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b (알립) 앨범 : 욼
작사 : Allib (알립)
작곡 : Allib (알립)
편곡 : Allib (알립)
내가 바라던 건 이게 아니었어
그럼 진짜 원하는 게 뭐니
내 나이가 그 때는 좀 어려서
그랬나봐 참 많은게 달라
여전하게 난 이렇게 욼고있어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 얼굴로
속과는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내 마음 속 시소의 저울처럼
끝에 매달려서
.
난 누구의 편도 못 들어주겠어
그런 편가르기 따윈 흘려버리고 말아
날씨가 더울 땐 너였다 추워질 땐
증발해 버리고가라 버리고가라 나를
날이 밝을 때 그 때가 되면 다시 오거라
사라지거라 해가 지면
그러다 갑자기 찾아와 눈치를 보다가
귀에다 질러 비명
자기가 먼저 놀라게 해놓고서
나를 죄인 만들어
나를 나쁜놈 만들어
순진한 표정으로
.
대화는 전혀 통하지 않고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그 마저도 말을 바꿔
.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그 땐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그 땐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너가 걸어가는대로
나는 내 발걸음대로
그러다가 마주쳐도
그냥 걸어가면 돼요
만약에 엇갈린대도
넌 너의 속도인 채로
그러다가 마주쳐도 그냥
내가 바란 건 이게 아니었어
그럼 너가 원하는 게 뭐니
내 나이가 그 때는 어려서
그랬나봐 난 참 많은 걸 몰라
내가 바라던 건 이게 아니었어
그럼 진짜 원하는 게 뭐니
내 나이가 그 때는 좀 어려서
그랬나봐 참 많은게 달라
여전하게 난 이렇게 욼고있어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 얼굴로
속과는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내 마음 속 시소의 저울처럼
끝에 매달려서
.
난 누구의 편도 못 들어주겠어
그런 편가르기 따윈 흘려버리고 말아
날씨가 더울 땐 너였다 추워질 땐
증발해 버리고가라 버리고가라 나를
날이 밝을 때 그 때가 되면 다시 오거라
사라지거라 해가 지면
그러다 갑자기 찾아와 눈치를 보다가
귀에다 질러 비명
자기가 먼저 놀라게 해놓고서
나를 죄인 만들어
나를 나쁜놈 만들어
순진한 표정으로
.
대화는 전혀 통하지 않고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그 마저도 말을 바꿔
.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그 땐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그 땐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너가 걸어가는대로
나는 내 발걸음대로
그러다가 마주쳐도
그냥 걸어가면 돼요
만약에 엇갈린대도
넌 너의 속도인 채로
그러다가 마주쳐도 그냥
내가 바란 건 이게 아니었어
그럼 너가 원하는 게 뭐니
내 나이가 그 때는 어려서
그랬나봐 난 참 많은 걸 몰라
내가 바라던 건 이게 아니었어
그럼 진짜 원하는 게 뭐니
내 나이가 그 때는 좀 어려서
그랬나봐 참 많은게 달라
여전하게 난 이렇게 욼고있어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 얼굴로
속과는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내 마음 속 시소의 저울처럼
끝에 매달려서
.
난 누구의 편도 못 들어주겠어
그런 편가르기 따윈 흘려버리고 말아
날씨가 더울 땐 너였다 추워질 땐
증발해 버리고가라 버리고가라 나를
날이 밝을 때 그 때가 되면 다시 오거라
사라지거라 해가 지면
그러다 갑자기 찾아와 눈치를 보다가
귀에다 질러 비명
자기가 먼저 놀라게 해놓고서
나를 죄인 만들어
나를 나쁜놈 만들어
순진한 표정으로
.
대화는 전혀 통하지 않고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그 마저도 말을 바꿔
.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그 땐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그 땐
모두를 이해하려 했었지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인정해 줘 있는 그대로 날
너가 걸어가는대로
나는 내 발걸음대로
그러다가 마주쳐도
그냥 걸어가면 돼요
만약에 엇갈린대도
넌 너의 속도인 채로
그러다가 마주쳐도 그냥
내가 바란 건 이게 아니었어
그럼 너가 원하는 게 뭐니
내 나이가 그 때는 어려서
그랬나봐 난 참 많은 걸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