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PSOWNIK (딥소닉) 앨범 : INTRODUCE
작사 : D1PSOWNIK (딥소닉)
작곡 : MORTEH
편곡 : MORTEH
송아지가 피어난 2009년, 입장해 Game
놀랍지만 뭐처럼 별 볼 일 없던 집안에
똑같이 특이사항 없이 태어난 남자애
성씨는 김해 김, 끈 정, 공 훈이라 Call my name
어린이집 때 난 뽀로로, 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과 함께면 해가 지는 줄도 몰라
시간 지나 엄마 손 잡고 집 도착
이렇게만 살길 바랬지만 입학 초등학교
1, 2 학년 때 불리던 이름 "돼지"
"김정은아 핵폭탄 쏘지말라"며 그랬지
In sick and tired 점차 소심해진 성격과
인식해 타의 시선, 겉돌게 됐지
3, 4 학년 때 아끼던 친군 날 배신
방과후에 울었지 안고 선생님
전학가고 싶다며 상담하던 때 마침
신께서 기회라도 주듯 터진 Covid 19
안녕하세요
2019년 마스크 없이는 견디기 힘든 겨울 되겠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도 확산 중에 있는데요
집단 감염과 함께 사망자 수 급증에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확산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계적인 바이러스의 끝은 어디일까요
세계적인 Virus 인명피해보다도
내게는 그저 걔네를 안 볼 생각으로 All night long
미소를 감출 수 없었어 하지만
비록 마스크 쓰고 다니는건 귀찮긴한.. ㅎ
널리퍼진, 어느새 등교는 격주고
EBS 온라인 클래스 이학습터와 Control
수동적인 Type이 아니었던 나로서는
지치기는 선수였고 찾으러 떠나버렸어 탈주로
당시에 내 유튜브 속 알고리즘에
랩대회 참가모집 날 이끌었네
어릴 적부터 즐겨듣던 일리네어를
되새긴 그 자신감에 차서 깔아 Bandlab
미숙한 첫 경험에 맛 봤지 참패를
But okay 느껴졌다고 난 마이크 앞에서
뱉을 때는 우월해진 기분에 Bounce back
고작 몇마디로 바뀐 삶에 계속된 내 Step
New birthday 두 번째 이름 D1PSOWNIK Less get it
송아지가 피어난 2009년, 입장해 Game
놀랍지만 뭐처럼 별 볼 일 없던 집안에
똑같이 특이사항 없이 태어난 남자애
성씨는 김해 김, 끈 정, 공 훈이라 Call my name
어린이집 때 난 뽀로로, 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과 함께면 해가 지는 줄도 몰라
시간 지나 엄마 손 잡고 집 도착
이렇게만 살길 바랬지만 입학 초등학교
1, 2 학년 때 불리던 이름 "돼지"
"김정은아 핵폭탄 쏘지말라"며 그랬지
In sick and tired 점차 소심해진 성격과
인식해 타의 시선, 겉돌게 됐지
3, 4 학년 때 아끼던 친군 날 배신
방과후에 울었지 안고 선생님
전학가고 싶다며 상담하던 때 마침
신께서 기회라도 주듯 터진 Covid 19
안녕하세요
2019년 마스크 없이는 견디기 힘든 겨울 되겠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도 확산 중에 있는데요
집단 감염과 함께 사망자 수 급증에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확산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계적인 바이러스의 끝은 어디일까요
세계적인 Virus 인명피해보다도
내게는 그저 걔네를 안 볼 생각으로 All night long
미소를 감출 수 없었어 하지만
비록 마스크 쓰고 다니는건 귀찮긴한.. ㅎ
널리퍼진, 어느새 등교는 격주고
EBS 온라인 클래스 이학습터와 Control
수동적인 Type이 아니었던 나로서는
지치기는 선수였고 찾으러 떠나버렸어 탈주로
당시에 내 유튜브 속 알고리즘에
랩대회 참가모집 날 이끌었네
어릴 적부터 즐겨듣던 일리네어를
되새긴 그 자신감에 차서 깔아 Bandlab
미숙한 첫 경험에 맛 봤지 참패를
But okay 느껴졌다고 난 마이크 앞에서
뱉을 때는 우월해진 기분에 Bounce back
고작 몇마디로 바뀐 삶에 계속된 내 Step
New birthday 두 번째 이름 D1PSOWNIK Less get it
송아지가 피어난 2009년, 입장해 Game
놀랍지만 뭐처럼 별 볼 일 없던 집안에
똑같이 특이사항 없이 태어난 남자애
성씨는 김해 김, 끈 정, 공 훈이라 Call my name
어린이집 때 난 뽀로로, 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과 함께면 해가 지는 줄도 몰라
시간 지나 엄마 손 잡고 집 도착
이렇게만 살길 바랬지만 입학 초등학교
1, 2 학년 때 불리던 이름 "돼지"
"김정은아 핵폭탄 쏘지말라"며 그랬지
In sick and tired 점차 소심해진 성격과
인식해 타의 시선, 겉돌게 됐지
3, 4 학년 때 아끼던 친군 날 배신
방과후에 울었지 안고 선생님
전학가고 싶다며 상담하던 때 마침
신께서 기회라도 주듯 터진 Covid 19
안녕하세요
2019년 마스크 없이는 견디기 힘든 겨울 되겠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도 확산 중에 있는데요
집단 감염과 함께 사망자 수 급증에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확산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계적인 바이러스의 끝은 어디일까요
세계적인 Virus 인명피해보다도
내게는 그저 걔네를 안 볼 생각으로 All night long
미소를 감출 수 없었어 하지만
비록 마스크 쓰고 다니는건 귀찮긴한.. ㅎ
널리퍼진, 어느새 등교는 격주고
EBS 온라인 클래스 이학습터와 Control
수동적인 Type이 아니었던 나로서는
지치기는 선수였고 찾으러 떠나버렸어 탈주로
당시에 내 유튜브 속 알고리즘에
랩대회 참가모집 날 이끌었네
어릴 적부터 즐겨듣던 일리네어를
되새긴 그 자신감에 차서 깔아 Bandlab
미숙한 첫 경험에 맛 봤지 참패를
But okay 느껴졌다고 난 마이크 앞에서
뱉을 때는 우월해진 기분에 Bounce back
고작 몇마디로 바뀐 삶에 계속된 내 Step
New birthday 두 번째 이름 D1PSOWNIK Less ge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