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다가갈게요 (I'll approach you slowly)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LOVE #A recipe for love for you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스무 살 그날의 바람이
지금도 네 풍경에 살아있을까?
시간은 강물처럼 흘렀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그 강변에 서 있어
세월이 우릴 스쳐 갔어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은 게 하나 있어
네가 웃던 그날의 햇살처럼
내 심장은 아직 너를 향해 뛰고 있어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카페 창가에 비친 지금의 너는
청춘의 너보다 더 아름다워
추억이 아니라 오늘을 사랑해
이제는 놓치지 않을게
세월이 우릴 스쳐 갔어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은 게 하나 있어
네가 웃던 그날의 햇살처럼
내 심장은 아직 너를 향해 뛰고 있어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저 달이 오늘따라 네 얼굴을 닮아서
내 평생 모은 용기를 다 써버렸어
이제 와 흔들리는 건
너무 늦은 게 아니라 늦지 않았다는 거야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아직 우리 아직 여기
같은 노을을 보고 있다면
내일은 네 손을 잡고
어제보다 천천히 걸을 수 있을까?
◢ Lyric
스무 살 그날의 바람이
지금도 네 풍경에 살아있을까?
시간은 강물처럼 흘렀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그 강변에 서 있어
세월이 우릴 스쳐 갔어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은 게 하나 있어
네가 웃던 그날의 햇살처럼
내 심장은 아직 너를 향해 뛰고 있어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카페 창가에 비친 지금의 너는
청춘의 너보다 더 아름다워
추억이 아니라 오늘을 사랑해
이제는 놓치지 않을게
세월이 우릴 스쳐 갔어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은 게 하나 있어
네가 웃던 그날의 햇살처럼
내 심장은 아직 너를 향해 뛰고 있어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저 달이 오늘따라 네 얼굴을 닮아서
내 평생 모은 용기를 다 써버렸어
이제 와 흔들리는 건
너무 늦은 게 아니라 늦지 않았다는 거야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아직 우리 아직 여기
같은 노을을 보고 있다면
내일은 네 손을 잡고
어제보다 천천히 걸을 수 있을까?
◢ Lyric
스무 살 그날의 바람이
지금도 네 풍경에 살아있을까?
시간은 강물처럼 흘렀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그 강변에 서 있어
세월이 우릴 스쳐 갔어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은 게 하나 있어
네가 웃던 그날의 햇살처럼
내 심장은 아직 너를 향해 뛰고 있어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카페 창가에 비친 지금의 너는
청춘의 너보다 더 아름다워
추억이 아니라 오늘을 사랑해
이제는 놓치지 않을게
세월이 우릴 스쳐 갔어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은 게 하나 있어
네가 웃던 그날의 햇살처럼
내 심장은 아직 너를 향해 뛰고 있어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저 달이 오늘따라 네 얼굴을 닮아서
내 평생 모은 용기를 다 써버렸어
이제 와 흔들리는 건
너무 늦은 게 아니라 늦지 않았다는 거야
아직 난 아직 널
첫사랑의 온도로 기다릴 수 있어
중년의 밤은 더 따스하단 걸
두 손으로 전해주고 싶어
아직 우리 아직 여기
같은 노을을 보고 있다면
내일은 네 손을 잡고
어제보다 천천히 걸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