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소리가
앞 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곡 트랙이라네
아무런 말이나 뱉어볼까 대충
트랙 위에 어떤 말이 어울릴까
난 단어를 조합해
프리 스타일 프리 스타일
누구나 하고 있는 짓거리라지만
내가 하는 건 좀 특별해
글쟁이가 하는 프리 스타일
나보다 글을 잘 쓰는 래퍼가
어디 있겠느냐는 말이네
시인의 말이네
작가의 말이네
너넨 대체 어디에 있다가 나왔냐는 말이네
늘 중요한 국면에 서면 숨어버리는 래퍼들이
많지 늘
당신은 어떤 말을 하고 있겠는가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겠는가
당신은 음악으로 당신의 삶을 대변하고 있겠는가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겠는가
독자나 청자의 삶들은 어디로 가고 있겠는가
이 나라 이 시대 구원자는 어디에
난 그저 덤덤하게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를 하는 것밖엔 답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네
예
답답한 삶이야 늘 내
생활에는 큰 별다른 변화는 없지만
여러모로 이 나라를 집어 삼키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은
참으로 많다네
중국이니 북한이니
여러 인간들의
탐욕과 야욕은 늘
세계를 어지럽히고 있다네
또 그리고 국적을 넘어서
어딘가에나
사람들의 삶을 망치려고 하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다지
그런 인간들이 늘
사람들을 선동하고
분란을 조장하고
서로의 계급간의 갈등을 만들어내고
사회를 더욱 더 어지럽히게 만들어서
그들 자신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만 늘 힘을 내고 있지
그런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겠는가
그저 마음을 툭 내려놓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수밖에는 답이 없다는 걸 잘 안다네
우리는 천천히 살아가 천천히 살아가
한국 이 나라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기를 원한다네
유월 일일 역사의 기로
늘 하루하루 역사의 기로에 서 있다네
한국은 늘
세계의 최첨단을 걸어가고 있는 나라라지
중국과 미국 간의 파워 게임의 선두에 서 있는 나라라지
이 나라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그에 대한 과연
깨어 있는 지식을 갖고 있는가
누구보다도 똑똑해야만 하는 시대와 세대에
끼어 있는 젊은이들이라네
과연 당신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이 나라를
살아가고 경영하고 일구어나가고 있는가
이십대 삼십대 당신들에게 이 나라가 달려 있다네 참
무거운 말이지만 어쩔 수 없어
그저 마음을 내려놓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수밖엔
없다지 늘
천천히 걷다가
천천히 걷다가
뛰어 가다가
어깨를 다쳐서
거기에 머물러 있다가
잠깐 쉬고 난 뒤에
다시금 걷다가
가만히 있었던
물웅덩이에 네 얼굴
보여서 또 가만히
생각을 하다가
여태까지
놓쳐왔던 것들
을 툭, 하고 버려버린 뒤에
마저 길을 가네
하늘은 파랗네
구름은 하얗네
풀들은 시퍼래
서퍼는 아니지만 콘크리트 바닥 위를
유영하듯 걷네
언제까지, 여태까지,
걸어왔던, 삶들은 다,
지겨움과 고통 속
음악이 될까 이게
문제가 뭘까 내게
끝까지 말을 할 수 없는 병이라도 있는 양
구조를 다 채우지 못한 문장들만 여기에
남았네
서퍼는 아니지만 콘크리트 바닥 위를
유영하듯 걷네
언제는 벌벌 떨었고
언젠가는 내가 잘 알던
동네의 길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지났고
하교 시간이 되었을 때 집까지 걷던 그 길
그 길을 난 아직도 기억하며 추억하며 그리워해
아무 것도 없고 사연도 없으나
사람은 조금 괴로울 수 있지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
그런 것들이 내속엔 꽉 차 있다네
당신도 그래 한국에서 살아간다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
고통 속에서 걸어가는 것들이 다 답은 아니야
가끔은 쉬어도 되지
또 멈춰도 되지 인생의 진리에 대해서
그대는 어떻게 표현을 하겠는가
멈추어 선 그대를 잡아 삼키려 드는 죽음 앞에서
당신은 어떤 답을 내겠는가
목 소리가
앞 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곡 트랙이라네
아무런 말이나 뱉어볼까 대충
트랙 위에 어떤 말이 어울릴까
난 단어를 조합해
프리 스타일 프리 스타일
누구나 하고 있는 짓거리라지만
내가 하는 건 좀 특별해
글쟁이가 하는 프리 스타일
나보다 글을 잘 쓰는 래퍼가
어디 있겠느냐는 말이네
시인의 말이네
작가의 말이네
너넨 대체 어디에 있다가 나왔냐는 말이네
늘 중요한 국면에 서면 숨어버리는 래퍼들이
많지 늘
당신은 어떤 말을 하고 있겠는가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겠는가
당신은 음악으로 당신의 삶을 대변하고 있겠는가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겠는가
독자나 청자의 삶들은 어디로 가고 있겠는가
이 나라 이 시대 구원자는 어디에
난 그저 덤덤하게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를 하는 것밖엔 답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네
예
답답한 삶이야 늘 내
생활에는 큰 별다른 변화는 없지만
여러모로 이 나라를 집어 삼키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은
참으로 많다네
중국이니 북한이니
여러 인간들의
탐욕과 야욕은 늘
세계를 어지럽히고 있다네
또 그리고 국적을 넘어서
어딘가에나
사람들의 삶을 망치려고 하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다지
그런 인간들이 늘
사람들을 선동하고
분란을 조장하고
서로의 계급간의 갈등을 만들어내고
사회를 더욱 더 어지럽히게 만들어서
그들 자신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만 늘 힘을 내고 있지
그런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겠는가
그저 마음을 툭 내려놓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수밖에는 답이 없다는 걸 잘 안다네
우리는 천천히 살아가 천천히 살아가
한국 이 나라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기를 원한다네
유월 일일 역사의 기로
늘 하루하루 역사의 기로에 서 있다네
한국은 늘
세계의 최첨단을 걸어가고 있는 나라라지
중국과 미국 간의 파워 게임의 선두에 서 있는 나라라지
이 나라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그에 대한 과연
깨어 있는 지식을 갖고 있는가
누구보다도 똑똑해야만 하는 시대와 세대에
끼어 있는 젊은이들이라네
과연 당신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이 나라를
살아가고 경영하고 일구어나가고 있는가
이십대 삼십대 당신들에게 이 나라가 달려 있다네 참
무거운 말이지만 어쩔 수 없어
그저 마음을 내려놓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수밖엔
없다지 늘
천천히 걷다가
천천히 걷다가
뛰어 가다가
어깨를 다쳐서
거기에 머물러 있다가
잠깐 쉬고 난 뒤에
다시금 걷다가
가만히 있었던
물웅덩이에 네 얼굴
보여서 또 가만히
생각을 하다가
여태까지
놓쳐왔던 것들
을 툭, 하고 버려버린 뒤에
마저 길을 가네
하늘은 파랗네
구름은 하얗네
풀들은 시퍼래
서퍼는 아니지만 콘크리트 바닥 위를
유영하듯 걷네
언제까지, 여태까지,
걸어왔던, 삶들은 다,
지겨움과 고통 속
음악이 될까 이게
문제가 뭘까 내게
끝까지 말을 할 수 없는 병이라도 있는 양
구조를 다 채우지 못한 문장들만 여기에
남았네
서퍼는 아니지만 콘크리트 바닥 위를
유영하듯 걷네
언제는 벌벌 떨었고
언젠가는 내가 잘 알던
동네의 길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지났고
하교 시간이 되었을 때 집까지 걷던 그 길
그 길을 난 아직도 기억하며 추억하며 그리워해
아무 것도 없고 사연도 없으나
사람은 조금 괴로울 수 있지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
그런 것들이 내속엔 꽉 차 있다네
당신도 그래 한국에서 살아간다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
고통 속에서 걸어가는 것들이 다 답은 아니야
가끔은 쉬어도 되지
또 멈춰도 되지 인생의 진리에 대해서
그대는 어떻게 표현을 하겠는가
멈추어 선 그대를 잡아 삼키려 드는 죽음 앞에서
당신은 어떤 답을 내겠는가
목 소리가
앞 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곡 트랙이라네
아무런 말이나 뱉어볼까 대충
트랙 위에 어떤 말이 어울릴까
난 단어를 조합해
프리 스타일 프리 스타일
누구나 하고 있는 짓거리라지만
내가 하는 건 좀 특별해
글쟁이가 하는 프리 스타일
나보다 글을 잘 쓰는 래퍼가
어디 있겠느냐는 말이네
시인의 말이네
작가의 말이네
너넨 대체 어디에 있다가 나왔냐는 말이네
늘 중요한 국면에 서면 숨어버리는 래퍼들이
많지 늘
당신은 어떤 말을 하고 있겠는가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겠는가
당신은 음악으로 당신의 삶을 대변하고 있겠는가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겠는가
독자나 청자의 삶들은 어디로 가고 있겠는가
이 나라 이 시대 구원자는 어디에
난 그저 덤덤하게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를 하는 것밖엔 답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네
예
답답한 삶이야 늘 내
생활에는 큰 별다른 변화는 없지만
여러모로 이 나라를 집어 삼키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은
참으로 많다네
중국이니 북한이니
여러 인간들의
탐욕과 야욕은 늘
세계를 어지럽히고 있다네
또 그리고 국적을 넘어서
어딘가에나
사람들의 삶을 망치려고 하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다지
그런 인간들이 늘
사람들을 선동하고
분란을 조장하고
서로의 계급간의 갈등을 만들어내고
사회를 더욱 더 어지럽히게 만들어서
그들 자신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만 늘 힘을 내고 있지
그런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겠는가
그저 마음을 툭 내려놓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수밖에는 답이 없다는 걸 잘 안다네
우리는 천천히 살아가 천천히 살아가
한국 이 나라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기를 원한다네
유월 일일 역사의 기로
늘 하루하루 역사의 기로에 서 있다네
한국은 늘
세계의 최첨단을 걸어가고 있는 나라라지
중국과 미국 간의 파워 게임의 선두에 서 있는 나라라지
이 나라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그에 대한 과연
깨어 있는 지식을 갖고 있는가
누구보다도 똑똑해야만 하는 시대와 세대에
끼어 있는 젊은이들이라네
과연 당신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이 나라를
살아가고 경영하고 일구어나가고 있는가
이십대 삼십대 당신들에게 이 나라가 달려 있다네 참
무거운 말이지만 어쩔 수 없어
그저 마음을 내려놓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수밖엔
없다지 늘
천천히 걷다가
천천히 걷다가
뛰어 가다가
어깨를 다쳐서
거기에 머물러 있다가
잠깐 쉬고 난 뒤에
다시금 걷다가
가만히 있었던
물웅덩이에 네 얼굴
보여서 또 가만히
생각을 하다가
여태까지
놓쳐왔던 것들
을 툭, 하고 버려버린 뒤에
마저 길을 가네
하늘은 파랗네
구름은 하얗네
풀들은 시퍼래
서퍼는 아니지만 콘크리트 바닥 위를
유영하듯 걷네
언제까지, 여태까지,
걸어왔던, 삶들은 다,
지겨움과 고통 속
음악이 될까 이게
문제가 뭘까 내게
끝까지 말을 할 수 없는 병이라도 있는 양
구조를 다 채우지 못한 문장들만 여기에
남았네
서퍼는 아니지만 콘크리트 바닥 위를
유영하듯 걷네
언제는 벌벌 떨었고
언젠가는 내가 잘 알던
동네의 길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지났고
하교 시간이 되었을 때 집까지 걷던 그 길
그 길을 난 아직도 기억하며 추억하며 그리워해
아무 것도 없고 사연도 없으나
사람은 조금 괴로울 수 있지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
그런 것들이 내속엔 꽉 차 있다네
당신도 그래 한국에서 살아간다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
고통 속에서 걸어가는 것들이 다 답은 아니야
가끔은 쉬어도 되지
또 멈춰도 되지 인생의 진리에 대해서
그대는 어떻게 표현을 하겠는가
멈추어 선 그대를 잡아 삼키려 드는 죽음 앞에서
당신은 어떤 답을 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