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조약돌을
모으는 마음은
우리들이 아프지 않길 바래서일까
개울가에서
내 발목을 스쳐
흘러 떠나갔던 물결 담겨있네
돌이라지만 포근해 보였어
말랑거리는 마음들 같았어
서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걸 보니
꼭 제일 예쁜 게 내 거이길 바랬거든
그랬어
모난 맘이
동경한 맘이
파도에 부딪혀
동그란 돌이
우린 과연 될 수 있을지
예쁜 무딘
조약돌이
내 맘과 같길
날카로움 없이
아픔 없이 상처 없이
집에 들고 온 돌을
분명히 나는
소중한 그날을
어딘가 두었는데
어느새 추억은 사라지고
모든 게 잡동사니 창고 속 같네
모난 맘이 (모난 맘이)
동경한 맘이 (동경한 맘이)
파도에 부딪혀
동그란 돌이
우린 과연 될 수 있을지
예쁜 무딘 (예쁜 무딘)
조약돌이 (조약돌이)
내 맘과 같길
날카로움 없이
아픔 없이 상처 없이
믿음과 마음은 한끗 차이라
마음도 가끔은 부서지죠
그렇게 흐트러진 마음은
다시 동그래지지 않는대요
둥근 조약돌을 모으는 마음은
우리들이 아프지 않길 바래서일까
다정한 마음이 또 날
둥근 조약돌을
모으는 마음은
우리들이 아프지 않길 바래서일까
개울가에서
내 발목을 스쳐
흘러 떠나갔던 물결 담겨있네
돌이라지만 포근해 보였어
말랑거리는 마음들 같았어
서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걸 보니
꼭 제일 예쁜 게 내 거이길 바랬거든
그랬어
모난 맘이
동경한 맘이
파도에 부딪혀
동그란 돌이
우린 과연 될 수 있을지
예쁜 무딘
조약돌이
내 맘과 같길
날카로움 없이
아픔 없이 상처 없이
집에 들고 온 돌을
분명히 나는
소중한 그날을
어딘가 두었는데
어느새 추억은 사라지고
모든 게 잡동사니 창고 속 같네
모난 맘이 (모난 맘이)
동경한 맘이 (동경한 맘이)
파도에 부딪혀
동그란 돌이
우린 과연 될 수 있을지
예쁜 무딘 (예쁜 무딘)
조약돌이 (조약돌이)
내 맘과 같길
날카로움 없이
아픔 없이 상처 없이
믿음과 마음은 한끗 차이라
마음도 가끔은 부서지죠
그렇게 흐트러진 마음은
다시 동그래지지 않는대요
둥근 조약돌을 모으는 마음은
우리들이 아프지 않길 바래서일까
다정한 마음이 또 날
둥근 조약돌을
모으는 마음은
우리들이 아프지 않길 바래서일까
개울가에서
내 발목을 스쳐
흘러 떠나갔던 물결 담겨있네
돌이라지만 포근해 보였어
말랑거리는 마음들 같았어
서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걸 보니
꼭 제일 예쁜 게 내 거이길 바랬거든
그랬어
모난 맘이
동경한 맘이
파도에 부딪혀
동그란 돌이
우린 과연 될 수 있을지
예쁜 무딘
조약돌이
내 맘과 같길
날카로움 없이
아픔 없이 상처 없이
집에 들고 온 돌을
분명히 나는
소중한 그날을
어딘가 두었는데
어느새 추억은 사라지고
모든 게 잡동사니 창고 속 같네
모난 맘이 (모난 맘이)
동경한 맘이 (동경한 맘이)
파도에 부딪혀
동그란 돌이
우린 과연 될 수 있을지
예쁜 무딘 (예쁜 무딘)
조약돌이 (조약돌이)
내 맘과 같길
날카로움 없이
아픔 없이 상처 없이
믿음과 마음은 한끗 차이라
마음도 가끔은 부서지죠
그렇게 흐트러진 마음은
다시 동그래지지 않는대요
둥근 조약돌을 모으는 마음은
우리들이 아프지 않길 바래서일까
다정한 마음이 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