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언 앨범 : sicktape vol.1
작사 : 윤태언, OVERDOSE
작곡 : Hamrah Beats
편곡 : Hamrah Beats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모르겠어 정말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거울 속의 나조차 입을 다물지 지금 시간은 새벽 5시
잠에서 깼을 땐 아버지는 온대간데 안보이시지
이게 내가 펜을 꽉 잡고서 성공을 일궈내야만 하는 이유지
난 반드시 목숨걸고서 지켜내야만해 아버지의 가르침
길거리에 가래침 뱉듯이 싸우지말라는 말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가짐까지
두 어깨에 짊어진 채 내 길을 걸어갈게
짙은 안개 속에서도 그의 발자취를 쫓아 아무 말없이
이리저리 방황했던 세월 자그마치 5년
후회가 파도처럼 몰려와서 내 자신에게 욕을 퍼부어
내 비전이 어두워도 아버지의 굽어진 등을 보면
포기란 단어를 내뱉지못해 절대 가장의 조건
이렇게 말해봤자 그의 아픔을 백프로 받아들이지 못해
차라리 그가 겪었던 일화들이 전부 망상이었으면해
이 노래를 불러 영광의 상처를 기리기위해
이 노래를 불러 영광의 상처를 기리기위해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살았지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이대로 인생이 순탄하게 흘러간다 생각했대
중학생이 되기도 전에 길바닥에 내앉았대
할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는건 사고였지 계산 밖의
그때부터 아버지께선 악착같이 살으셨대 평생
만족과는 거리를 둔 채 배고픈 배를 움켜지셨대
매식사를 쌀과 김치만으로 해결했대 그시절에
공부하는 시간을 피해서 신문 배달을 하셨지 새벽에
학력고사날 들이닥친 잊지못할 사건
시험장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기엔 돈이 부족했다고
일찍 일어나서 좌석에 앉아 차를 타고 갔음에도 못하는 과속
수많은 차들이 앞길을 막았기에 간절한 만큼 애탔고
결국 차에서 내려 시험장까지 헐래벌떡 뛰어갔대
간신히 모면한 지각 책상 앞에 앉는 학생
남들보다 몇배로 지친 상태임에도 한마디 불평없이
시험을 마치셨지 중앙대에 합격해 그는 가난이 무서웠지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모르겠어 정말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거울 속의 나조차 입을 다물지 지금 시간은 새벽 5시
잠에서 깼을 땐 아버지는 온대간데 안보이시지
이게 내가 펜을 꽉 잡고서 성공을 일궈내야만 하는 이유지
난 반드시 목숨걸고서 지켜내야만해 아버지의 가르침
길거리에 가래침 뱉듯이 싸우지말라는 말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가짐까지
두 어깨에 짊어진 채 내 길을 걸어갈게
짙은 안개 속에서도 그의 발자취를 쫓아 아무 말없이
이리저리 방황했던 세월 자그마치 5년
후회가 파도처럼 몰려와서 내 자신에게 욕을 퍼부어
내 비전이 어두워도 아버지의 굽어진 등을 보면
포기란 단어를 내뱉지못해 절대 가장의 조건
이렇게 말해봤자 그의 아픔을 백프로 받아들이지 못해
차라리 그가 겪었던 일화들이 전부 망상이었으면해
이 노래를 불러 영광의 상처를 기리기위해
이 노래를 불러 영광의 상처를 기리기위해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살았지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이대로 인생이 순탄하게 흘러간다 생각했대
중학생이 되기도 전에 길바닥에 내앉았대
할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는건 사고였지 계산 밖의
그때부터 아버지께선 악착같이 살으셨대 평생
만족과는 거리를 둔 채 배고픈 배를 움켜지셨대
매식사를 쌀과 김치만으로 해결했대 그시절에
공부하는 시간을 피해서 신문 배달을 하셨지 새벽에
학력고사날 들이닥친 잊지못할 사건
시험장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기엔 돈이 부족했다고
일찍 일어나서 좌석에 앉아 차를 타고 갔음에도 못하는 과속
수많은 차들이 앞길을 막았기에 간절한 만큼 애탔고
결국 차에서 내려 시험장까지 헐래벌떡 뛰어갔대
간신히 모면한 지각 책상 앞에 앉는 학생
남들보다 몇배로 지친 상태임에도 한마디 불평없이
시험을 마치셨지 중앙대에 합격해 그는 가난이 무서웠지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모르겠어 정말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거울 속의 나조차 입을 다물지 지금 시간은 새벽 5시
잠에서 깼을 땐 아버지는 온대간데 안보이시지
이게 내가 펜을 꽉 잡고서 성공을 일궈내야만 하는 이유지
난 반드시 목숨걸고서 지켜내야만해 아버지의 가르침
길거리에 가래침 뱉듯이 싸우지말라는 말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가짐까지
두 어깨에 짊어진 채 내 길을 걸어갈게
짙은 안개 속에서도 그의 발자취를 쫓아 아무 말없이
이리저리 방황했던 세월 자그마치 5년
후회가 파도처럼 몰려와서 내 자신에게 욕을 퍼부어
내 비전이 어두워도 아버지의 굽어진 등을 보면
포기란 단어를 내뱉지못해 절대 가장의 조건
이렇게 말해봤자 그의 아픔을 백프로 받아들이지 못해
차라리 그가 겪었던 일화들이 전부 망상이었으면해
이 노래를 불러 영광의 상처를 기리기위해
이 노래를 불러 영광의 상처를 기리기위해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부러진 날개로
날아보려 하지만
부러진 다리로
걸어보려 하지만
살았지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이대로 인생이 순탄하게 흘러간다 생각했대
중학생이 되기도 전에 길바닥에 내앉았대
할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는건 사고였지 계산 밖의
그때부터 아버지께선 악착같이 살으셨대 평생
만족과는 거리를 둔 채 배고픈 배를 움켜지셨대
매식사를 쌀과 김치만으로 해결했대 그시절에
공부하는 시간을 피해서 신문 배달을 하셨지 새벽에
학력고사날 들이닥친 잊지못할 사건
시험장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기엔 돈이 부족했다고
일찍 일어나서 좌석에 앉아 차를 타고 갔음에도 못하는 과속
수많은 차들이 앞길을 막았기에 간절한 만큼 애탔고
결국 차에서 내려 시험장까지 헐래벌떡 뛰어갔대
간신히 모면한 지각 책상 앞에 앉는 학생
남들보다 몇배로 지친 상태임에도 한마디 불평없이
시험을 마치셨지 중앙대에 합격해 그는 가난이 무서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