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과 내일 앨범 : 따뜻한 말은 늦지 않았다
작사 : 이석순
작곡 : 이석순
편곡 : 이석순
미안하단 말도 없이, 늘 조용히 피하고
책임도 없이 일을 벌이는 그대
겉으론 바쁜 척만 해
뒤처리는 나의 몫이었지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어
또 당당히 소리치는 그대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봐
더는 못하겠어, 이제는 그만
미안하단 말도 없이
말 한마디 없는 그대
반성조차 모르는 사람
함께한 미래는 안 보여
이젠 너무 지쳤어
더는 못하겠어
돌아가기엔 우리
너무 멀리 와버렸어
돌아갈 길은 없는데
왜 또 손을 잡으려 해
그만해, 매달리지 마
이젠 나를 놓아줘
이젠 쉬고 싶어
숨 한 번 편히 쉬고 싶어
너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이제는 각자의 길을 걷자
이제는 정말 끝이야
미안하단 말도 없이, 늘 조용히 피하고
책임도 없이 일을 벌이는 그대
겉으론 바쁜 척만 해
뒤처리는 나의 몫이었지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어
또 당당히 소리치는 그대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봐
더는 못하겠어, 이제는 그만
미안하단 말도 없이
말 한마디 없는 그대
반성조차 모르는 사람
함께한 미래는 안 보여
이젠 너무 지쳤어
더는 못하겠어
돌아가기엔 우리
너무 멀리 와버렸어
돌아갈 길은 없는데
왜 또 손을 잡으려 해
그만해, 매달리지 마
이젠 나를 놓아줘
이젠 쉬고 싶어
숨 한 번 편히 쉬고 싶어
너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이제는 각자의 길을 걷자
이제는 정말 끝이야
미안하단 말도 없이, 늘 조용히 피하고
책임도 없이 일을 벌이는 그대
겉으론 바쁜 척만 해
뒤처리는 나의 몫이었지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어
또 당당히 소리치는 그대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봐
더는 못하겠어, 이제는 그만
미안하단 말도 없이
말 한마디 없는 그대
반성조차 모르는 사람
함께한 미래는 안 보여
이젠 너무 지쳤어
더는 못하겠어
돌아가기엔 우리
너무 멀리 와버렸어
돌아갈 길은 없는데
왜 또 손을 잡으려 해
그만해, 매달리지 마
이젠 나를 놓아줘
이젠 쉬고 싶어
숨 한 번 편히 쉬고 싶어
너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이제는 각자의 길을 걷자
이제는 정말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