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よ君を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요 키미오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기다리고 있어, 너를
雨が睨んだ曇りの空に
아메가 니란다 쿠모리노 소라니
비에 젖은 음울한 하늘 아래
言葉を飲み込んだ冬の波
코토바오 노미콘다 후유노 나미
말조차 삼켜버린 겨울의 파도
愛と哀に挑んだ曖昧に
아이토 아이니 이돈다 아이마이니
사랑과 슬픔에 맞서다 결국 마음이 흐릿해져
会いたいもう 君はいないのに
아이타이 모우 키미와 이나이노니
보고 싶어, 이제 너는 없는데
心にグッと抑え込んだ
코코로니 굿토 오사에콘다
가슴 깊이 꾹 눌러 담았던
心臓から飛び出した
신조오카라 토비다시타
심장에서 터져나온
その感情 言葉全てが
소노 칸죠오 코토바 스베테가
그 감정도 모든 말도
君への大事な想いさ
키미에노 다이지나 오모이사
너를 향한 소중한 마음이야
あと数センチと数ミリメーター
아토 스센치토 스미리메에타아
불과 몇 센티, 몇 밀리미터 차이인데
絵に描いた学者みたいだ あぁ
에니 카이타 가쿠샤 미타이다 아아
그림 속 학자처럼 손에 닿지 않아, 아아
そしてまた夜が来た
소시테 마타 요루가 키타
그리고 또 밤이 찾아왔지
枯れきった疼く記憶
카레킷타 우즈쿠 키오쿠
다 말라버렸는데도 여전히 쑤시는 기억
伝えたい言葉ならあったのに
츠타에타이 코토바나라 앗타노니
전하고픈 말이 분명 있었는데
君が置いてった
키미가 오이텟타
네가 남기고 간
想いのかけらが光っていた
오모이노 카케라가 히캇테이타
마음의 조각이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から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카라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散る花も水面に流されて
치루 하나모 미나모니 나가사레테
흩날린 꽃잎도 물 위로 흘러가고
微睡む季節の声がした
마도로무 키세츠노 코에가시타
졸음에 잠긴 듯한 계절의 소리를 들었어
愛に散って 枯れてく僕を
아이니칫테 카레테쿠 보쿠오
사랑에 흩어져 시들어가는 나를
『待って』なんて言えるわけもないな
맛테 난테 이에루 와케모 나이나
'기다려 줘'라고는 말할 수도 없겠지
儚くも月の光が照らす待宵
하카나쿠모 츠키노 히카리가 테라스 마츠요이
덧없게도 달빛이 비추는 기다림의 밤
物語の終わりをただ知らせるように
모노가타리노 오와리오 타다 시라세루요우니
이야기의 끝을 그저 알려주는 듯
あの月にこの心
아노 츠키니 코노 코코로
저 달에 이 마음을
裸のまま全てを
하다카노 마마 스베테오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온전히
写せたなら良いのに
우츠세타나라 이이노니
비출 수 있다면 좋을 텐데
君が見つけれるように
키미가 미츠케레루 요우니
네가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色褪せた思い出に
이로아세타 오모이데니
빛바랜 추억 속에서
もうあの日の影すら薄れてく
모우 아노 히노 카게스라 우스레테쿠
그날의 그림자조차 옅어져 가네
君が置いてった
키미가 오이텟타
네가 남겨둔
花の香りだけが残っていた
하나노 카오리다케가 노콧테이타
꽃향기만이 희미하게 남아 있었어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から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카라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いつか また会えたのなら
이츠카 마타 아에타노나라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その時はそっと側にいて
소노 토키와 솟토 소바니이테
그때는 조용히 내 곁에 있어줘
僕に 愛はいらないよもう
보쿠니 아이와 이라나이요 모우
내겐 이제 사랑은 필요 없어
ただ君の言葉が欲しいだけ
타다 키미노 코토바가 호시이다케
그저 네 말 한마디가 간절할 뿐이야
ただ僕は君に会いたいだけ
타다 보쿠와 키미니 아이타이다케
그저 나는 너를 만나고 싶을 뿐
君と見たあの夏のようだ
키미토 미타 아노 나츠노 요우다
너와 봤던 저 여름처럼
風が吹く涼しげな夜さ
카제가 후쿠 스즈시게나 요루사
바람이 불고 시원했던 밤이야
春を待つ
하루오 마츠
봄을 기다리며
さよならさえも 忘れてた あの日々を
사요나라사에모 와스레테타 아노 히비오
이별조차 잊고 지내던 그날들을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よ君を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요 키미오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기다리고 있어, 너를
雨が睨んだ曇りの空に
아메가 니란다 쿠모리노 소라니
비에 젖은 음울한 하늘 아래
言葉を飲み込んだ冬の波
코토바오 노미콘다 후유노 나미
말조차 삼켜버린 겨울의 파도
愛と哀に挑んだ曖昧に
아이토 아이니 이돈다 아이마이니
사랑과 슬픔에 맞서다 결국 마음이 흐릿해져
会いたいもう 君はいないのに
아이타이 모우 키미와 이나이노니
보고 싶어, 이제 너는 없는데
心にグッと抑え込んだ
코코로니 굿토 오사에콘다
가슴 깊이 꾹 눌러 담았던
心臓から飛び出した
신조오카라 토비다시타
심장에서 터져나온
その感情 言葉全てが
소노 칸죠오 코토바 스베테가
그 감정도 모든 말도
君への大事な想いさ
키미에노 다이지나 오모이사
너를 향한 소중한 마음이야
あと数センチと数ミリメーター
아토 스센치토 스미리메에타아
불과 몇 센티, 몇 밀리미터 차이인데
絵に描いた学者みたいだ あぁ
에니 카이타 가쿠샤 미타이다 아아
그림 속 학자처럼 손에 닿지 않아, 아아
そしてまた夜が来た
소시테 마타 요루가 키타
그리고 또 밤이 찾아왔지
枯れきった疼く記憶
카레킷타 우즈쿠 키오쿠
다 말라버렸는데도 여전히 쑤시는 기억
伝えたい言葉ならあったのに
츠타에타이 코토바나라 앗타노니
전하고픈 말이 분명 있었는데
君が置いてった
키미가 오이텟타
네가 남기고 간
想いのかけらが光っていた
오모이노 카케라가 히캇테이타
마음의 조각이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から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카라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散る花も水面に流されて
치루 하나모 미나모니 나가사레테
흩날린 꽃잎도 물 위로 흘러가고
微睡む季節の声がした
마도로무 키세츠노 코에가시타
졸음에 잠긴 듯한 계절의 소리를 들었어
愛に散って 枯れてく僕を
아이니칫테 카레테쿠 보쿠오
사랑에 흩어져 시들어가는 나를
『待って』なんて言えるわけもないな
맛테 난테 이에루 와케모 나이나
'기다려 줘'라고는 말할 수도 없겠지
儚くも月の光が照らす待宵
하카나쿠모 츠키노 히카리가 테라스 마츠요이
덧없게도 달빛이 비추는 기다림의 밤
物語の終わりをただ知らせるように
모노가타리노 오와리오 타다 시라세루요우니
이야기의 끝을 그저 알려주는 듯
あの月にこの心
아노 츠키니 코노 코코로
저 달에 이 마음을
裸のまま全てを
하다카노 마마 스베테오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온전히
写せたなら良いのに
우츠세타나라 이이노니
비출 수 있다면 좋을 텐데
君が見つけれるように
키미가 미츠케레루 요우니
네가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色褪せた思い出に
이로아세타 오모이데니
빛바랜 추억 속에서
もうあの日の影すら薄れてく
모우 아노 히노 카게스라 우스레테쿠
그날의 그림자조차 옅어져 가네
君が置いてった
키미가 오이텟타
네가 남겨둔
花の香りだけが残っていた
하나노 카오리다케가 노콧테이타
꽃향기만이 희미하게 남아 있었어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から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카라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いつか また会えたのなら
이츠카 마타 아에타노나라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その時はそっと側にいて
소노 토키와 솟토 소바니이테
그때는 조용히 내 곁에 있어줘
僕に 愛はいらないよもう
보쿠니 아이와 이라나이요 모우
내겐 이제 사랑은 필요 없어
ただ君の言葉が欲しいだけ
타다 키미노 코토바가 호시이다케
그저 네 말 한마디가 간절할 뿐이야
ただ僕は君に会いたいだけ
타다 보쿠와 키미니 아이타이다케
그저 나는 너를 만나고 싶을 뿐
君と見たあの夏のようだ
키미토 미타 아노 나츠노 요우다
너와 봤던 저 여름처럼
風が吹く涼しげな夜さ
카제가 후쿠 스즈시게나 요루사
바람이 불고 시원했던 밤이야
春を待つ
하루오 마츠
봄을 기다리며
さよならさえも 忘れてた あの日々を
사요나라사에모 와스레테타 아노 히비오
이별조차 잊고 지내던 그날들을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よ君を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요 키미오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기다리고 있어, 너를
雨が睨んだ曇りの空に
아메가 니란다 쿠모리노 소라니
비에 젖은 음울한 하늘 아래
言葉を飲み込んだ冬の波
코토바오 노미콘다 후유노 나미
말조차 삼켜버린 겨울의 파도
愛と哀に挑んだ曖昧に
아이토 아이니 이돈다 아이마이니
사랑과 슬픔에 맞서다 결국 마음이 흐릿해져
会いたいもう 君はいないのに
아이타이 모우 키미와 이나이노니
보고 싶어, 이제 너는 없는데
心にグッと抑え込んだ
코코로니 굿토 오사에콘다
가슴 깊이 꾹 눌러 담았던
心臓から飛び出した
신조오카라 토비다시타
심장에서 터져나온
その感情 言葉全てが
소노 칸죠오 코토바 스베테가
그 감정도 모든 말도
君への大事な想いさ
키미에노 다이지나 오모이사
너를 향한 소중한 마음이야
あと数センチと数ミリメーター
아토 스센치토 스미리메에타아
불과 몇 센티, 몇 밀리미터 차이인데
絵に描いた学者みたいだ あぁ
에니 카이타 가쿠샤 미타이다 아아
그림 속 학자처럼 손에 닿지 않아, 아아
そしてまた夜が来た
소시테 마타 요루가 키타
그리고 또 밤이 찾아왔지
枯れきった疼く記憶
카레킷타 우즈쿠 키오쿠
다 말라버렸는데도 여전히 쑤시는 기억
伝えたい言葉ならあったのに
츠타에타이 코토바나라 앗타노니
전하고픈 말이 분명 있었는데
君が置いてった
키미가 오이텟타
네가 남기고 간
想いのかけらが光っていた
오모이노 카케라가 히캇테이타
마음의 조각이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から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카라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散る花も水面に流されて
치루 하나모 미나모니 나가사레테
흩날린 꽃잎도 물 위로 흘러가고
微睡む季節の声がした
마도로무 키세츠노 코에가시타
졸음에 잠긴 듯한 계절의 소리를 들었어
愛に散って 枯れてく僕を
아이니칫테 카레테쿠 보쿠오
사랑에 흩어져 시들어가는 나를
『待って』なんて言えるわけもないな
맛테 난테 이에루 와케모 나이나
'기다려 줘'라고는 말할 수도 없겠지
儚くも月の光が照らす待宵
하카나쿠모 츠키노 히카리가 테라스 마츠요이
덧없게도 달빛이 비추는 기다림의 밤
物語の終わりをただ知らせるように
모노가타리노 오와리오 타다 시라세루요우니
이야기의 끝을 그저 알려주는 듯
あの月にこの心
아노 츠키니 코노 코코로
저 달에 이 마음을
裸のまま全てを
하다카노 마마 스베테오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온전히
写せたなら良いのに
우츠세타나라 이이노니
비출 수 있다면 좋을 텐데
君が見つけれるように
키미가 미츠케레루 요우니
네가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色褪せた思い出に
이로아세타 오모이데니
빛바랜 추억 속에서
もうあの日の影すら薄れてく
모우 아노 히노 카게스라 우스레테쿠
그날의 그림자조차 옅어져 가네
君が置いてった
키미가 오이텟타
네가 남겨둔
花の香りだけが残っていた
하나노 카오리다케가 노콧테이타
꽃향기만이 희미하게 남아 있었어
いつか 愛に似たメッセージ
이츠카 아이니 니타 메세지
언젠가 사랑을 닮은 메시지가
君から届くその日まで
키미카라 토도쿠 소노 히마데
너에게서 전해지는 그날까지
僕は 何度も落ちてった
보쿠와 난도모 오치텟타
나는 몇 번이고 무너져 내렸고
言の葉を拾い待ってるから
코토노하오 히로이 맛테루카라
흩어진 말의 잎을 주워 담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いつか また会えたのなら
이츠카 마타 아에타노나라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その時はそっと側にいて
소노 토키와 솟토 소바니이테
그때는 조용히 내 곁에 있어줘
僕に 愛はいらないよもう
보쿠니 아이와 이라나이요 모우
내겐 이제 사랑은 필요 없어
ただ君の言葉が欲しいだけ
타다 키미노 코토바가 호시이다케
그저 네 말 한마디가 간절할 뿐이야
ただ僕は君に会いたいだけ
타다 보쿠와 키미니 아이타이다케
그저 나는 너를 만나고 싶을 뿐
君と見たあの夏のようだ
키미토 미타 아노 나츠노 요우다
너와 봤던 저 여름처럼
風が吹く涼しげな夜さ
카제가 후쿠 스즈시게나 요루사
바람이 불고 시원했던 밤이야
春を待つ
하루오 마츠
봄을 기다리며
さよならさえも 忘れてた あの日々を
사요나라사에모 와스레테타 아노 히비오
이별조차 잊고 지내던 그날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