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훈 앨범 : 마감시간(With.김길중)
작사 : 정승훈, 김길중
작곡 : 정승훈, 김길중
편곡 : 임수혁 (AIMING)
사장님 또 왔네요
몇 시까지 하시나요
괜찮아요
너무 오래 있진 않을 거에요
항상 둘이었는데
이제는 혼자 왔네요
그대 맘처럼 텅 빈 잔을
바라봐
한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벌써 마감 시간인가 봐요
아직 그때 우리 모습
다 그리지 못했는데
내일 오면 볼 수 있을까
혹시 그댈 본다면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못해준 일과 기억들만
떠올라
한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벌써 마감 시간인가 봐요
아직 그때 우리 모습
다 지우지 못했는데
내일 오면 볼 수 있을까
나도 알아, 모른척했었어
이 기다림 끝에도
마주한 채 웃을 수 없다는 걸
이제 진짜 일어나야지
그대 여기 오지 않을 테니
나를 보며 웃던 얼굴
다 이곳에 남겨두고
이제 다신 오지 않을게
사장님 또 왔네요
몇 시까지 하시나요
괜찮아요
너무 오래 있진 않을 거에요
항상 둘이었는데
이제는 혼자 왔네요
그대 맘처럼 텅 빈 잔을
바라봐
한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벌써 마감 시간인가 봐요
아직 그때 우리 모습
다 그리지 못했는데
내일 오면 볼 수 있을까
혹시 그댈 본다면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못해준 일과 기억들만
떠올라
한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벌써 마감 시간인가 봐요
아직 그때 우리 모습
다 지우지 못했는데
내일 오면 볼 수 있을까
나도 알아, 모른척했었어
이 기다림 끝에도
마주한 채 웃을 수 없다는 걸
이제 진짜 일어나야지
그대 여기 오지 않을 테니
나를 보며 웃던 얼굴
다 이곳에 남겨두고
이제 다신 오지 않을게
사장님 또 왔네요
몇 시까지 하시나요
괜찮아요
너무 오래 있진 않을 거에요
항상 둘이었는데
이제는 혼자 왔네요
그대 맘처럼 텅 빈 잔을
바라봐
한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벌써 마감 시간인가 봐요
아직 그때 우리 모습
다 그리지 못했는데
내일 오면 볼 수 있을까
혹시 그댈 본다면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못해준 일과 기억들만
떠올라
한잔 두 잔 마시다 보니
벌써 마감 시간인가 봐요
아직 그때 우리 모습
다 지우지 못했는데
내일 오면 볼 수 있을까
나도 알아, 모른척했었어
이 기다림 끝에도
마주한 채 웃을 수 없다는 걸
이제 진짜 일어나야지
그대 여기 오지 않을 테니
나를 보며 웃던 얼굴
다 이곳에 남겨두고
이제 다신 오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