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SHI (나나시) 앨범 : Ai-My
작사 : Ringo The Tasty
작곡 : Ringo The Tasty
편곡 : Springhead
혹시 듣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일방적인 대화를 나눠야해요
(원망하는 건 나, 답변은 그대가)
묻고 싶었던 것은
나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지
대답 없던 메아릴 들려주세요
세상은 그래요 억울하다해도
결국엔 당신도 같아질거라고
질투받는 저 사람에게
내가 모를 무언갈 빼앗겼다고
당신이라는 글자 중 한 글자가
만약 당(糖)이라면 왜 이런 아픔을 주나요
누군가에겐 기쁨을 또 한편에선 조롱을
제발 날 사랑하는 희망 속에서 좀 꺼내줘
겨우 버틴 이 곳을
예찬하긴 벅차 원망해왔죠
시차적응 같은 피곤함 뿐이야
(겪어가는 건 또, 남겨진 나 하나)
말하고 싶었던 건
견뎌내기 힘든 외로움들과
끝날 틈이 없는 자책이
잠든 나를 찾아와 깨우곤하죠
당신이라는 글자 중 한 글자가
만약 神(신)이라면 왜 이런 고통을 주나요
누군가에겐 기쁨을 또 한편에선 조롱을
제발 날 고문하는 절망 속에서 좀 꺼내줘
희미해진 내 자신이
사라질까 난 물어요
이런 나도 누구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이 올까
당신이라는 글자 모두 더해서
내가 입어봐도 맞지 않는 삶을 줬다면
가져가세요 희망도 쓸모가 없어졌네요
시간은 돌릴 수 없으니 나를 버려야겠죠
혹시 듣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일방적인 대화를 나눠야해요
(원망하는 건 나, 답변은 그대가)
묻고 싶었던 것은
나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지
대답 없던 메아릴 들려주세요
세상은 그래요 억울하다해도
결국엔 당신도 같아질거라고
질투받는 저 사람에게
내가 모를 무언갈 빼앗겼다고
당신이라는 글자 중 한 글자가
만약 당(糖)이라면 왜 이런 아픔을 주나요
누군가에겐 기쁨을 또 한편에선 조롱을
제발 날 사랑하는 희망 속에서 좀 꺼내줘
겨우 버틴 이 곳을
예찬하긴 벅차 원망해왔죠
시차적응 같은 피곤함 뿐이야
(겪어가는 건 또, 남겨진 나 하나)
말하고 싶었던 건
견뎌내기 힘든 외로움들과
끝날 틈이 없는 자책이
잠든 나를 찾아와 깨우곤하죠
당신이라는 글자 중 한 글자가
만약 神(신)이라면 왜 이런 고통을 주나요
누군가에겐 기쁨을 또 한편에선 조롱을
제발 날 고문하는 절망 속에서 좀 꺼내줘
희미해진 내 자신이
사라질까 난 물어요
이런 나도 누구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이 올까
당신이라는 글자 모두 더해서
내가 입어봐도 맞지 않는 삶을 줬다면
가져가세요 희망도 쓸모가 없어졌네요
시간은 돌릴 수 없으니 나를 버려야겠죠
혹시 듣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일방적인 대화를 나눠야해요
(원망하는 건 나, 답변은 그대가)
묻고 싶었던 것은
나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지
대답 없던 메아릴 들려주세요
세상은 그래요 억울하다해도
결국엔 당신도 같아질거라고
질투받는 저 사람에게
내가 모를 무언갈 빼앗겼다고
당신이라는 글자 중 한 글자가
만약 당(糖)이라면 왜 이런 아픔을 주나요
누군가에겐 기쁨을 또 한편에선 조롱을
제발 날 사랑하는 희망 속에서 좀 꺼내줘
겨우 버틴 이 곳을
예찬하긴 벅차 원망해왔죠
시차적응 같은 피곤함 뿐이야
(겪어가는 건 또, 남겨진 나 하나)
말하고 싶었던 건
견뎌내기 힘든 외로움들과
끝날 틈이 없는 자책이
잠든 나를 찾아와 깨우곤하죠
당신이라는 글자 중 한 글자가
만약 神(신)이라면 왜 이런 고통을 주나요
누군가에겐 기쁨을 또 한편에선 조롱을
제발 날 고문하는 절망 속에서 좀 꺼내줘
희미해진 내 자신이
사라질까 난 물어요
이런 나도 누구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이 올까
당신이라는 글자 모두 더해서
내가 입어봐도 맞지 않는 삶을 줬다면
가져가세요 희망도 쓸모가 없어졌네요
시간은 돌릴 수 없으니 나를 버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