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그랄 (Integral) 앨범 : Mo:mènts
작사 : 인테그랄 (Integral)
작곡 : 인테그랄 (Integral), WhiteLIT
편곡 : 인테그랄 (Integral), WhiteLIT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때가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아무렇지 않아 보였는데도 이 거리 위에 서있을 때면
똑같아지는 감정들은 바뀔 생각조차 없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를 때쯤엔 이곳을 걸었을 때
우리보단 멀리 왔죠
시간은 약이 된다는 말들로 그저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결국 남이 되어 이 거리 위에 둘은 없죠 혼자 덩그러니 남아
혼자 서있게 돼
땅을 볼 수 없는 밧줄 위에 서있는 기분이죠
아슬하게 이 줄 위에서 흔들리고 있죠
원을 그려가던 우린 점이 되어
그리지 못한 채로 끝에 우린 마침표를 찍죠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면 모든 게 다 정리될 거란 생각도 어느샌가 희미해져
모두 정리됐죠
하루 종일 붕 떠있던 모든 시간들은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나를 만들었죠
우리 남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들이 어색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면
달라질 것 하나 없는데도
혹시나 하는 희망들에 다시 뒤를 돌아보게 되죠
차가운 공기 속에 떠올리게 돼 이제는 마지막이 된
힘준 적도 없는데 깊게 내렸던 뿌리들 뽑힌 채로
짜인 듯이 둘이 남이 되어 가는 과정들이 자연스레 채웠던 습관들이 몸에 배서
하나 되어가던 시간들은 참 오래 걸렸죠 둘이 되는 시간들은 한순간이 되었죠
어색한 공기 속에 깨어난 아침에 맞이한 거리엔 나 혼자 남아있죠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때가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아무렇지 않아 보였는데도 이 거리 위에 서있을 때면
똑같아지는 감정들은 바뀔 생각조차 없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를 때쯤엔 이곳을 걸었을 때
우리보단 멀리 왔죠
시간은 약이 된다는 말들로 그저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결국 남이 되어 이 거리 위에 둘은 없죠 혼자 덩그러니 남아
혼자 서있게 돼
땅을 볼 수 없는 밧줄 위에 서있는 기분이죠
아슬하게 이 줄 위에서 흔들리고 있죠
원을 그려가던 우린 점이 되어
그리지 못한 채로 끝에 우린 마침표를 찍죠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면 모든 게 다 정리될 거란 생각도 어느샌가 희미해져
모두 정리됐죠
하루 종일 붕 떠있던 모든 시간들은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나를 만들었죠
우리 남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들이 어색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면
달라질 것 하나 없는데도
혹시나 하는 희망들에 다시 뒤를 돌아보게 되죠
차가운 공기 속에 떠올리게 돼 이제는 마지막이 된
힘준 적도 없는데 깊게 내렸던 뿌리들 뽑힌 채로
짜인 듯이 둘이 남이 되어 가는 과정들이 자연스레 채웠던 습관들이 몸에 배서
하나 되어가던 시간들은 참 오래 걸렸죠 둘이 되는 시간들은 한순간이 되었죠
어색한 공기 속에 깨어난 아침에 맞이한 거리엔 나 혼자 남아있죠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때가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아무렇지 않아 보였는데도 이 거리 위에 서있을 때면
똑같아지는 감정들은 바뀔 생각조차 없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를 때쯤엔 이곳을 걸었을 때
우리보단 멀리 왔죠
시간은 약이 된다는 말들로 그저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결국 남이 되어 이 거리 위에 둘은 없죠 혼자 덩그러니 남아
혼자 서있게 돼
땅을 볼 수 없는 밧줄 위에 서있는 기분이죠
아슬하게 이 줄 위에서 흔들리고 있죠
원을 그려가던 우린 점이 되어
그리지 못한 채로 끝에 우린 마침표를 찍죠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면 모든 게 다 정리될 거란 생각도 어느샌가 희미해져
모두 정리됐죠
하루 종일 붕 떠있던 모든 시간들은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나를 만들었죠
우리 남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들이 어색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면
달라질 것 하나 없는데도
혹시나 하는 희망들에 다시 뒤를 돌아보게 되죠
차가운 공기 속에 떠올리게 돼 이제는 마지막이 된
힘준 적도 없는데 깊게 내렸던 뿌리들 뽑힌 채로
짜인 듯이 둘이 남이 되어 가는 과정들이 자연스레 채웠던 습관들이 몸에 배서
하나 되어가던 시간들은 참 오래 걸렸죠 둘이 되는 시간들은 한순간이 되었죠
어색한 공기 속에 깨어난 아침에 맞이한 거리엔 나 혼자 남아있죠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잘 지내길 바랬죠 남일뿐인데 이것도 욕심인가요
주변에서 익숙했던 거리들이 눈앞에 보일 때면
우리 함께 걸었던 거리엔 혼자 남았죠 가끔은 그대도 생각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