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Brian 앨범 : Daydream
작사 : John Brian, llake
작곡 : John Brian, Ryini beats, llake
편곡 : John Brian
fallin star
잠시 돌아볼 새도 없이 흐른 시간
하늘에 파란 마음
잊어버렸던 많은 것들
다시금 두손 모아
시간을 거꾸로 해 모래처럼
다 마지막인듯 널그렇게 술에 털어
다른 여자와 잠에 들지도 않았을지도
너와 나였을 기록
겁이 꽤 낯선
아직도 나를 붙잡곤 해
답은 매일 달라지고 있는 질문에 베인 뜻은 왜
떠나가야만 하는건지 흐려진 눈동자에
어느 한 날에 갇혀
몇날을 밤에 날려
눈 먼 듯이 감아 보려 해도
뻔하게 보여 담아
건너오는 천사에 맞서
너와 나 그림자에 숨었다면
두눈을 감았다면
어제와 달을 닮은 널
I would never know
falling star
뭐든 내어놓을테니
날아
눈 감은 채로
다음번엔 아름답기로 해
no fear, luv
금제를 걸어 버려
눈 떠 보니 여기에
눈부신 미랜 어디에
야심찬 마음은 버렸기에
시들어 버린 나인데
여전히 마지막인것처럼
시작의 발을 때곤 후회해
하지만 문득 떠올라 그때
겁에 질려 떨던 날에
한줄기 빛이였던 니가
희미해질 즘에
마침내 마주한 네가
환히 웃어줄수 있게
닳아버린 몸을 끌어
멍을 가려 네가 울지 않게
있잖아
아직도 해매고있어서 그게 좀 미안해
눈을 감아
어두워져야 그제서야 맘이 편해
falling star
뭐든 내어놓을테니
날아
눈 감은 채로
다음번엔 아름답기로 해
no fear, luv
금제를 걸어 버려
fallin star
잠시 돌아볼 새도 없이 흐른 시간
하늘에 파란 마음
잊어버렸던 많은 것들
다시금 두손 모아
시간을 거꾸로 해 모래처럼
다 마지막인듯 널그렇게 술에 털어
다른 여자와 잠에 들지도 않았을지도
너와 나였을 기록
겁이 꽤 낯선
아직도 나를 붙잡곤 해
답은 매일 달라지고 있는 질문에 베인 뜻은 왜
떠나가야만 하는건지 흐려진 눈동자에
어느 한 날에 갇혀
몇날을 밤에 날려
눈 먼 듯이 감아 보려 해도
뻔하게 보여 담아
건너오는 천사에 맞서
너와 나 그림자에 숨었다면
두눈을 감았다면
어제와 달을 닮은 널
I would never know
falling star
뭐든 내어놓을테니
날아
눈 감은 채로
다음번엔 아름답기로 해
no fear, luv
금제를 걸어 버려
눈 떠 보니 여기에
눈부신 미랜 어디에
야심찬 마음은 버렸기에
시들어 버린 나인데
여전히 마지막인것처럼
시작의 발을 때곤 후회해
하지만 문득 떠올라 그때
겁에 질려 떨던 날에
한줄기 빛이였던 니가
희미해질 즘에
마침내 마주한 네가
환히 웃어줄수 있게
닳아버린 몸을 끌어
멍을 가려 네가 울지 않게
있잖아
아직도 해매고있어서 그게 좀 미안해
눈을 감아
어두워져야 그제서야 맘이 편해
falling star
뭐든 내어놓을테니
날아
눈 감은 채로
다음번엔 아름답기로 해
no fear, luv
금제를 걸어 버려
fallin star
잠시 돌아볼 새도 없이 흐른 시간
하늘에 파란 마음
잊어버렸던 많은 것들
다시금 두손 모아
시간을 거꾸로 해 모래처럼
다 마지막인듯 널그렇게 술에 털어
다른 여자와 잠에 들지도 않았을지도
너와 나였을 기록
겁이 꽤 낯선
아직도 나를 붙잡곤 해
답은 매일 달라지고 있는 질문에 베인 뜻은 왜
떠나가야만 하는건지 흐려진 눈동자에
어느 한 날에 갇혀
몇날을 밤에 날려
눈 먼 듯이 감아 보려 해도
뻔하게 보여 담아
건너오는 천사에 맞서
너와 나 그림자에 숨었다면
두눈을 감았다면
어제와 달을 닮은 널
I would never know
falling star
뭐든 내어놓을테니
날아
눈 감은 채로
다음번엔 아름답기로 해
no fear, luv
금제를 걸어 버려
눈 떠 보니 여기에
눈부신 미랜 어디에
야심찬 마음은 버렸기에
시들어 버린 나인데
여전히 마지막인것처럼
시작의 발을 때곤 후회해
하지만 문득 떠올라 그때
겁에 질려 떨던 날에
한줄기 빛이였던 니가
희미해질 즘에
마침내 마주한 네가
환히 웃어줄수 있게
닳아버린 몸을 끌어
멍을 가려 네가 울지 않게
있잖아
아직도 해매고있어서 그게 좀 미안해
눈을 감아
어두워져야 그제서야 맘이 편해
falling star
뭐든 내어놓을테니
날아
눈 감은 채로
다음번엔 아름답기로 해
no fear, luv
금제를 걸어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