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보이 프랭크 (SHIRTS BOY FRANK) 앨범 : The Era of Company man
작사 : 안덕근
작곡 : 안덕근, 김태준
편곡 : 셔츠 보이 프랭크 (SHIRTS BOY FRANK)
Sometimes
we lost an Era
Sometimes
we lost some fellas
내 작은 방들에 내가
불을 지피고선 떠나
Oh in my retina
I can see some nostalgia
뭘 더 잃어야 할까?
제값을 치르기 겁나
They crawling to me
Up against the wall
강대한 왕들조차도
새하얀
모래 왕국의 발밑에
잠드네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황홀한
풍경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내 발밑엔 너덜해진 부츠 굽이
더 이상은 무리라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황홀한
풍경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내 발밑엔 너덜해진 부츠 굽이
더 이상은 무리라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Now we know it though
모든 것이 달콤한 꿈이었지
벽걸이 TV, Bimmer 740
Granddaddy’s broken Rolie oh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화려한
호텔만이 날 반겼는데 어느새 녹이 슬어버렸을까!
Sometimes
we lost an Era
Sometimes
we lost some fellas
내 작은 방들에 내가
불을 지피고선 떠나
Oh in my retina
I can see some nostalgia
뭘 더 잃어야 할까?
제값을 치르기 겁나
They crawling to me
Up against the wall
강대한 왕들조차도
새하얀
모래 왕국의 발밑에
잠드네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황홀한
풍경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내 발밑엔 너덜해진 부츠 굽이
더 이상은 무리라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황홀한
풍경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내 발밑엔 너덜해진 부츠 굽이
더 이상은 무리라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Now we know it though
모든 것이 달콤한 꿈이었지
벽걸이 TV, Bimmer 740
Granddaddy’s broken Rolie oh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화려한
호텔만이 날 반겼는데 어느새 녹이 슬어버렸을까!
Sometimes
we lost an Era
Sometimes
we lost some fellas
내 작은 방들에 내가
불을 지피고선 떠나
Oh in my retina
I can see some nostalgia
뭘 더 잃어야 할까?
제값을 치르기 겁나
They crawling to me
Up against the wall
강대한 왕들조차도
새하얀
모래 왕국의 발밑에
잠드네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황홀한
풍경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내 발밑엔 너덜해진 부츠 굽이
더 이상은 무리라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황홀한
풍경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내 발밑엔 너덜해진 부츠 굽이
더 이상은 무리라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Now we know it though
모든 것이 달콤한 꿈이었지
벽걸이 TV, Bimmer 740
Granddaddy’s broken Rolie oh
뷰 파인더 너머엔 분명히 화려한
호텔만이 날 반겼는데 어느새 녹이 슬어버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