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와 내 끝이었다면
되돌려야 돼 마지막 장면
아름다웠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건데
마음에도 없던 말들로
서로에게 상처만 주었던
그게 마지막일 수는 없잖아
아직도 난 너만 생각하면 있잖아
선명히 떠올리곤 해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한마디로 남은 그 말도
차라리 없었다면
쌓여버린 편지들도
너가 없는 오늘의 하루 끝도
조금은 달랐을까
어떻게 우리의 긴 시간이
이런 끝인 건데
너 없는 하루의 끝은
의미가 없는데
그 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바보같이 믿었던
나의 끝이었어 넌
한순간에 지는 말론
우릴 담을 수가 없어서
분명 아플 만남이 다시 또
그리워지겠지
시간이 지나 이대로 우리가
잊혀져 간대도 난
그대로 있을 테니
그때에 남아 널 그릴 테니
그래 사실 다 알면서도
너의 한마디에
영원이란 걸 믿었었나
우리란 말이 익숙했었던
그때를 이젠 나 혼자 떠올려
지금 내 곁엔 이젠 넌 없으니까
어떻게 우리의 긴 시간이
이런 끝인 건데
너 없는 하루의 끝은
의미가 없는데
그 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바보같이 믿었던
나의 끝이었어 넌
그게 너와 내 끝이었다면
되돌려야 돼 마지막 장면
아름다웠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건데
마음에도 없던 말들로
서로에게 상처만 주었던
그게 마지막일 수는 없잖아
아직도 난 너만 생각하면 있잖아
선명히 떠올리곤 해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한마디로 남은 그 말도
차라리 없었다면
쌓여버린 편지들도
너가 없는 오늘의 하루 끝도
조금은 달랐을까
어떻게 우리의 긴 시간이
이런 끝인 건데
너 없는 하루의 끝은
의미가 없는데
그 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바보같이 믿었던
나의 끝이었어 넌
한순간에 지는 말론
우릴 담을 수가 없어서
분명 아플 만남이 다시 또
그리워지겠지
시간이 지나 이대로 우리가
잊혀져 간대도 난
그대로 있을 테니
그때에 남아 널 그릴 테니
그래 사실 다 알면서도
너의 한마디에
영원이란 걸 믿었었나
우리란 말이 익숙했었던
그때를 이젠 나 혼자 떠올려
지금 내 곁엔 이젠 넌 없으니까
어떻게 우리의 긴 시간이
이런 끝인 건데
너 없는 하루의 끝은
의미가 없는데
그 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바보같이 믿었던
나의 끝이었어 넌
그게 너와 내 끝이었다면
되돌려야 돼 마지막 장면
아름다웠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건데
마음에도 없던 말들로
서로에게 상처만 주었던
그게 마지막일 수는 없잖아
아직도 난 너만 생각하면 있잖아
선명히 떠올리곤 해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한마디로 남은 그 말도
차라리 없었다면
쌓여버린 편지들도
너가 없는 오늘의 하루 끝도
조금은 달랐을까
어떻게 우리의 긴 시간이
이런 끝인 건데
너 없는 하루의 끝은
의미가 없는데
그 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바보같이 믿었던
나의 끝이었어 넌
한순간에 지는 말론
우릴 담을 수가 없어서
분명 아플 만남이 다시 또
그리워지겠지
시간이 지나 이대로 우리가
잊혀져 간대도 난
그대로 있을 테니
그때에 남아 널 그릴 테니
그래 사실 다 알면서도
너의 한마디에
영원이란 걸 믿었었나
우리란 말이 익숙했었던
그때를 이젠 나 혼자 떠올려
지금 내 곁엔 이젠 넌 없으니까
어떻게 우리의 긴 시간이
이런 끝인 건데
너 없는 하루의 끝은
의미가 없는데
그 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바보같이 믿었던
나의 끝이었어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