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중이라고 말할게 (I'll tell you that we're breaking up)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LOVE #A recipe for love for you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너와 내가 쌓아온 시간들
유리병 속 모래알 같았어
너무 꽉 막힌 우리 사랑은
서로를 숨 막히게 했나 봐
손끝으로 스치는 바람도
아프게 다가왔던 날들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
어루만지던 손이었지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아침 옆자리 차가운 빈 공간
이젠 익숙해져야 한다고
마음에 새긴 너의 모든 것
잊으려 하지 않을게
손끝으로 스치는 바람도
아프게 다가왔던 날들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
어루만지던 손이었지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너와 내가 진심으로
서로를 비춰주던 그 시간
영원히 간직할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마지막 인사 대신
눈물 한 방울 남기고
우린 제 갈 길을 가네
서로를 향해
살짝 고개 숙이며
◢ Lyric
너와 내가 쌓아온 시간들
유리병 속 모래알 같았어
너무 꽉 막힌 우리 사랑은
서로를 숨 막히게 했나 봐
손끝으로 스치는 바람도
아프게 다가왔던 날들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
어루만지던 손이었지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아침 옆자리 차가운 빈 공간
이젠 익숙해져야 한다고
마음에 새긴 너의 모든 것
잊으려 하지 않을게
손끝으로 스치는 바람도
아프게 다가왔던 날들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
어루만지던 손이었지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너와 내가 진심으로
서로를 비춰주던 그 시간
영원히 간직할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마지막 인사 대신
눈물 한 방울 남기고
우린 제 갈 길을 가네
서로를 향해
살짝 고개 숙이며
◢ Lyric
너와 내가 쌓아온 시간들
유리병 속 모래알 같았어
너무 꽉 막힌 우리 사랑은
서로를 숨 막히게 했나 봐
손끝으로 스치는 바람도
아프게 다가왔던 날들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
어루만지던 손이었지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아침 옆자리 차가운 빈 공간
이젠 익숙해져야 한다고
마음에 새긴 너의 모든 것
잊으려 하지 않을게
손끝으로 스치는 바람도
아프게 다가왔던 날들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
어루만지던 손이었지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너와 내가 진심으로
서로를 비춰주던 그 시간
영원히 간직할게
이제는 놓아줄게
내가 너의 발목을 잡은 걸
사랑이 무게가 되어
너를 가둔 것 같아
조금씩 멀어져가는 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우리다운 온정일 거야
마지막 인사 대신
눈물 한 방울 남기고
우린 제 갈 길을 가네
서로를 향해
살짝 고개 숙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