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윤 앨범 : Rooting for you
작사 : 데저트 (Desert)
작곡 : 데저트 (Desert)
편곡 : 데저트 (Desert)
옛날 옛적 눈 먼 왕자가 살았어
왕궁 앞에 있는 울창한 숲에는
무서운 마녀가 살아서 갈수가 없었어
숲을 상상하며 살던 어느 날
왕궁을 나와 숲속으로 걸었어
어린왕자는 모든게 궁금했었거든
숲의 향기가 진해질 때
왕자는 공주를 만나게 된거야
그렇게 둘은 처음 만나게 되었어
그 깊은 숲속에서 절대 만나면 안되는 두 사람이 만나버렸어
어둠속에 아주 작은 빛을 본 것처럼
둘은 서로의 존재를 알아버렸어
숲에 사는 공주는 꼬리가 아홉 개 달린
아주 조그맣고 귀여운 여우였어
여우공주는 꼬리가 생명이었다고 해
인간 세상을 상상하던 어느 날
숲속을 걷고 있을 때였어
조그마한 인간 남자아이를 보았어
수놓은 오로라를 보며 둘은 친구가 되었대
매일 매일 숲속에서 만나게 됐거든
하지만 공주는 말할 수 없었어
이곳은 잔인한 곳 이라는걸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어
숲의 환상을 가진 왕자에게 공주는 숲속은
이쁘다고 거짓말 해버린거야
괴물이 먹고 간 사체는 아름다운 꽃이고
마녀가 흘리고 간 피는 투명하고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물이라고
숲의 주인인 마녀는 공주의 거짓말에 화가났대
그렇게 왕자를 죽이려 했던거야
하지만 공주가 꼬리를 하나 줄테니
착하고 순수한 눈먼 왕자를 살려달라고 빌었어
마녀가 그렇다면 왕자의 기억을 모두 지우겠대
그렇게 왕자는 기억을 잃어버린거야
긴 시간은 흘러가고 숲이 변했는데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먼 왕자 그 둘은 함께 있었대
두 손을 꼭 잡고 행복하게 두개의 달을 보면서
거짓말쟁이 공주의 꼬리는 이제 한 개도 남지 않은 채 말야
기억을 지워도 다시 아홉 번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처럼
옛날 옛적 눈 먼 왕자가 살았어
왕궁 앞에 있는 울창한 숲에는
무서운 마녀가 살아서 갈수가 없었어
숲을 상상하며 살던 어느 날
왕궁을 나와 숲속으로 걸었어
어린왕자는 모든게 궁금했었거든
숲의 향기가 진해질 때
왕자는 공주를 만나게 된거야
그렇게 둘은 처음 만나게 되었어
그 깊은 숲속에서 절대 만나면 안되는 두 사람이 만나버렸어
어둠속에 아주 작은 빛을 본 것처럼
둘은 서로의 존재를 알아버렸어
숲에 사는 공주는 꼬리가 아홉 개 달린
아주 조그맣고 귀여운 여우였어
여우공주는 꼬리가 생명이었다고 해
인간 세상을 상상하던 어느 날
숲속을 걷고 있을 때였어
조그마한 인간 남자아이를 보았어
수놓은 오로라를 보며 둘은 친구가 되었대
매일 매일 숲속에서 만나게 됐거든
하지만 공주는 말할 수 없었어
이곳은 잔인한 곳 이라는걸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어
숲의 환상을 가진 왕자에게 공주는 숲속은
이쁘다고 거짓말 해버린거야
괴물이 먹고 간 사체는 아름다운 꽃이고
마녀가 흘리고 간 피는 투명하고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물이라고
숲의 주인인 마녀는 공주의 거짓말에 화가났대
그렇게 왕자를 죽이려 했던거야
하지만 공주가 꼬리를 하나 줄테니
착하고 순수한 눈먼 왕자를 살려달라고 빌었어
마녀가 그렇다면 왕자의 기억을 모두 지우겠대
그렇게 왕자는 기억을 잃어버린거야
긴 시간은 흘러가고 숲이 변했는데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먼 왕자 그 둘은 함께 있었대
두 손을 꼭 잡고 행복하게 두개의 달을 보면서
거짓말쟁이 공주의 꼬리는 이제 한 개도 남지 않은 채 말야
기억을 지워도 다시 아홉 번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처럼
옛날 옛적 눈 먼 왕자가 살았어
왕궁 앞에 있는 울창한 숲에는
무서운 마녀가 살아서 갈수가 없었어
숲을 상상하며 살던 어느 날
왕궁을 나와 숲속으로 걸었어
어린왕자는 모든게 궁금했었거든
숲의 향기가 진해질 때
왕자는 공주를 만나게 된거야
그렇게 둘은 처음 만나게 되었어
그 깊은 숲속에서 절대 만나면 안되는 두 사람이 만나버렸어
어둠속에 아주 작은 빛을 본 것처럼
둘은 서로의 존재를 알아버렸어
숲에 사는 공주는 꼬리가 아홉 개 달린
아주 조그맣고 귀여운 여우였어
여우공주는 꼬리가 생명이었다고 해
인간 세상을 상상하던 어느 날
숲속을 걷고 있을 때였어
조그마한 인간 남자아이를 보았어
수놓은 오로라를 보며 둘은 친구가 되었대
매일 매일 숲속에서 만나게 됐거든
하지만 공주는 말할 수 없었어
이곳은 잔인한 곳 이라는걸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어
숲의 환상을 가진 왕자에게 공주는 숲속은
이쁘다고 거짓말 해버린거야
괴물이 먹고 간 사체는 아름다운 꽃이고
마녀가 흘리고 간 피는 투명하고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물이라고
숲의 주인인 마녀는 공주의 거짓말에 화가났대
그렇게 왕자를 죽이려 했던거야
하지만 공주가 꼬리를 하나 줄테니
착하고 순수한 눈먼 왕자를 살려달라고 빌었어
마녀가 그렇다면 왕자의 기억을 모두 지우겠대
그렇게 왕자는 기억을 잃어버린거야
긴 시간은 흘러가고 숲이 변했는데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먼 왕자 그 둘은 함께 있었대
두 손을 꼭 잡고 행복하게 두개의 달을 보면서
거짓말쟁이 공주의 꼬리는 이제 한 개도 남지 않은 채 말야
기억을 지워도 다시 아홉 번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