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 이동 (author)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AVENGERS #Powerful attack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새벽 5시 창가엔
커피 향과 막 뜨는 해
빈 문서가 눈 흘기며
“넌 할 수 있어” 속삭여
(타닥타닥) 키보드 위 손가락
마치 피아노 연주처럼
머릿속 영화 장면들이
종이 위로 슝~ 튀어나와
한 줄 쓰고 지우고 다시
“아니 이 감정을 어떻게…”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탁) 책상 위 초콜릿 깨물며
플롯의 고비를 넘고
갑자기 튀어나온 반전
“아 이걸 깜빡했네!”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쓱쓱) 연필로 그린 마인드맵
갈래길 같은 대사들
“멈추지 마 흐름을 따라”
(콰직) 문장이 터지네—
(후욱) 만족의 한숨
(따르릉) 알람이 울려
“저녁 7시? 벌써?”
손끝에 묻은 단어들
내일의 나에게 건네며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 Lyric
새벽 5시 창가엔
커피 향과 막 뜨는 해
빈 문서가 눈 흘기며
“넌 할 수 있어” 속삭여
(타닥타닥) 키보드 위 손가락
마치 피아노 연주처럼
머릿속 영화 장면들이
종이 위로 슝~ 튀어나와
한 줄 쓰고 지우고 다시
“아니 이 감정을 어떻게…”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탁) 책상 위 초콜릿 깨물며
플롯의 고비를 넘고
갑자기 튀어나온 반전
“아 이걸 깜빡했네!”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쓱쓱) 연필로 그린 마인드맵
갈래길 같은 대사들
“멈추지 마 흐름을 따라”
(콰직) 문장이 터지네—
(후욱) 만족의 한숨
(따르릉) 알람이 울려
“저녁 7시? 벌써?”
손끝에 묻은 단어들
내일의 나에게 건네며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 Lyric
새벽 5시 창가엔
커피 향과 막 뜨는 해
빈 문서가 눈 흘기며
“넌 할 수 있어” 속삭여
(타닥타닥) 키보드 위 손가락
마치 피아노 연주처럼
머릿속 영화 장면들이
종이 위로 슝~ 튀어나와
한 줄 쓰고 지우고 다시
“아니 이 감정을 어떻게…”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탁) 책상 위 초콜릿 깨물며
플롯의 고비를 넘고
갑자기 튀어나온 반전
“아 이걸 깜빡했네!”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
(쓱쓱) 연필로 그린 마인드맵
갈래길 같은 대사들
“멈추지 마 흐름을 따라”
(콰직) 문장이 터지네—
(후욱) 만족의 한숨
(따르릉) 알람이 울려
“저녁 7시? 벌써?”
손끝에 묻은 단어들
내일의 나에게 건네며
물감 튄 듯 펼쳐지는 이야기
(휘리릭) 캐릭터들이 제 갈 길 가네
백지 공포증은 안녕!
(찰칵)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잉크 마르는 소리까지 들려
상상은 자유롭게—
“가자 다음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