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Siwoel) 앨범 : 평행
작사 : 손영준
작곡 : 손영준
편곡 : 손영준, 최명준, 김재빈, 김지윤
목밑까지 차오른 까만물이
생각만큼 불편하진 않네요
넓게 찢어진 귀뒤에 상처 위로
불어터진 기억이 쓸려나가
모든게 흐릿하게 보여요
비릿한 꿈들이 춤을추고
희미하게 남아있는 이름을 붙잡고
더욱더 깊이 잠겨가
몸뚱아릴 가득채운 불결함은
아무래도 씻겨나가질않아요
분명 어딘가에는
소망만으로 숨쉴수있는 세계가
존재한다고 굳게 믿고싶어요
바닥 깊숙히 잠긴
녹슨 사랑이 언젠가 반드시
떠오를거라 굳게 믿고싶어요
목밑까지 차오른 까만물이
생각만큼 불편하진 않네요
넓게 찢어진 귀뒤에 상처 위로
불어터진 기억이 쓸려나가
모든게 흐릿하게 보여요
비릿한 꿈들이 춤을추고
희미하게 남아있는 이름을 붙잡고
더욱더 깊이 잠겨가
몸뚱아릴 가득채운 불결함은
아무래도 씻겨나가질않아요
분명 어딘가에는
소망만으로 숨쉴수있는 세계가
존재한다고 굳게 믿고싶어요
바닥 깊숙히 잠긴
녹슨 사랑이 언젠가 반드시
떠오를거라 굳게 믿고싶어요
목밑까지 차오른 까만물이
생각만큼 불편하진 않네요
넓게 찢어진 귀뒤에 상처 위로
불어터진 기억이 쓸려나가
모든게 흐릿하게 보여요
비릿한 꿈들이 춤을추고
희미하게 남아있는 이름을 붙잡고
더욱더 깊이 잠겨가
몸뚱아릴 가득채운 불결함은
아무래도 씻겨나가질않아요
분명 어딘가에는
소망만으로 숨쉴수있는 세계가
존재한다고 굳게 믿고싶어요
바닥 깊숙히 잠긴
녹슨 사랑이 언젠가 반드시
떠오를거라 굳게 믿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