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er 앨범 :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Reflexion : Requiem]
작사 : Easter
작곡 : Easter, GAXILLIC
편곡 : Easter, GAXILLIC
어려워 매번 처음처럼
또 새로워 이 밤에 묻혀
잊어버릴 것들을 가사로 써내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릴 것만 같아
우리 마지막까지 함께 하겠다던 약속은 흩어져
내 님아 그 강물을 마시지 마
처음 마주쳤던 그때로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아서
여느 날의 습관처럼
주고받는 연락이
사랑한단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그저 하염없이 텅 빈 널
멍하니 바라보는 걸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았어 여느 날의 습관처럼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꾹 닫힌 입술에
차라리 이대로 아무 말하지 마
쉿 아무 말도
흐르는 눈물을 감춰야 해
시곗바늘을 잡고 의미 없는 씨름을 해
흔한 에피소드잖아
이별이라면 말야
괜히 그런 가사
세기말의 사랑
놓치지나 말아
기회 줄 때나 말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잖아
처음 마주쳤던 그때로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아서
여느 날의 습관처럼
주고받는 연락이
사랑한단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그저 하염없이 텅 빈 널
멍하니 바라보는 걸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았어 여느 날의 습관처럼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꾹 닫힌 입술에
차라리 이대로 아무 말하지 마
이별을 말할 것 같아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강물 속에 씻어내자
타는 듯 목이 메어
잊어야지만 살 것 같아
내 손을 떠나 흘러가는 레테
어려워 매번 처음처럼
또 새로워 이 밤에 묻혀
잊어버릴 것들을 가사로 써내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릴 것만 같아
우리 마지막까지 함께 하겠다던 약속은 흩어져
내 님아 그 강물을 마시지 마
처음 마주쳤던 그때로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아서
여느 날의 습관처럼
주고받는 연락이
사랑한단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그저 하염없이 텅 빈 널
멍하니 바라보는 걸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았어 여느 날의 습관처럼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꾹 닫힌 입술에
차라리 이대로 아무 말하지 마
쉿 아무 말도
흐르는 눈물을 감춰야 해
시곗바늘을 잡고 의미 없는 씨름을 해
흔한 에피소드잖아
이별이라면 말야
괜히 그런 가사
세기말의 사랑
놓치지나 말아
기회 줄 때나 말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잖아
처음 마주쳤던 그때로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아서
여느 날의 습관처럼
주고받는 연락이
사랑한단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그저 하염없이 텅 빈 널
멍하니 바라보는 걸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았어 여느 날의 습관처럼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꾹 닫힌 입술에
차라리 이대로 아무 말하지 마
이별을 말할 것 같아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강물 속에 씻어내자
타는 듯 목이 메어
잊어야지만 살 것 같아
내 손을 떠나 흘러가는 레테
어려워 매번 처음처럼
또 새로워 이 밤에 묻혀
잊어버릴 것들을 가사로 써내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릴 것만 같아
우리 마지막까지 함께 하겠다던 약속은 흩어져
내 님아 그 강물을 마시지 마
처음 마주쳤던 그때로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아서
여느 날의 습관처럼
주고받는 연락이
사랑한단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그저 하염없이 텅 빈 널
멍하니 바라보는 걸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았어 여느 날의 습관처럼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꾹 닫힌 입술에
차라리 이대로 아무 말하지 마
쉿 아무 말도
흐르는 눈물을 감춰야 해
시곗바늘을 잡고 의미 없는 씨름을 해
흔한 에피소드잖아
이별이라면 말야
괜히 그런 가사
세기말의 사랑
놓치지나 말아
기회 줄 때나 말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잖아
처음 마주쳤던 그때로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아서
여느 날의 습관처럼
주고받는 연락이
사랑한단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그저 하염없이 텅 빈 널
멍하니 바라보는 걸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이젠 진실됐던 마음도
거짓뿐이 남지 않았어 여느 날의 습관처럼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꾹 닫힌 입술에
차라리 이대로 아무 말하지 마
이별을 말할 것 같아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
강물 속에 씻어내자
타는 듯 목이 메어
잊어야지만 살 것 같아
내 손을 떠나 흘러가는 레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