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ozy 앨범 : From a distance
작사 : sucozy
작곡 : sucozy
편곡 : sucozy
난 불이 붙은 나무처럼
움직이지 못한 채 서서
아침을 마냥 기다리며
머리가 비워지길 바라
들이마셔 버린 연기
자꾸만 나오는 기침
조금씩 흐르는 눈물
너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난 얼어붙은 마음처럼
어울리지 못한 채 서서
무너지는 날 바라보며
다음엔 다를 거라 말해
들이마셔 버린 연기
자꾸만 나오는 기침
조금씩 흐르는 눈물
너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난 불이 붙은 나무처럼
움직이지 못한 채 서서
아침을 마냥 기다리며
머리가 비워지길 바라
들이마셔 버린 연기
자꾸만 나오는 기침
조금씩 흐르는 눈물
너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난 얼어붙은 마음처럼
어울리지 못한 채 서서
무너지는 날 바라보며
다음엔 다를 거라 말해
들이마셔 버린 연기
자꾸만 나오는 기침
조금씩 흐르는 눈물
너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난 불이 붙은 나무처럼
움직이지 못한 채 서서
아침을 마냥 기다리며
머리가 비워지길 바라
들이마셔 버린 연기
자꾸만 나오는 기침
조금씩 흐르는 눈물
너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난 얼어붙은 마음처럼
어울리지 못한 채 서서
무너지는 날 바라보며
다음엔 다를 거라 말해
들이마셔 버린 연기
자꾸만 나오는 기침
조금씩 흐르는 눈물
너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
아직도 나에게 바라던 것들을 여전히 바라고 있나요
어제도 내게서 죽어간 마음의 찌꺼길 보길 바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