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AE 앨범 : 춘하추동
작사 : PARK HOTAE
작곡 : PARK HOTAE
편곡 : PARK HOTAE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망가진 세상에서 끝내 나를 비워내고
너는 빛이 되어 사라졌지 어느새
물속에서 들리지 않고 가라 앉던
내 꿈에서도 다시 날 꺼내줘 이젠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가면
다시 새로운 일 년 속에서
바뀌지 않는 거리
바뀐 건 나 뿐 이였던 걸까
네가 없어 진 걸 몰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 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지워진 세상에서 끝내
너를 비워내고
나는 빛이 되어 사라졌지 어느새
사라져 가는 거리도
너에겐 저주와 같은
것들 뿐이니까
조금 어색해 난 꿈 속 인 가봐
다시 새로운 세상에서 널 그리고 있어
너에게만 볼 수 있던 것들과
내게 만 보였던 것들 이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떄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던 그 때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흩날려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흩날린 벚꽃은 다시 피어나고
다시 사라져서 다시 널 찾고 있겠지
다시 죽어가는 겨울이
너에게는 어떨까
다시 널 지우고 싶어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망가진 세상에서 끝내 나를 비워내고
너는 빛이 되어 사라졌지 어느새
물속에서 들리지 않고 가라 앉던
내 꿈에서도 다시 날 꺼내줘 이젠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가면
다시 새로운 일 년 속에서
바뀌지 않는 거리
바뀐 건 나 뿐 이였던 걸까
네가 없어 진 걸 몰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 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지워진 세상에서 끝내
너를 비워내고
나는 빛이 되어 사라졌지 어느새
사라져 가는 거리도
너에겐 저주와 같은
것들 뿐이니까
조금 어색해 난 꿈 속 인 가봐
다시 새로운 세상에서 널 그리고 있어
너에게만 볼 수 있던 것들과
내게 만 보였던 것들 이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떄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던 그 때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흩날려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흩날린 벚꽃은 다시 피어나고
다시 사라져서 다시 널 찾고 있겠지
다시 죽어가는 겨울이
너에게는 어떨까
다시 널 지우고 싶어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망가진 세상에서 끝내 나를 비워내고
너는 빛이 되어 사라졌지 어느새
물속에서 들리지 않고 가라 앉던
내 꿈에서도 다시 날 꺼내줘 이젠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가면
다시 새로운 일 년 속에서
바뀌지 않는 거리
바뀐 건 나 뿐 이였던 걸까
네가 없어 진 걸 몰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 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지워진 세상에서 끝내
너를 비워내고
나는 빛이 되어 사라졌지 어느새
사라져 가는 거리도
너에겐 저주와 같은
것들 뿐이니까
조금 어색해 난 꿈 속 인 가봐
다시 새로운 세상에서 널 그리고 있어
너에게만 볼 수 있던 것들과
내게 만 보였던 것들 이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떄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던 그 때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흩날려라
흩어 져 만 가던 벚꽃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가
떨어진 곳에 네가 있었던 그 때
불러 줄 수 있다면
바람에 흩날려라
흩날린 벚꽃은 다시 피어나고
다시 사라져서 다시 널 찾고 있겠지
다시 죽어가는 겨울이
너에게는 어떨까
다시 널 지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