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태껏 별 같은데 눈이 팔려서
해본 게 기껏 티 안나게 닮아진 거라
매일 잘 마르는 눈알을 가지고
멈추고 나서도 달려있는 꼬리가 자랐네
나는 그래서 이 별에 목소릴 감아둬
멀어질수록 그 말들이 펼쳐질거야
난 제일 좋은 걸 상처에 내걸고
뒤돌아봐야만 날 봐주는 그림자 밟았네
보다 잠든 영화처럼 조금은 모르려고
꿈결로 만나려고 웃어넘기네
나는 여태껏 말 같은데 목이 말라서
해본 게 기껏 우물만큼 깊어진 거라
나도 잘 모르는 날들을 가지고
뒤돌아 보면은 낡아있는 꼬리만 자랐네
나는 여태껏 별 같은데 눈이 팔려서
해본 게 기껏 티 안나게 닮아진 거라
매일 잘 마르는 눈알을 가지고
멈추고 나서도 달려있는 꼬리가 자랐네
나는 그래서 이 별에 목소릴 감아둬
멀어질수록 그 말들이 펼쳐질거야
난 제일 좋은 걸 상처에 내걸고
뒤돌아봐야만 날 봐주는 그림자 밟았네
보다 잠든 영화처럼 조금은 모르려고
꿈결로 만나려고 웃어넘기네
나는 여태껏 말 같은데 목이 말라서
해본 게 기껏 우물만큼 깊어진 거라
나도 잘 모르는 날들을 가지고
뒤돌아 보면은 낡아있는 꼬리만 자랐네
나는 여태껏 별 같은데 눈이 팔려서
해본 게 기껏 티 안나게 닮아진 거라
매일 잘 마르는 눈알을 가지고
멈추고 나서도 달려있는 꼬리가 자랐네
나는 그래서 이 별에 목소릴 감아둬
멀어질수록 그 말들이 펼쳐질거야
난 제일 좋은 걸 상처에 내걸고
뒤돌아봐야만 날 봐주는 그림자 밟았네
보다 잠든 영화처럼 조금은 모르려고
꿈결로 만나려고 웃어넘기네
나는 여태껏 말 같은데 목이 말라서
해본 게 기껏 우물만큼 깊어진 거라
나도 잘 모르는 날들을 가지고
뒤돌아 보면은 낡아있는 꼬리만 자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