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너머에
바다가 파랗게 웃네
너도 궁금하지 않니
나는 항상 보고 있어
어떤 날에는
반쪽짜리 밤하늘이
가끔 답답하지 않니
빛나는 달과 별이 있어
비라도 오면 바라지 않아도
넌 자라야 할 텐데
손 내밀지 않고 별을 세고 있을 테니
날 감아줄래 내킨다면
때로는 가끔 알고 싶지 않아도
넌 알아야 할 텐데
아무 말 않고 조용히 기다릴 테니
날 감아줄래 내킨다면
함께라면 좋을 거야
날 감아줄래
저기 너머에
바다가 파랗게 웃네
너도 궁금하지 않니
나는 항상 보고 있어
어떤 날에는
반쪽짜리 밤하늘이
가끔 답답하지 않니
빛나는 달과 별이 있어
비라도 오면 바라지 않아도
넌 자라야 할 텐데
손 내밀지 않고 별을 세고 있을 테니
날 감아줄래 내킨다면
때로는 가끔 알고 싶지 않아도
넌 알아야 할 텐데
아무 말 않고 조용히 기다릴 테니
날 감아줄래 내킨다면
함께라면 좋을 거야
날 감아줄래
저기 너머에
바다가 파랗게 웃네
너도 궁금하지 않니
나는 항상 보고 있어
어떤 날에는
반쪽짜리 밤하늘이
가끔 답답하지 않니
빛나는 달과 별이 있어
비라도 오면 바라지 않아도
넌 자라야 할 텐데
손 내밀지 않고 별을 세고 있을 테니
날 감아줄래 내킨다면
때로는 가끔 알고 싶지 않아도
넌 알아야 할 텐데
아무 말 않고 조용히 기다릴 테니
날 감아줄래 내킨다면
함께라면 좋을 거야
날 감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