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GREEN APPLE 앨범 : breakfast
작사 : Motoki Ohmori
작곡 : Motoki Ohmori
関係ない 居ない
(칸케이나이 이나이)
상관없어 있지않아
目の前に居ない人を救う?
(메노마에니 이나이 히토오스쿠-?)
눈 앞에 있지 않은 사람을 구한다?
難しいことは考えずにいつだってスルー
(무즈카시이 코토와 칸가에즈니 이츠닷테스루-)
어려운 것은 생각하지 않고 언제든 넘겨
何気ない言葉に傷つくくせに
(나니게나이 코토바니 키즈츠쿠 쿠세니)
무심한 말에 상처받는 주제에
あなたこそ正しく言葉を使えずにいる
(아나타코소 타나시쿠코토바오 츠카에즈니이루)
당신이야말로 올바른 말을 쓰지 못하고 있어
どこかで泣いてる人が居る
(도코카데 나이테루 히토가이루)
어딘가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있어
私だって泣きたい夜もある
(와타시닷테 나키타이 요루모 아루)
나라도 울고싶은 밤도 있어
どうなったって僕のせいでもいいから
(도-낫탓테 보쿠노 세이테모 이이카라)
어떻게 되든 내 탓이라도 좋으니까
「嫌わないでほしい」
(키라와나이데 호시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愛想ばっかで芯を食った人がただ減る
(아이소밧카데 신오쿳타히토가 타다헤루)
겉치레만 가득해서 본질을 꿰뚫은 사람이 점점 줄어들어
簡単なことでも考えられずいつだってスルー
(칸탄나 코토데모 칸가에라레즈 이츠닷테스루-)
간단한 것이라도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 넘겨
大事な事を言葉で伝えたいのに
(다이지나 코토오 코토바데 츠타에타이노니)
중요한 것을 말로 전하고 싶은데
いざって時にどう言っていいかわかんない
(이잣테토키니 도-잇테 이이카 와칸나이)
여차할 때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冷めないうちにあったかいご飯を食べよう
(사메나이 우치니 앗타카이 고한오 타베요-)
식기 전에 따뜻한 밥을 먹자
行ってきますとご先祖に手を合わせよう
(잇테키마스토 고센조니 테오아와세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조상님께 손을 모으자
戻れない香りが漂ってきたら
(모도레나이 카오리가 타다욧테키타라)
돌아갈 수 없는 향기가 감돈다면
とりあえず今日を生きよう
(토리아에즈 쿄-오 이키요-)
일단 오늘을 살자
『 私らしく「おはよう」』
(와타시라시쿠 오하요-)
『 나답게「좋은 아침」』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醒めない夢も
(사메나이 유메모)
깨어나지 않는 꿈도
情けない現実も
(나사케나이 겐지츠모)
한심한 현실도
ただ景色になっていく
(타다 케시키니 낫테이쿠)
그저 풍경이 되어가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他の誰でもない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다른 누구도 아닌
何でもない
(나니데모 나이)
아무것도 아닌
奇跡をあなたは持っている
(키세키오 아나타와 못테이루)
기적을 당신은 가지고 있어
脆いハイブリッドな
(모로이 하이부릿도나)
부서지기 쉬운 하이브리드 같은
嗜好品をどうぞ
(시코오힌오 도-조)
기호품을 드세요
承認欲求が餌になっていく
(쇼오닌욧큐-가 에사니 낫테이쿠)
승인 욕구가 먹이가 되어 가
強気も良いけど僕はちょっと
(츠요키모 이이케도 보쿠와 춋토)
강경함도 괜찮지만 나는 좀
ヒビが入ってるくらいがいいぜ
(히비가 하잇테루쿠라이가 이이제)
금이 간 정도가 좋아
知らんけど
(시란케도)
모르겠지만
馬鹿でも良いんだ
(바카데모 이인다)
바보라도 좋아
阿呆でも良いんだ
(아호-데모 이인다)
멍청이라도 좋아
人のあったかい処を
(히토노 앗타카이 토코로오)
사람의 따뜻한 곳을
わかっていれば良い
(와캇테이레바 이이)
알고 있으면 돼
わかっていれば良い
(와캇테이레바 이이)
알고 있으면 돼
愚かさを諦めなければ良い
(오로카사오 아키라메나케레바 이이)
어리석음을 체념하지 않으면 돼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他の誰でもない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다른 누구도 아닌
何でもない
(나니데모 나이)
아무것도 아닌
奇跡をあなたは持っている
(키세키오 아나타와 못테이루)
기적을 당신은 가지고 있어
冷めないうちにあったかいご飯を食べよう
(사메나이우치니 앗타카이 고한오타베요-)
식기 전에 따뜻한 밥을 먹자
行ってきますとご先祖に手を合わせよう
(잇테키마스토 고센조니 테오아와세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조상님께 손을 모으자
戻れないあの日が恋しくなっても
(모도레나이 아노히가 코이시쿠시쿠낫테모)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이 그리워져도
とりあえず今日を生きよう
(토리아에즈 쿄-오 이키요-)
일단 오늘을 살자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で
(다케노 세카이데)
만의 세상에서
『 私らしく「おはよう」』
(와타시라시쿠 오하요-)
『 나답게 「좋은 아침」』
難しいことは
(무즈카시이 코토와)
어려운 것은
ここらでやめて
(코코라데 야메테)
이쯤에서 그만두고
身支度を済ませて
(미시타쿠오 스마세테)
몸단장을 마치고
陽の光を浴びて
(히노 히카리오 아비테)
햇빛을 쬐면서
朝食を済ませてゆく
(쵸-쇼쿠오 스마세테유쿠)
아침 식사를 마치고 나가
関係ない 居ない
(칸케이나이 이나이)
상관없어 있지않아
目の前に居ない人を救う?
(메노마에니 이나이 히토오스쿠-?)
눈 앞에 있지 않은 사람을 구한다?
難しいことは考えずにいつだってスルー
(무즈카시이 코토와 칸가에즈니 이츠닷테스루-)
어려운 것은 생각하지 않고 언제든 넘겨
何気ない言葉に傷つくくせに
(나니게나이 코토바니 키즈츠쿠 쿠세니)
무심한 말에 상처받는 주제에
あなたこそ正しく言葉を使えずにいる
(아나타코소 타나시쿠코토바오 츠카에즈니이루)
당신이야말로 올바른 말을 쓰지 못하고 있어
どこかで泣いてる人が居る
(도코카데 나이테루 히토가이루)
어딘가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있어
私だって泣きたい夜もある
(와타시닷테 나키타이 요루모 아루)
나라도 울고싶은 밤도 있어
どうなったって僕のせいでもいいから
(도-낫탓테 보쿠노 세이테모 이이카라)
어떻게 되든 내 탓이라도 좋으니까
「嫌わないでほしい」
(키라와나이데 호시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愛想ばっかで芯を食った人がただ減る
(아이소밧카데 신오쿳타히토가 타다헤루)
겉치레만 가득해서 본질을 꿰뚫은 사람이 점점 줄어들어
簡単なことでも考えられずいつだってスルー
(칸탄나 코토데모 칸가에라레즈 이츠닷테스루-)
간단한 것이라도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 넘겨
大事な事を言葉で伝えたいのに
(다이지나 코토오 코토바데 츠타에타이노니)
중요한 것을 말로 전하고 싶은데
いざって時にどう言っていいかわかんない
(이잣테토키니 도-잇테 이이카 와칸나이)
여차할 때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冷めないうちにあったかいご飯を食べよう
(사메나이 우치니 앗타카이 고한오 타베요-)
식기 전에 따뜻한 밥을 먹자
行ってきますとご先祖に手を合わせよう
(잇테키마스토 고센조니 테오아와세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조상님께 손을 모으자
戻れない香りが漂ってきたら
(모도레나이 카오리가 타다욧테키타라)
돌아갈 수 없는 향기가 감돈다면
とりあえず今日を生きよう
(토리아에즈 쿄-오 이키요-)
일단 오늘을 살자
『 私らしく「おはよう」』
(와타시라시쿠 오하요-)
『 나답게「좋은 아침」』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醒めない夢も
(사메나이 유메모)
깨어나지 않는 꿈도
情けない現実も
(나사케나이 겐지츠모)
한심한 현실도
ただ景色になっていく
(타다 케시키니 낫테이쿠)
그저 풍경이 되어가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他の誰でもない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다른 누구도 아닌
何でもない
(나니데모 나이)
아무것도 아닌
奇跡をあなたは持っている
(키세키오 아나타와 못테이루)
기적을 당신은 가지고 있어
脆いハイブリッドな
(모로이 하이부릿도나)
부서지기 쉬운 하이브리드 같은
嗜好品をどうぞ
(시코오힌오 도-조)
기호품을 드세요
承認欲求が餌になっていく
(쇼오닌욧큐-가 에사니 낫테이쿠)
승인 욕구가 먹이가 되어 가
強気も良いけど僕はちょっと
(츠요키모 이이케도 보쿠와 춋토)
강경함도 괜찮지만 나는 좀
ヒビが入ってるくらいがいいぜ
(히비가 하잇테루쿠라이가 이이제)
금이 간 정도가 좋아
知らんけど
(시란케도)
모르겠지만
馬鹿でも良いんだ
(바카데모 이인다)
바보라도 좋아
阿呆でも良いんだ
(아호-데모 이인다)
멍청이라도 좋아
人のあったかい処を
(히토노 앗타카이 토코로오)
사람의 따뜻한 곳을
わかっていれば良い
(와캇테이레바 이이)
알고 있으면 돼
わかっていれば良い
(와캇테이레바 이이)
알고 있으면 돼
愚かさを諦めなければ良い
(오로카사오 아키라메나케레바 이이)
어리석음을 체념하지 않으면 돼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他の誰でもない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다른 누구도 아닌
何でもない
(나니데모 나이)
아무것도 아닌
奇跡をあなたは持っている
(키세키오 아나타와 못테이루)
기적을 당신은 가지고 있어
冷めないうちにあったかいご飯を食べよう
(사메나이우치니 앗타카이 고한오타베요-)
식기 전에 따뜻한 밥을 먹자
行ってきますとご先祖に手を合わせよう
(잇테키마스토 고센조니 테오아와세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조상님께 손을 모으자
戻れないあの日が恋しくなっても
(모도레나이 아노히가 코이시쿠시쿠낫테모)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이 그리워져도
とりあえず今日を生きよう
(토리아에즈 쿄-오 이키요-)
일단 오늘을 살자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で
(다케노 세카이데)
만의 세상에서
『 私らしく「おはよう」』
(와타시라시쿠 오하요-)
『 나답게 「좋은 아침」』
難しいことは
(무즈카시이 코토와)
어려운 것은
ここらでやめて
(코코라데 야메테)
이쯤에서 그만두고
身支度を済ませて
(미시타쿠오 스마세테)
몸단장을 마치고
陽の光を浴びて
(히노 히카리오 아비테)
햇빛을 쬐면서
朝食を済ませてゆく
(쵸-쇼쿠오 스마세테유쿠)
아침 식사를 마치고 나가
関係ない 居ない
(칸케이나이 이나이)
상관없어 있지않아
目の前に居ない人を救う?
(메노마에니 이나이 히토오스쿠-?)
눈 앞에 있지 않은 사람을 구한다?
難しいことは考えずにいつだってスルー
(무즈카시이 코토와 칸가에즈니 이츠닷테스루-)
어려운 것은 생각하지 않고 언제든 넘겨
何気ない言葉に傷つくくせに
(나니게나이 코토바니 키즈츠쿠 쿠세니)
무심한 말에 상처받는 주제에
あなたこそ正しく言葉を使えずにいる
(아나타코소 타나시쿠코토바오 츠카에즈니이루)
당신이야말로 올바른 말을 쓰지 못하고 있어
どこかで泣いてる人が居る
(도코카데 나이테루 히토가이루)
어딘가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있어
私だって泣きたい夜もある
(와타시닷테 나키타이 요루모 아루)
나라도 울고싶은 밤도 있어
どうなったって僕のせいでもいいから
(도-낫탓테 보쿠노 세이테모 이이카라)
어떻게 되든 내 탓이라도 좋으니까
「嫌わないでほしい」
(키라와나이데 호시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愛想ばっかで芯を食った人がただ減る
(아이소밧카데 신오쿳타히토가 타다헤루)
겉치레만 가득해서 본질을 꿰뚫은 사람이 점점 줄어들어
簡単なことでも考えられずいつだってスルー
(칸탄나 코토데모 칸가에라레즈 이츠닷테스루-)
간단한 것이라도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 넘겨
大事な事を言葉で伝えたいのに
(다이지나 코토오 코토바데 츠타에타이노니)
중요한 것을 말로 전하고 싶은데
いざって時にどう言っていいかわかんない
(이잣테토키니 도-잇테 이이카 와칸나이)
여차할 때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冷めないうちにあったかいご飯を食べよう
(사메나이 우치니 앗타카이 고한오 타베요-)
식기 전에 따뜻한 밥을 먹자
行ってきますとご先祖に手を合わせよう
(잇테키마스토 고센조니 테오아와세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조상님께 손을 모으자
戻れない香りが漂ってきたら
(모도레나이 카오리가 타다욧테키타라)
돌아갈 수 없는 향기가 감돈다면
とりあえず今日を生きよう
(토리아에즈 쿄-오 이키요-)
일단 오늘을 살자
『 私らしく「おはよう」』
(와타시라시쿠 오하요-)
『 나답게「좋은 아침」』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醒めない夢も
(사메나이 유메모)
깨어나지 않는 꿈도
情けない現実も
(나사케나이 겐지츠모)
한심한 현실도
ただ景色になっていく
(타다 케시키니 낫테이쿠)
그저 풍경이 되어가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他の誰でもない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다른 누구도 아닌
何でもない
(나니데모 나이)
아무것도 아닌
奇跡をあなたは持っている
(키세키오 아나타와 못테이루)
기적을 당신은 가지고 있어
脆いハイブリッドな
(모로이 하이부릿도나)
부서지기 쉬운 하이브리드 같은
嗜好品をどうぞ
(시코오힌오 도-조)
기호품을 드세요
承認欲求が餌になっていく
(쇼오닌욧큐-가 에사니 낫테이쿠)
승인 욕구가 먹이가 되어 가
強気も良いけど僕はちょっと
(츠요키모 이이케도 보쿠와 춋토)
강경함도 괜찮지만 나는 좀
ヒビが入ってるくらいがいいぜ
(히비가 하잇테루쿠라이가 이이제)
금이 간 정도가 좋아
知らんけど
(시란케도)
모르겠지만
馬鹿でも良いんだ
(바카데모 이인다)
바보라도 좋아
阿呆でも良いんだ
(아호-데모 이인다)
멍청이라도 좋아
人のあったかい処を
(히토노 앗타카이 토코로오)
사람의 따뜻한 곳을
わかっていれば良い
(와캇테이레바 이이)
알고 있으면 돼
わかっていれば良い
(와캇테이레바 이이)
알고 있으면 돼
愚かさを諦めなければ良い
(오로카사오 아키라메나케레바 이이)
어리석음을 체념하지 않으면 돼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が
(다케노 세카이가)
만의 세상이
今日も広がっていく
(쿄-모 히로갓테이쿠)
오늘도 퍼져나가
他の誰でもない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다른 누구도 아닌
何でもない
(나니데모 나이)
아무것도 아닌
奇跡をあなたは持っている
(키세키오 아나타와 못테이루)
기적을 당신은 가지고 있어
冷めないうちにあったかいご飯を食べよう
(사메나이우치니 앗타카이 고한오타베요-)
식기 전에 따뜻한 밥을 먹자
行ってきますとご先祖に手を合わせよう
(잇테키마스토 고센조니 테오아와세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조상님께 손을 모으자
戻れないあの日が恋しくなっても
(모도레나이 아노히가 코이시쿠시쿠낫테모)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이 그리워져도
とりあえず今日を生きよう
(토리아에즈 쿄-오 이키요-)
일단 오늘을 살자
あなただけの世界が
(아나타다케노 세카이가)
당신만의 세상이
だけの世界で
(다케노 세카이데)
만의 세상에서
『 私らしく「おはよう」』
(와타시라시쿠 오하요-)
『 나답게 「좋은 아침」』
難しいことは
(무즈카시이 코토와)
어려운 것은
ここらでやめて
(코코라데 야메테)
이쯤에서 그만두고
身支度を済ませて
(미시타쿠오 스마세테)
몸단장을 마치고
陽の光を浴びて
(히노 히카리오 아비테)
햇빛을 쬐면서
朝食を済ませてゆく
(쵸-쇼쿠오 스마세테유쿠)
아침 식사를 마치고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