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Brian 앨범 : Daydream
작사 : John Brian
작곡 : John Brian, floatin.
편곡 : John Brian
Im not ur real luv don't tell me
아팠던 건 외로운 너와 내가
잠깐의 숨을 쉴 틈이 필요했던거야
떠나 멀리
이제 어디에도 난 갈 수가 없어
여기에서 죽어갈거야 내 남은 모든 걸 지키며 썩어버릴거야
leave me alone
go find ur boy
Im not ur real luv
just a daydream
Im already fucked up
다 아닌 척이지 내게 남은 것
전부 줘도 성에 안찰걸
one day two day
잠깐은 괜찮을지도
허나 얼마안가 무대는 막을 내리고 잊혀질 건데
괜히 기대하지마 줄 건 다 줬어 이미
숨이 막혀도 그건 내가 감당할 몫
다 줄 수 있다는 건
적당히 사랑했단거지
근데 그것 마저 사치인 놈의 사랑은 더 의미 없지
그저 잠깐 좋았단 거에 만족하고 떠나 여길
나의 머릴 쓰다듬던 그 손은 빨리
씻는게 좋아 악취가 더 옮기 전에
나가면 나는 행복해보인다 전해
많은 날 중에 좋았던 기억으로
아니면 지워도 좋으니까 일단 떠나 네겐 그 편이 좀 더나
I feel yesterday
어제에 남아 I'll sing for you my friend
눈 감으면 날 볼 수 있을 테니
너는 많은 날을 위해 웃으며 떠나
저 별은 눈 감아도 남은 색깔 별로 아물지 사방이 밤인데
나의 어둠 태양 따라 움직여 이젠 받아들여 밤이 나만의 답 찾았어
아픔은 늘 아파서 더는 나를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 그대로 빛나
잠이 온다 해도 드럼이 둔탁해 또 막이 올라서 채워 버리지
말이 필요해 뭐가 뭔지 기억사이 숨 털어놔
다 컸네 이제 가슴 속엔 마법 같은 것이 많아
선 넘어 숨 밖까지 보일 것 같아
또 오늘도 살아
Im not ur real luv don't tell me
아팠던 건 외로운 너와 내가
잠깐의 숨을 쉴 틈이 필요했던거야
떠나 멀리
이제 어디에도 난 갈 수가 없어
여기에서 죽어갈거야 내 남은 모든 걸 지키며 썩어버릴거야
leave me alone
go find ur boy
Im not ur real luv
just a daydream
Im already fucked up
다 아닌 척이지 내게 남은 것
전부 줘도 성에 안찰걸
one day two day
잠깐은 괜찮을지도
허나 얼마안가 무대는 막을 내리고 잊혀질 건데
괜히 기대하지마 줄 건 다 줬어 이미
숨이 막혀도 그건 내가 감당할 몫
다 줄 수 있다는 건
적당히 사랑했단거지
근데 그것 마저 사치인 놈의 사랑은 더 의미 없지
그저 잠깐 좋았단 거에 만족하고 떠나 여길
나의 머릴 쓰다듬던 그 손은 빨리
씻는게 좋아 악취가 더 옮기 전에
나가면 나는 행복해보인다 전해
많은 날 중에 좋았던 기억으로
아니면 지워도 좋으니까 일단 떠나 네겐 그 편이 좀 더나
I feel yesterday
어제에 남아 I'll sing for you my friend
눈 감으면 날 볼 수 있을 테니
너는 많은 날을 위해 웃으며 떠나
저 별은 눈 감아도 남은 색깔 별로 아물지 사방이 밤인데
나의 어둠 태양 따라 움직여 이젠 받아들여 밤이 나만의 답 찾았어
아픔은 늘 아파서 더는 나를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 그대로 빛나
잠이 온다 해도 드럼이 둔탁해 또 막이 올라서 채워 버리지
말이 필요해 뭐가 뭔지 기억사이 숨 털어놔
다 컸네 이제 가슴 속엔 마법 같은 것이 많아
선 넘어 숨 밖까지 보일 것 같아
또 오늘도 살아
Im not ur real luv don't tell me
아팠던 건 외로운 너와 내가
잠깐의 숨을 쉴 틈이 필요했던거야
떠나 멀리
이제 어디에도 난 갈 수가 없어
여기에서 죽어갈거야 내 남은 모든 걸 지키며 썩어버릴거야
leave me alone
go find ur boy
Im not ur real luv
just a daydream
Im already fucked up
다 아닌 척이지 내게 남은 것
전부 줘도 성에 안찰걸
one day two day
잠깐은 괜찮을지도
허나 얼마안가 무대는 막을 내리고 잊혀질 건데
괜히 기대하지마 줄 건 다 줬어 이미
숨이 막혀도 그건 내가 감당할 몫
다 줄 수 있다는 건
적당히 사랑했단거지
근데 그것 마저 사치인 놈의 사랑은 더 의미 없지
그저 잠깐 좋았단 거에 만족하고 떠나 여길
나의 머릴 쓰다듬던 그 손은 빨리
씻는게 좋아 악취가 더 옮기 전에
나가면 나는 행복해보인다 전해
많은 날 중에 좋았던 기억으로
아니면 지워도 좋으니까 일단 떠나 네겐 그 편이 좀 더나
I feel yesterday
어제에 남아 I'll sing for you my friend
눈 감으면 날 볼 수 있을 테니
너는 많은 날을 위해 웃으며 떠나
저 별은 눈 감아도 남은 색깔 별로 아물지 사방이 밤인데
나의 어둠 태양 따라 움직여 이젠 받아들여 밤이 나만의 답 찾았어
아픔은 늘 아파서 더는 나를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 그대로 빛나
잠이 온다 해도 드럼이 둔탁해 또 막이 올라서 채워 버리지
말이 필요해 뭐가 뭔지 기억사이 숨 털어놔
다 컸네 이제 가슴 속엔 마법 같은 것이 많아
선 넘어 숨 밖까지 보일 것 같아
또 오늘도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