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 기다림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아침에 해 떠서
저녁에 석양으로 저물고
또 하루가 되면 해 뜨고 지는
일이 반복되듯이
내 눈앞엔 어김없이
또 햇살이 펼쳐 지고 있네요
그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잠시나마 그대의 마음을 평정하려고
우두커니 그대의 모습을
비춰보고 있나요
오래전부터 당신이 모아서
간직하고 있던
낙엽을 다시 뿌려놓고
그 위를 걷고 있나요
아니면 비상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불새에게
그대의 뜻을 전하려고
준비하고 있나요
난 온종일 피곤했던
육신을 이끌면서
그대를 찾으려 했으나
아직도 찾지 못하였소
왜냐면 최근 들어 나의 삶이
공연히 어리석고 부질없는
잔꾀를 부린다 생각되니
이 또한 무지에서 나오는
생각인지를 헤아릴 수 없어
그대를 찾아 나선 것이죠
지난해부터 줄곧 난
몹시 우울한 심정으로
나의 삶을 골똘히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 다시 그 문제로
무척 고민하고 있죠
그대는 나의
긴 그림자가 아닌가요
그렇기에 경험이 풍부한
그대의 지혜로
내가 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주오
그것이 진정 올바른 것이라 느낄 땐
난 그대의 사자가 되어
그대를 시기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대의 진정한 뜻을
분명하게 전하겠소
그대의 이름으로
한 줄기 광명을 내려 주오
아침에 해 떠서
저녁에 석양으로 저물고
또 하루가 되면 해 뜨고 지는
일이 반복되듯이
내 눈앞엔 어김없이
또 햇살이 펼쳐 지고 있네요
그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잠시나마 그대의 마음을 평정하려고
우두커니 그대의 모습을
비춰보고 있나요
오래전부터 당신이 모아서
간직하고 있던
낙엽을 다시 뿌려놓고
그 위를 걷고 있나요
아니면 비상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불새에게
그대의 뜻을 전하려고
준비하고 있나요
난 온종일 피곤했던
육신을 이끌면서
그대를 찾으려 했으나
아직도 찾지 못하였소
왜냐면 최근 들어 나의 삶이
공연히 어리석고 부질없는
잔꾀를 부린다 생각되니
이 또한 무지에서 나오는
생각인지를 헤아릴 수 없어
그대를 찾아 나선 것이죠
지난해부터 줄곧 난
몹시 우울한 심정으로
나의 삶을 골똘히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 다시 그 문제로
무척 고민하고 있죠
그대는 나의
긴 그림자가 아닌가요
그렇기에 경험이 풍부한
그대의 지혜로
내가 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주오
그것이 진정 올바른 것이라 느낄 땐
난 그대의 사자가 되어
그대를 시기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대의 진정한 뜻을
분명하게 전하겠소
그대의 이름으로
한 줄기 광명을 내려 주오
아침에 해 떠서
저녁에 석양으로 저물고
또 하루가 되면 해 뜨고 지는
일이 반복되듯이
내 눈앞엔 어김없이
또 햇살이 펼쳐 지고 있네요
그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잠시나마 그대의 마음을 평정하려고
우두커니 그대의 모습을
비춰보고 있나요
오래전부터 당신이 모아서
간직하고 있던
낙엽을 다시 뿌려놓고
그 위를 걷고 있나요
아니면 비상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불새에게
그대의 뜻을 전하려고
준비하고 있나요
난 온종일 피곤했던
육신을 이끌면서
그대를 찾으려 했으나
아직도 찾지 못하였소
왜냐면 최근 들어 나의 삶이
공연히 어리석고 부질없는
잔꾀를 부린다 생각되니
이 또한 무지에서 나오는
생각인지를 헤아릴 수 없어
그대를 찾아 나선 것이죠
지난해부터 줄곧 난
몹시 우울한 심정으로
나의 삶을 골똘히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 다시 그 문제로
무척 고민하고 있죠
그대는 나의
긴 그림자가 아닌가요
그렇기에 경험이 풍부한
그대의 지혜로
내가 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주오
그것이 진정 올바른 것이라 느낄 땐
난 그대의 사자가 되어
그대를 시기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대의 진정한 뜻을
분명하게 전하겠소
그대의 이름으로
한 줄기 광명을 내려 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