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O 앨범 : Lightless
작사 : TOKO
작곡 : Guard
편곡 : Guard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매일 꿈이기를 바래
네 모습이 머릿속에서 흐려지니 밤에
하루가 갈수록 설치는 잠에
등장하는 모습 보면 니가 필요하네
가끔씩 이 모든일을 마주하기
어려울 때 마침 손에 잡힌 내 반지
이건 울타리 갇힌 강아지와 같지
상황이 마치 반칙 나가고 싶어 다시
I just wait for you
시간이 많이 흘러가도
always I can do
이 노래를 빌어 말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해가 뜨면 밥은 먹었니 밤은 잠이 않오니
가늘었던 마주한 시간이 내겐 독이지
마음을 담은 가사지 나를 찾길 바라지
지금 옆에는 사라진 너의
향이 내게 스며들오고있어
이길은 너와 같이 걸었던 곳
어떻게 나는 너 없이 더
배가 고프지도 목이 마르지도
않으니까 말 없이 다시
곁에 돌아와서 나를 안아줘
어두워 보인 모습이 싫다며 밝혀줘
밤이 왔어 방에 오늘도 니가 없어
해가 뜨면 날이 좋아 돌아올까 싶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매일 꿈이기를 바래
네 모습이 머릿속에서 흐려지니 밤에
하루가 갈수록 설치는 잠에
등장하는 모습 보면 니가 필요하네
가끔씩 이 모든일을 마주하기
어려울 때 마침 손에 잡힌 내 반지
이건 울타리 갇힌 강아지와 같지
상황이 마치 반칙 나가고 싶어 다시
I just wait for you
시간이 많이 흘러가도
always I can do
이 노래를 빌어 말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해가 뜨면 밥은 먹었니 밤은 잠이 않오니
가늘었던 마주한 시간이 내겐 독이지
마음을 담은 가사지 나를 찾길 바라지
지금 옆에는 사라진 너의
향이 내게 스며들오고있어
이길은 너와 같이 걸었던 곳
어떻게 나는 너 없이 더
배가 고프지도 목이 마르지도
않으니까 말 없이 다시
곁에 돌아와서 나를 안아줘
어두워 보인 모습이 싫다며 밝혀줘
밤이 왔어 방에 오늘도 니가 없어
해가 뜨면 날이 좋아 돌아올까 싶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매일 꿈이기를 바래
네 모습이 머릿속에서 흐려지니 밤에
하루가 갈수록 설치는 잠에
등장하는 모습 보면 니가 필요하네
가끔씩 이 모든일을 마주하기
어려울 때 마침 손에 잡힌 내 반지
이건 울타리 갇힌 강아지와 같지
상황이 마치 반칙 나가고 싶어 다시
I just wait for you
시간이 많이 흘러가도
always I can do
이 노래를 빌어 말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
해가 뜨면 밥은 먹었니 밤은 잠이 않오니
가늘었던 마주한 시간이 내겐 독이지
마음을 담은 가사지 나를 찾길 바라지
지금 옆에는 사라진 너의
향이 내게 스며들오고있어
이길은 너와 같이 걸었던 곳
어떻게 나는 너 없이 더
배가 고프지도 목이 마르지도
않으니까 말 없이 다시
곁에 돌아와서 나를 안아줘
어두워 보인 모습이 싫다며 밝혀줘
밤이 왔어 방에 오늘도 니가 없어
해가 뜨면 날이 좋아 돌아올까 싶어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반짝이는 너의 손길을 나에게 더 깃들여줘
난 너 없이 더 빛날 수 없어
내 방들이 더 낯설어져 지금 나는 어색함에 멈춰서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