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 기다림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바람 불어 나뭇가지를 마구 흔들어 대니
쉴 새 없이 꽃비가 내리고 있구려
길바닥에 흩날리는 꽃잎을 내려 보면서
하염없이 꽃길을 걷고 있다오
어떤 놈은 나뭇가지를 불끈 쥐어 잡고서
아직 꽃망울을 터뜨리지도 않았는데
갖가지 빛깔 꽃잎들이 무수히 내려앉아
꽃송이 채로 드러누운 놈도 있구려
이 고운 꽃길을 끝까지 따라가서
그대의 집 앞에 다다를 수 있다면야
밤새도록 흩어진 꽃잎을 주워 담아
그대의 창가에 수북이 쌓아 놓으리라
아침이 되어 따사로운 햇살 내비치고
봄바람이 불어오면 꽃 향기 가득하련만
짙은 꽃 향기에 잠 깨어날 즈음엔
밤새 내가 다녀간 줄 알 것만 같은데
밤새도록 흩어진 꽃잎을 주워 담아
그대의 창가에 수북이 쌓아 놓는다면
짙은 꽃 향기에 잠 깨어날 즈음엔
밤새 내가 다녀간 줄 알 것만 같은데
바람 불어 나뭇가지를 마구 흔들어 대니
쉴 새 없이 꽃비가 내리고 있구려
길바닥에 흩날리는 꽃잎을 내려 보면서
하염없이 꽃길을 걷고 있다오
어떤 놈은 나뭇가지를 불끈 쥐어 잡고서
아직 꽃망울을 터뜨리지도 않았는데
갖가지 빛깔 꽃잎들이 무수히 내려앉아
꽃송이 채로 드러누운 놈도 있구려
이 고운 꽃길을 끝까지 따라가서
그대의 집 앞에 다다를 수 있다면야
밤새도록 흩어진 꽃잎을 주워 담아
그대의 창가에 수북이 쌓아 놓으리라
아침이 되어 따사로운 햇살 내비치고
봄바람이 불어오면 꽃 향기 가득하련만
짙은 꽃 향기에 잠 깨어날 즈음엔
밤새 내가 다녀간 줄 알 것만 같은데
밤새도록 흩어진 꽃잎을 주워 담아
그대의 창가에 수북이 쌓아 놓는다면
짙은 꽃 향기에 잠 깨어날 즈음엔
밤새 내가 다녀간 줄 알 것만 같은데
바람 불어 나뭇가지를 마구 흔들어 대니
쉴 새 없이 꽃비가 내리고 있구려
길바닥에 흩날리는 꽃잎을 내려 보면서
하염없이 꽃길을 걷고 있다오
어떤 놈은 나뭇가지를 불끈 쥐어 잡고서
아직 꽃망울을 터뜨리지도 않았는데
갖가지 빛깔 꽃잎들이 무수히 내려앉아
꽃송이 채로 드러누운 놈도 있구려
이 고운 꽃길을 끝까지 따라가서
그대의 집 앞에 다다를 수 있다면야
밤새도록 흩어진 꽃잎을 주워 담아
그대의 창가에 수북이 쌓아 놓으리라
아침이 되어 따사로운 햇살 내비치고
봄바람이 불어오면 꽃 향기 가득하련만
짙은 꽃 향기에 잠 깨어날 즈음엔
밤새 내가 다녀간 줄 알 것만 같은데
밤새도록 흩어진 꽃잎을 주워 담아
그대의 창가에 수북이 쌓아 놓는다면
짙은 꽃 향기에 잠 깨어날 즈음엔
밤새 내가 다녀간 줄 알 것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