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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피

서재민 앨범 기피작사 Jaemin Seo작곡 Jaemin Seo
재생
그대를 삼킨 나의 어린 마음은
차가운 방의 정적과 같아서
그 때의 우릴 꿈꿔왔던 나에겐
아무런 말도 돌아오질 않았죠
우리가 뱉은 다음 날의 말들은
네 발걸음을 재촉하기 바빴고
난 네가 남긴 흔적들을 따라가
그댄 나를 모른채하진 말아요
알아 나는 어떤 누구와도 마주할 수 없어
저기 눌러붙은 그림자는 춤추지 못하고
내가 좇아왔던 너의 모습도 사라져가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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