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시간 새벽 4시 (Composer's Night)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AVENGERS #Powerful attack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오후 11시 53분
스튜디오 벽시계 초침이
(똑. 똑. 똑.)
마지막 멜로디를 재촉해
몇 번을 지워도
(스윽) 헤드폰에서 흘러나온 건
"아직 아니야" 속삭이는
미완성의 화음
창밖엔 꺼진 가로등
(펑) 갑자기 터진 신디사이저
손가락이 기억하는
그 아침 잠들던 순간의 영감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지직) 노이즈 가득한 모니터
(콰앙)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
"한 소절만 더…"
하지만 몸은 이미
(쿠우울) 소파 위로 무너지는
새벽 5시 17분
창밖엔 꺼진 가로등
(펑) 갑자기 터진 신디사이저
손가락이 기억하는
그 아침 잠들던 순간의 영감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따르릉) 알람 소리 오전 11시
햇빛이 노트북을 훔쳐보며
"꿈에서도 작곡했지?"
(쓰윽) 커튼을 닫으며
(후롱)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반음 내려 잇는 올빼미의 하루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베이스 라인
(탁탁) 흰 지판에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 Lyric
오후 11시 53분
스튜디오 벽시계 초침이
(똑. 똑. 똑.)
마지막 멜로디를 재촉해
몇 번을 지워도
(스윽) 헤드폰에서 흘러나온 건
"아직 아니야" 속삭이는
미완성의 화음
창밖엔 꺼진 가로등
(펑) 갑자기 터진 신디사이저
손가락이 기억하는
그 아침 잠들던 순간의 영감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지직) 노이즈 가득한 모니터
(콰앙)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
"한 소절만 더…"
하지만 몸은 이미
(쿠우울) 소파 위로 무너지는
새벽 5시 17분
창밖엔 꺼진 가로등
(펑) 갑자기 터진 신디사이저
손가락이 기억하는
그 아침 잠들던 순간의 영감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따르릉) 알람 소리 오전 11시
햇빛이 노트북을 훔쳐보며
"꿈에서도 작곡했지?"
(쓰윽) 커튼을 닫으며
(후롱)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반음 내려 잇는 올빼미의 하루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베이스 라인
(탁탁) 흰 지판에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 Lyric
오후 11시 53분
스튜디오 벽시계 초침이
(똑. 똑. 똑.)
마지막 멜로디를 재촉해
몇 번을 지워도
(스윽) 헤드폰에서 흘러나온 건
"아직 아니야" 속삭이는
미완성의 화음
창밖엔 꺼진 가로등
(펑) 갑자기 터진 신디사이저
손가락이 기억하는
그 아침 잠들던 순간의 영감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지직) 노이즈 가득한 모니터
(콰앙)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
"한 소절만 더…"
하지만 몸은 이미
(쿠우울) 소파 위로 무너지는
새벽 5시 17분
창밖엔 꺼진 가로등
(펑) 갑자기 터진 신디사이저
손가락이 기억하는
그 아침 잠들던 순간의 영감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따르릉) 알람 소리 오전 11시
햇빛이 노트북을 훔쳐보며
"꿈에서도 작곡했지?"
(쓰윽) 커튼을 닫으며
(후롱)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반음 내려 잇는 올빼미의 하루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피아노 건반
(탁탁) 흰 건반엔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
새벽 4시의 크레센도
(찰칵) 녹음 버튼을 눌러
잠들지 않는 베이스 라인
(탁탁) 흰 지판에 커피 자국
상상은 새벽을 삼키네
마지막 코드를— "이대로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