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ydid 앨범 : M.A.L.M.A.M Vol.1
작사 : KIM MIN SING
작곡 : Noh Kyung tae
서울거지 하경해서 대전에서 설거지
번번이 실패해서 여러명의 어머니
여전히 철없지 그래도 버젓이
혼자 빨리 갈 바에야 여럿이서 더 멀리
할 말이 많아도 다 가면 쓰고 다녀
썅년아 안녕 못하니까 가던 길을 가렴
가려가며 만나도 하나도 아쉬운 거 없이 산다고
팠으니까 채우러 왔다고
끊기 싫은 담배 또 한대 펴
감내하며 상대하는 나는 자네랑 반대편
넌 틈만나면 발 빼려, 난 한 발 빼러
이걸 3번 하고 나면 3대 떡
한심한 새끼들 보는게 영화가 아니라 이동진
아직 내 귀에는 녹색이념보다 이영지
뒷담 까는 너의 뒤에서 널 씹었지
팔푼이 새끼들 you ain't got shit on me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생기네 이유
예상했던대로 됐던 적이 있나 싶고
변한 건 문제 아냐 오늘도 내일 되면 어젠데
편한 것도 문제 아냐 단지 멋없게 변했네
앵벌이 할 바에 차라리 개거지로
담배 연기, 쌓여가는 재떨이
랩머니 훔쳐가는 새끼 마치 잼버리
대역 없이 매버릭 슬퍼만 하면 애인거지
열심힌 모르겠고 쨌든 투자하지 매일을
담배 피듯이 랩하고 나 랩하듯이 게임을
플라시보도 효과야 효과
좆만한 여기서 통빡 굴리다간 좆박아
이번에 다시 올라가면 세번째 huh
좆밥 취급 받기 싫어 앨범내 huh
앨범내도 매몰되면 새로해서 내면되고
제발 랩부터 잘해 그게 최선책 huh
뭘 해도 되는 레벨로 다시 태어난대도
난 분명하게 랩을 할래 이건 내 숙명같애
그리고 주변한테 잘해야돼 그래야 구원받네
잠 줄여서 운명 할 바엔 나 숙면할게
무명한테 처발리는 기분이 어때
유명 한때지 난 기본이 첫째고
계속 새롭게 제곱해서 빼곡히 채워
태도와 예술은 별개로
근데 쟤들은 두개 다 문제라서 아예 없잖아 죄의식
앞에선 힙합 호소 뒤에서는 페미짓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상종하기 싫어
진짜 사랑하면 지켜 그게 예의지
서울거지 하경해서 대전에서 설거지
번번이 실패해서 여러명의 어머니
여전히 철없지 그래도 버젓이
혼자 빨리 갈 바에야 여럿이서 더 멀리
할 말이 많아도 다 가면 쓰고 다녀
썅년아 안녕 못하니까 가던 길을 가렴
가려가며 만나도 하나도 아쉬운 거 없이 산다고
팠으니까 채우러 왔다고
끊기 싫은 담배 또 한대 펴
감내하며 상대하는 나는 자네랑 반대편
넌 틈만나면 발 빼려, 난 한 발 빼러
이걸 3번 하고 나면 3대 떡
한심한 새끼들 보는게 영화가 아니라 이동진
아직 내 귀에는 녹색이념보다 이영지
뒷담 까는 너의 뒤에서 널 씹었지
팔푼이 새끼들 you ain't got shit on me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생기네 이유
예상했던대로 됐던 적이 있나 싶고
변한 건 문제 아냐 오늘도 내일 되면 어젠데
편한 것도 문제 아냐 단지 멋없게 변했네
앵벌이 할 바에 차라리 개거지로
담배 연기, 쌓여가는 재떨이
랩머니 훔쳐가는 새끼 마치 잼버리
대역 없이 매버릭 슬퍼만 하면 애인거지
열심힌 모르겠고 쨌든 투자하지 매일을
담배 피듯이 랩하고 나 랩하듯이 게임을
플라시보도 효과야 효과
좆만한 여기서 통빡 굴리다간 좆박아
이번에 다시 올라가면 세번째 huh
좆밥 취급 받기 싫어 앨범내 huh
앨범내도 매몰되면 새로해서 내면되고
제발 랩부터 잘해 그게 최선책 huh
뭘 해도 되는 레벨로 다시 태어난대도
난 분명하게 랩을 할래 이건 내 숙명같애
그리고 주변한테 잘해야돼 그래야 구원받네
잠 줄여서 운명 할 바엔 나 숙면할게
무명한테 처발리는 기분이 어때
유명 한때지 난 기본이 첫째고
계속 새롭게 제곱해서 빼곡히 채워
태도와 예술은 별개로
근데 쟤들은 두개 다 문제라서 아예 없잖아 죄의식
앞에선 힙합 호소 뒤에서는 페미짓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상종하기 싫어
진짜 사랑하면 지켜 그게 예의지
서울거지 하경해서 대전에서 설거지
번번이 실패해서 여러명의 어머니
여전히 철없지 그래도 버젓이
혼자 빨리 갈 바에야 여럿이서 더 멀리
할 말이 많아도 다 가면 쓰고 다녀
썅년아 안녕 못하니까 가던 길을 가렴
가려가며 만나도 하나도 아쉬운 거 없이 산다고
팠으니까 채우러 왔다고
끊기 싫은 담배 또 한대 펴
감내하며 상대하는 나는 자네랑 반대편
넌 틈만나면 발 빼려, 난 한 발 빼러
이걸 3번 하고 나면 3대 떡
한심한 새끼들 보는게 영화가 아니라 이동진
아직 내 귀에는 녹색이념보다 이영지
뒷담 까는 너의 뒤에서 널 씹었지
팔푼이 새끼들 you ain't got shit on me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생기네 이유
예상했던대로 됐던 적이 있나 싶고
변한 건 문제 아냐 오늘도 내일 되면 어젠데
편한 것도 문제 아냐 단지 멋없게 변했네
앵벌이 할 바에 차라리 개거지로
담배 연기, 쌓여가는 재떨이
랩머니 훔쳐가는 새끼 마치 잼버리
대역 없이 매버릭 슬퍼만 하면 애인거지
열심힌 모르겠고 쨌든 투자하지 매일을
담배 피듯이 랩하고 나 랩하듯이 게임을
플라시보도 효과야 효과
좆만한 여기서 통빡 굴리다간 좆박아
이번에 다시 올라가면 세번째 huh
좆밥 취급 받기 싫어 앨범내 huh
앨범내도 매몰되면 새로해서 내면되고
제발 랩부터 잘해 그게 최선책 huh
뭘 해도 되는 레벨로 다시 태어난대도
난 분명하게 랩을 할래 이건 내 숙명같애
그리고 주변한테 잘해야돼 그래야 구원받네
잠 줄여서 운명 할 바엔 나 숙면할게
무명한테 처발리는 기분이 어때
유명 한때지 난 기본이 첫째고
계속 새롭게 제곱해서 빼곡히 채워
태도와 예술은 별개로
근데 쟤들은 두개 다 문제라서 아예 없잖아 죄의식
앞에선 힙합 호소 뒤에서는 페미짓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상종하기 싫어
진짜 사랑하면 지켜 그게 예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