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였을까
니가 들어왔던 건
미소짓는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든 건
잠깐의 인사조차
밤새도록 맴돌고
스쳐간 니 향기에
나는 더 무너져가
혼자가 익숙해진
내 방 안 조용한 결계
니가 있던 자리에
난아직 남아 있어
너의 맘을 알았던 날
나의 맘은 무너졌어
사실 외면하고 싶었어
조금 겁이 나서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잠깐의 해프닝
일 거라고 생각했어
그저니가 헤픈거
였다고 생각했어
괜찮은 척하며
버텨온 날들 끝에
어디쯤에서 난
길을 잃었나 봐
꽃이 좋다던 네게
서툴게 그려봤던
내 맘 속 덜 핀 장미
너라는 걸 알았을까
누구보다 감동했던
어느때보다 기뻐했던
너의 그 미소 가득했던
모습은 이젠 볼수 없을까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기타를 다시 잡아봐도
손끝은 말을 잃고
너의 쿨한 한마디에
내 마음은 부서졌어
이게 사랑이었는지
외로움의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그 순간
나는 진심이었어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언제부터 였을까
니가 들어왔던 건
미소짓는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든 건
잠깐의 인사조차
밤새도록 맴돌고
스쳐간 니 향기에
나는 더 무너져가
혼자가 익숙해진
내 방 안 조용한 결계
니가 있던 자리에
난아직 남아 있어
너의 맘을 알았던 날
나의 맘은 무너졌어
사실 외면하고 싶었어
조금 겁이 나서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잠깐의 해프닝
일 거라고 생각했어
그저니가 헤픈거
였다고 생각했어
괜찮은 척하며
버텨온 날들 끝에
어디쯤에서 난
길을 잃었나 봐
꽃이 좋다던 네게
서툴게 그려봤던
내 맘 속 덜 핀 장미
너라는 걸 알았을까
누구보다 감동했던
어느때보다 기뻐했던
너의 그 미소 가득했던
모습은 이젠 볼수 없을까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기타를 다시 잡아봐도
손끝은 말을 잃고
너의 쿨한 한마디에
내 마음은 부서졌어
이게 사랑이었는지
외로움의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그 순간
나는 진심이었어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언제부터 였을까
니가 들어왔던 건
미소짓는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든 건
잠깐의 인사조차
밤새도록 맴돌고
스쳐간 니 향기에
나는 더 무너져가
혼자가 익숙해진
내 방 안 조용한 결계
니가 있던 자리에
난아직 남아 있어
너의 맘을 알았던 날
나의 맘은 무너졌어
사실 외면하고 싶었어
조금 겁이 나서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잠깐의 해프닝
일 거라고 생각했어
그저니가 헤픈거
였다고 생각했어
괜찮은 척하며
버텨온 날들 끝에
어디쯤에서 난
길을 잃었나 봐
꽃이 좋다던 네게
서툴게 그려봤던
내 맘 속 덜 핀 장미
너라는 걸 알았을까
누구보다 감동했던
어느때보다 기뻐했던
너의 그 미소 가득했던
모습은 이젠 볼수 없을까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기타를 다시 잡아봐도
손끝은 말을 잃고
너의 쿨한 한마디에
내 마음은 부서졌어
이게 사랑이었는지
외로움의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그 순간
나는 진심이었어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사랑은 멀고
기억만 선명해서
추억이 자꾸 날 덮쳐
깊은 물속 처럼
그 누구도 닿지 못하게
날 가두고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
나만 여기 남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