 오후
창가에 앉아 그댈 그려요
스치듯 내 곁에 머문 순간
조용히 내 맘이 자라났죠
그대 눈빛 하나에
하루가 반짝이곤 해요
아무 말 없이도
나를 웃게 하죠
처음이에요 이렇게 누군가를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오늘은 그대 내 곁에서
조금만 더 머물러줘요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아요
그댈 사랑해요
늦은 밤 함께 걷던 거리
그대 어깨에 기대던 순간
작은 침묵 속에 담긴 마음
내게는 세상의 전부였죠
그대가 웃을 때면
내 맘이 먼저 설레요
한걸음 다가가
고백하고 싶어
처음이에요 이렇게 떨리게
누군갈 바라보다 잠 못 드는 밤
오늘은 그대 내 마음을
살며시 안아줘요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잖아요
그댈 좋아해요
혹시 내 맘이
부담이 되진 않을까
한참을 망설였지만
이젠 말할게요
처음이에요 이렇게 솔직하게
내 마음 전부 그대에게 주고 싶어요
오늘은 그냥 그대 곁에
조용히 서 있을게요
말하지 않아도 알죠 그대도
나와 같은 마음이란 걸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아요
그댈 사랑해요
햇살이 좋은 어느 오후
창가에 앉아 그댈 그려요
스치듯 내 곁에 머문 순간
조용히 내 맘이 자라났죠
그대 눈빛 하나에
하루가 반짝이곤 해요
아무 말 없이도
나를 웃게 하죠
처음이에요 이렇게 누군가를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오늘은 그대 내 곁에서
조금만 더 머물러줘요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아요
그댈 사랑해요
늦은 밤 함께 걷던 거리
그대 어깨에 기대던 순간
작은 침묵 속에 담긴 마음
내게는 세상의 전부였죠
그대가 웃을 때면
내 맘이 먼저 설레요
한걸음 다가가
고백하고 싶어
처음이에요 이렇게 떨리게
누군갈 바라보다 잠 못 드는 밤
오늘은 그대 내 마음을
살며시 안아줘요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잖아요
그댈 좋아해요
혹시 내 맘이
부담이 되진 않을까
한참을 망설였지만
이젠 말할게요
처음이에요 이렇게 솔직하게
내 마음 전부 그대에게 주고 싶어요
오늘은 그냥 그대 곁에
조용히 서 있을게요
말하지 않아도 알죠 그대도
나와 같은 마음이란 걸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아요
그댈 사랑해요
햇살이 좋은 어느 오후
창가에 앉아 그댈 그려요
스치듯 내 곁에 머문 순간
조용히 내 맘이 자라났죠
그대 눈빛 하나에
하루가 반짝이곤 해요
아무 말 없이도
나를 웃게 하죠
처음이에요 이렇게 누군가를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오늘은 그대 내 곁에서
조금만 더 머물러줘요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아요
그댈 사랑해요
늦은 밤 함께 걷던 거리
그대 어깨에 기대던 순간
작은 침묵 속에 담긴 마음
내게는 세상의 전부였죠
그대가 웃을 때면
내 맘이 먼저 설레요
한걸음 다가가
고백하고 싶어
처음이에요 이렇게 떨리게
누군갈 바라보다 잠 못 드는 밤
오늘은 그대 내 마음을
살며시 안아줘요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잖아요
그댈 좋아해요
혹시 내 맘이
부담이 되진 않을까
한참을 망설였지만
이젠 말할게요
처음이에요 이렇게 솔직하게
내 마음 전부 그대에게 주고 싶어요
오늘은 그냥 그대 곁에
조용히 서 있을게요
말하지 않아도 알죠 그대도
나와 같은 마음이란 걸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아요
그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