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kaowlla (파카울라) 앨범 : 잔치
작사 : pakaowlla (파카울라)
작곡 : pakaowlla (파카울라), clvr
편곡 : pakaowlla (파카울라), clvr, sei
굳이 마주해야 되겠어
예를 들어, 처음이 제일 이쁜 너에 대해서
얼씨구 그 정도 표정 갖고 뭐가 되겠어?
미움받을 준비하고 나서 위로는 됐어
okay
친구 넌 내 약속 깼지
비록 꼭 기억나 받았던 배신
농담인 줄 알았니?
오 마이 갓
왜 그래 기분 좀 풀어
잊어가란 말에 또 출렁
더 미워해줘 입 모이면
나이테처럼 줄이 남겠지
서러워지기 전 노을
곱게 익어가시는 벼
뻔하다 뻔해 이 시간과 기억은
절대 내 편이 아니지
추한 바닥들이 드러났네
인연, 참 감당이 안 돼
멋이나 내고, 내 버릇 좀 베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더 피어올랐다 네 부름엔
내 목소리까지 싫었는데 어쩔 거야
또 이런다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눈물 닦아라 그래
많이 화가 났냐 하니, 그래 그럼 뭐
넌 내 미소를 감당 못 해
이건 어쩌다 배운 게 아닌데
빈말로 화려했지 한때엔
거 뭐가 좋다고 미련할래?
잘은 몰라도 행복하라던데
예전보다 보기 좋다고 하던데
시간이 약이라고 말해주던데
글쎄 네가 착각했나 본데
내 시간과 기억을 미룬 채로
다 버려두고 온 줄 아는데 넌
널 보고 싶단 말을 핑계로
난 놓친 거니 화가 몇 배로
다 갈린 목에 널 부른 게
추해 보이다면 어쩔 수가 없네
이것 좀 봐 뭐가 착해 대체
하 나 분명히 말했을 텐데
”실망에 무너지기엔 네 하루가 길어“
한 박자를 쉬고 한 번만 지기로
내 하늘이 무너진대도
너만큼은 그제야 내게 미안하기를
죄인의 삶이 축복이란다
난 한 번도 신난 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신이 나겠어?
왜 그래 기분 좀 풀어
잊어가란 말에 또 출렁
더 미워해줘 입 모이면
나이테처럼 줄이 남겠지
서러워지기 전 노을
곱게 익어가시는 벼
뻔하다 뻔해 이 시간과 기억은
절대 내 편이 아니지
추한 바닥들이 드러났네
인연, 참 감당이 안 돼
멋이나 내고, 내 버릇 좀 베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더 피어올랐다 네 부름엔
내 목소리까지 싫었는데 어쩔 거야
또 이런다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눈물 닦아라 그래
많이 화가 났냐 하니, 그래 그럼 뭐
굳이 마주해야 되겠어
예를 들어, 처음이 제일 이쁜 너에 대해서
얼씨구 그 정도 표정 갖고 뭐가 되겠어?
미움받을 준비하고 나서 위로는 됐어
okay
친구 넌 내 약속 깼지
비록 꼭 기억나 받았던 배신
농담인 줄 알았니?
오 마이 갓
왜 그래 기분 좀 풀어
잊어가란 말에 또 출렁
더 미워해줘 입 모이면
나이테처럼 줄이 남겠지
서러워지기 전 노을
곱게 익어가시는 벼
뻔하다 뻔해 이 시간과 기억은
절대 내 편이 아니지
추한 바닥들이 드러났네
인연, 참 감당이 안 돼
멋이나 내고, 내 버릇 좀 베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더 피어올랐다 네 부름엔
내 목소리까지 싫었는데 어쩔 거야
또 이런다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눈물 닦아라 그래
많이 화가 났냐 하니, 그래 그럼 뭐
넌 내 미소를 감당 못 해
이건 어쩌다 배운 게 아닌데
빈말로 화려했지 한때엔
거 뭐가 좋다고 미련할래?
잘은 몰라도 행복하라던데
예전보다 보기 좋다고 하던데
시간이 약이라고 말해주던데
글쎄 네가 착각했나 본데
내 시간과 기억을 미룬 채로
다 버려두고 온 줄 아는데 넌
널 보고 싶단 말을 핑계로
난 놓친 거니 화가 몇 배로
다 갈린 목에 널 부른 게
추해 보이다면 어쩔 수가 없네
이것 좀 봐 뭐가 착해 대체
하 나 분명히 말했을 텐데
”실망에 무너지기엔 네 하루가 길어“
한 박자를 쉬고 한 번만 지기로
내 하늘이 무너진대도
너만큼은 그제야 내게 미안하기를
죄인의 삶이 축복이란다
난 한 번도 신난 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신이 나겠어?
왜 그래 기분 좀 풀어
잊어가란 말에 또 출렁
더 미워해줘 입 모이면
나이테처럼 줄이 남겠지
서러워지기 전 노을
곱게 익어가시는 벼
뻔하다 뻔해 이 시간과 기억은
절대 내 편이 아니지
추한 바닥들이 드러났네
인연, 참 감당이 안 돼
멋이나 내고, 내 버릇 좀 베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더 피어올랐다 네 부름엔
내 목소리까지 싫었는데 어쩔 거야
또 이런다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눈물 닦아라 그래
많이 화가 났냐 하니, 그래 그럼 뭐
굳이 마주해야 되겠어
예를 들어, 처음이 제일 이쁜 너에 대해서
얼씨구 그 정도 표정 갖고 뭐가 되겠어?
미움받을 준비하고 나서 위로는 됐어
okay
친구 넌 내 약속 깼지
비록 꼭 기억나 받았던 배신
농담인 줄 알았니?
오 마이 갓
왜 그래 기분 좀 풀어
잊어가란 말에 또 출렁
더 미워해줘 입 모이면
나이테처럼 줄이 남겠지
서러워지기 전 노을
곱게 익어가시는 벼
뻔하다 뻔해 이 시간과 기억은
절대 내 편이 아니지
추한 바닥들이 드러났네
인연, 참 감당이 안 돼
멋이나 내고, 내 버릇 좀 베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더 피어올랐다 네 부름엔
내 목소리까지 싫었는데 어쩔 거야
또 이런다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눈물 닦아라 그래
많이 화가 났냐 하니, 그래 그럼 뭐
넌 내 미소를 감당 못 해
이건 어쩌다 배운 게 아닌데
빈말로 화려했지 한때엔
거 뭐가 좋다고 미련할래?
잘은 몰라도 행복하라던데
예전보다 보기 좋다고 하던데
시간이 약이라고 말해주던데
글쎄 네가 착각했나 본데
내 시간과 기억을 미룬 채로
다 버려두고 온 줄 아는데 넌
널 보고 싶단 말을 핑계로
난 놓친 거니 화가 몇 배로
다 갈린 목에 널 부른 게
추해 보이다면 어쩔 수가 없네
이것 좀 봐 뭐가 착해 대체
하 나 분명히 말했을 텐데
”실망에 무너지기엔 네 하루가 길어“
한 박자를 쉬고 한 번만 지기로
내 하늘이 무너진대도
너만큼은 그제야 내게 미안하기를
죄인의 삶이 축복이란다
난 한 번도 신난 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신이 나겠어?
왜 그래 기분 좀 풀어
잊어가란 말에 또 출렁
더 미워해줘 입 모이면
나이테처럼 줄이 남겠지
서러워지기 전 노을
곱게 익어가시는 벼
뻔하다 뻔해 이 시간과 기억은
절대 내 편이 아니지
추한 바닥들이 드러났네
인연, 참 감당이 안 돼
멋이나 내고, 내 버릇 좀 베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더 피어올랐다 네 부름엔
내 목소리까지 싫었는데 어쩔 거야
또 이런다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눈물 닦아라 그래
많이 화가 났냐 하니, 그래 그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