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Keny) 앨범 : 반짝거려
작사 : 케니(Keny), 필제 (Pil xae)
작곡 : 케니(Keny), 필제 (Pil xae), Omamurin
편곡 : Omamurin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해
표정이 너무 어두워 의심이 갈 때
과연 전부 모른 척 눈을 돌릴 수 있을까
반짝이던 너의 눈물이
바보처럼 울고 있어 달빛 아래
우리가 걷던 이 거리가 우리 피날레
라고 한다면 눈을 돌릴 수 있을까
반짝이던 너의 눈물이
hey stupid lier 내 머릿속을 봐요
너에게 받은 편지와 추억이 많이 쌓여
잊으라고 해도 기억만 데자뷰처럼 날
같은 장소와 시간에 묶어두는 건데
please come back to me
kiss me again
내 계획과 다른 미래 on pain
난 하루를 살아 널 위해 그린 달빛 아래
거리는 가로등 없이 무엇도 보이지 않네
다시 너는 멀리 갔지 허나 텅 빈
밤하늘 같은 나의 비해 너는 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그래 넌 뭘 해도
아름답게 반짝이는걸
그래 넌 매일 더욱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반짝이는 별
이 밤이 끝나 사라지고 마는걸
이대론 다시 새로운 사랑하는 법도
잊어버릴 거야 아직 반짝이는걸
집을 돌아가던 길에 시간이 좀 남아서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을 중얼거렸어
우리가 왜 이렇게 돼 난 아직 준비가 덜 된
아인데 나를 두고 가버리면
지금이 나의 마지막인 거처럼
지금에 다신 돌아올 수 없어
종착지가 보이지않아
차라리 우리 마지막이 안보였으면 해
다시 너는 멀리 갔지 허나 텅 빈
밤하늘 같은 나의 비해 너는 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그래 넌 뭘 해도
아름답게 반짝이는걸
(아름답게 반짝이던 너는)
그래 넌
(달 빛 아래 울고있던 너는)
매일 더욱
(내 기억속에 남아있던 너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해
표정이 너무 어두워 의심이 갈 때
과연 전부 모른 척 눈을 돌릴 수 있을까
반짝이던 너의 눈물이
바보처럼 울고 있어 달빛 아래
우리가 걷던 이 거리가 우리 피날레
라고 한다면 눈을 돌릴 수 있을까
반짝이던 너의 눈물이
hey stupid lier 내 머릿속을 봐요
너에게 받은 편지와 추억이 많이 쌓여
잊으라고 해도 기억만 데자뷰처럼 날
같은 장소와 시간에 묶어두는 건데
please come back to me
kiss me again
내 계획과 다른 미래 on pain
난 하루를 살아 널 위해 그린 달빛 아래
거리는 가로등 없이 무엇도 보이지 않네
다시 너는 멀리 갔지 허나 텅 빈
밤하늘 같은 나의 비해 너는 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그래 넌 뭘 해도
아름답게 반짝이는걸
그래 넌 매일 더욱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반짝이는 별
이 밤이 끝나 사라지고 마는걸
이대론 다시 새로운 사랑하는 법도
잊어버릴 거야 아직 반짝이는걸
집을 돌아가던 길에 시간이 좀 남아서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을 중얼거렸어
우리가 왜 이렇게 돼 난 아직 준비가 덜 된
아인데 나를 두고 가버리면
지금이 나의 마지막인 거처럼
지금에 다신 돌아올 수 없어
종착지가 보이지않아
차라리 우리 마지막이 안보였으면 해
다시 너는 멀리 갔지 허나 텅 빈
밤하늘 같은 나의 비해 너는 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그래 넌 뭘 해도
아름답게 반짝이는걸
(아름답게 반짝이던 너는)
그래 넌
(달 빛 아래 울고있던 너는)
매일 더욱
(내 기억속에 남아있던 너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해
표정이 너무 어두워 의심이 갈 때
과연 전부 모른 척 눈을 돌릴 수 있을까
반짝이던 너의 눈물이
바보처럼 울고 있어 달빛 아래
우리가 걷던 이 거리가 우리 피날레
라고 한다면 눈을 돌릴 수 있을까
반짝이던 너의 눈물이
hey stupid lier 내 머릿속을 봐요
너에게 받은 편지와 추억이 많이 쌓여
잊으라고 해도 기억만 데자뷰처럼 날
같은 장소와 시간에 묶어두는 건데
please come back to me
kiss me again
내 계획과 다른 미래 on pain
난 하루를 살아 널 위해 그린 달빛 아래
거리는 가로등 없이 무엇도 보이지 않네
다시 너는 멀리 갔지 허나 텅 빈
밤하늘 같은 나의 비해 너는 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그래 넌 뭘 해도
아름답게 반짝이는걸
그래 넌 매일 더욱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반짝이는 별
이 밤이 끝나 사라지고 마는걸
이대론 다시 새로운 사랑하는 법도
잊어버릴 거야 아직 반짝이는걸
집을 돌아가던 길에 시간이 좀 남아서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을 중얼거렸어
우리가 왜 이렇게 돼 난 아직 준비가 덜 된
아인데 나를 두고 가버리면
지금이 나의 마지막인 거처럼
지금에 다신 돌아올 수 없어
종착지가 보이지않아
차라리 우리 마지막이 안보였으면 해
다시 너는 멀리 갔지 허나 텅 빈
밤하늘 같은 나의 비해 너는 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
그래 넌 뭘 해도
아름답게 반짝이는걸
(아름답게 반짝이던 너는)
그래 넌
(달 빛 아래 울고있던 너는)
매일 더욱
(내 기억속에 남아있던 너는)
날 놀리듯 반짝이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