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고 떠나요 푸른 바다로
창밖에 스치는 들판, 산이 반겨요
콧노래 흥얼거리며 설렘 가득 안고
동해바다 그리던 내 맘 달려요
아~ 바다야, 나 왔다!
속초, 강릉, 정동진 다 반가워라
파도는 쿵쾅쿵쾅 리듬 맞추고
내 맘도 춤춘다, 음악에 빠져서
모래 위를 걷다가 경포대에 앉아
은빛 물결 속삭임에 내 맘이 녹아요
촛대바위 우뚝 서서 꿈을 이야기해
바다야 내 사랑도 맡길 수 있니
(아~ 바다야), 바다야~ 나 왔다!
속초, 강릉, 정동진 다 반가워라
파도는 쿵쾅쿵쾅 리듬 맞추고
내 맘도 춤춘다, 음악에 빠져서
해돋이 보며 새 희망 품고
기차는 다시 또 달리네
동해바다 추억 한가득
내 맘에 남았네
바다야, 또 올게!
그때도 너는 파도처럼 반겨줘
음악의 흥에 실어 내 맘을 전해
기차 타고 다시 갈게, 동해로!
기차를 타고 떠나요 푸른 바다로
창밖에 스치는 들판, 산이 반겨요
콧노래 흥얼거리며 설렘 가득 안고
동해바다 그리던 내 맘 달려요
아~ 바다야, 나 왔다!
속초, 강릉, 정동진 다 반가워라
파도는 쿵쾅쿵쾅 리듬 맞추고
내 맘도 춤춘다, 음악에 빠져서
모래 위를 걷다가 경포대에 앉아
은빛 물결 속삭임에 내 맘이 녹아요
촛대바위 우뚝 서서 꿈을 이야기해
바다야 내 사랑도 맡길 수 있니
(아~ 바다야), 바다야~ 나 왔다!
속초, 강릉, 정동진 다 반가워라
파도는 쿵쾅쿵쾅 리듬 맞추고
내 맘도 춤춘다, 음악에 빠져서
해돋이 보며 새 희망 품고
기차는 다시 또 달리네
동해바다 추억 한가득
내 맘에 남았네
바다야, 또 올게!
그때도 너는 파도처럼 반겨줘
음악의 흥에 실어 내 맘을 전해
기차 타고 다시 갈게, 동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