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릭 앨범 : 노을빛 하늘 아래 (To. 노을)
작사 : 최민주
작곡 : 윤생수
편곡 : 윤생수
노을빛 하늘 아래 넌 조용히 식빵을 굽네
분홍 귀를 접고 작은 소리로 골골거리며
작은 인사에 살짝 귀를 움직이며
세상의 소리를 듣는 네 모습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바람이 부는 날도 천둥 소리에도
동네 대장 같은 네 큰 몸 작은 마음 숨겨
덩치는 커도 여전히 겁이 많아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지겠지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내 품에 안겨 잠들던 작은 네가 아직도 느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너의 온기
이불 속에서 함께하는 모든 밤이 소중해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노을빛 하늘 아래 넌 조용히 식빵을 굽네
분홍 귀를 접고 작은 소리로 골골거리며
작은 인사에 살짝 귀를 움직이며
세상의 소리를 듣는 네 모습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바람이 부는 날도 천둥 소리에도
동네 대장 같은 네 큰 몸 작은 마음 숨겨
덩치는 커도 여전히 겁이 많아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지겠지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내 품에 안겨 잠들던 작은 네가 아직도 느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너의 온기
이불 속에서 함께하는 모든 밤이 소중해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노을빛 하늘 아래 넌 조용히 식빵을 굽네
분홍 귀를 접고 작은 소리로 골골거리며
작은 인사에 살짝 귀를 움직이며
세상의 소리를 듣는 네 모습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바람이 부는 날도 천둥 소리에도
동네 대장 같은 네 큰 몸 작은 마음 숨겨
덩치는 커도 여전히 겁이 많아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지겠지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내 품에 안겨 잠들던 작은 네가 아직도 느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너의 온기
이불 속에서 함께하는 모든 밤이 소중해
네가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귀여움이 재능이라면 넌 이미 예술가
큰 덩치 뒤 숨은 작은 겁쟁이라 해도
네 모든 순간 나의 소중한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