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MIX 앨범 : 로상화 (路上花)
작사 : LEO:MIX
작곡 : LEO:MIX
편곡 : LEO:MIX
어둠 짙은 깊은 밤
눈물 삼키고 길을 떠나네
채찍 아래 꺾인 향기는
저 멀리 보이는 빛을 따라
발목에 맺힌 사슬에
묶여졌던 내 망울은 이제
바람처럼 흘러 흘러
바다가 보이는 그 하늘로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거친 세상 등진 채
두려움도 삼켰지만
손 내미는 그 온기에
새로운 날이 오네
당신의 서글픈 한숨,
쓰러진 어둠의 눈물을
하늘이 내게 품어준 그대로
따스히 감싸 안을께
내 이름을 잊어도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당신의 서글픈 한숨,
쓰러진 어둠의 눈물을
하늘이 내게 품어준 그대로
따스히 감싸 안을께
내 이름을 잊어도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내 이름은 이젠 없어도
남겨진 따스한 손길
그것이 나의 길이라
바람처럼 바다처럼
어둠 짙은 깊은 밤
눈물 삼키고 길을 떠나네
채찍 아래 꺾인 향기는
저 멀리 보이는 빛을 따라
발목에 맺힌 사슬에
묶여졌던 내 망울은 이제
바람처럼 흘러 흘러
바다가 보이는 그 하늘로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거친 세상 등진 채
두려움도 삼켰지만
손 내미는 그 온기에
새로운 날이 오네
당신의 서글픈 한숨,
쓰러진 어둠의 눈물을
하늘이 내게 품어준 그대로
따스히 감싸 안을께
내 이름을 잊어도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당신의 서글픈 한숨,
쓰러진 어둠의 눈물을
하늘이 내게 품어준 그대로
따스히 감싸 안을께
내 이름을 잊어도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내 이름은 이젠 없어도
남겨진 따스한 손길
그것이 나의 길이라
바람처럼 바다처럼
어둠 짙은 깊은 밤
눈물 삼키고 길을 떠나네
채찍 아래 꺾인 향기는
저 멀리 보이는 빛을 따라
발목에 맺힌 사슬에
묶여졌던 내 망울은 이제
바람처럼 흘러 흘러
바다가 보이는 그 하늘로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거친 세상 등진 채
두려움도 삼켰지만
손 내미는 그 온기에
새로운 날이 오네
당신의 서글픈 한숨,
쓰러진 어둠의 눈물을
하늘이 내게 품어준 그대로
따스히 감싸 안을께
내 이름을 잊어도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당신의 서글픈 한숨,
쓰러진 어둠의 눈물을
하늘이 내게 품어준 그대로
따스히 감싸 안을께
내 이름을 잊어도
흙 길 위에 피어난 꽃
한 줄기 빛이 되어
눈물 속 길 잃은 이에게
향기로 피어나리라
내 이름은 이젠 없어도
남겨진 따스한 손길
그것이 나의 길이라
바람처럼 바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