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 앨범 : It's all about love.
작사 : 정원사
작곡 : 정원사
편곡 : 정원사
무슨 말을 할지
이미 다 보이는군요
투명하던 그대 입술
어찌 쉽게 말라졌나
맘이 모자랐는지 넘쳤던건지
그게 문제가 아니었던건지
아, 사랑 이대로 저무나
뜨거웠던 말도
나만 알수있던 숨결도
오늘 밤 지나고 나면
이젠 내 게 아닌걸까
맘이 모자랐는지 넘쳤던건지
그게 문제가 아니었던건지
아, 사랑 이대로 저무나
내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줄수있었던
내 강이 점점 말라가면
너만을 기다리던 내 시간
누가 알아주려나
그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줄 수 있었던
내 맘이 점점 말라가면
너만을 기다리던 내 심장
누가 알아주려나
무슨 말을 할지
이미 다 보이는군요
투명하던 그대 입술
어찌 쉽게 말라졌나
맘이 모자랐는지 넘쳤던건지
그게 문제가 아니었던건지
아, 사랑 이대로 저무나
뜨거웠던 말도
나만 알수있던 숨결도
오늘 밤 지나고 나면
이젠 내 게 아닌걸까
맘이 모자랐는지 넘쳤던건지
그게 문제가 아니었던건지
아, 사랑 이대로 저무나
내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줄수있었던
내 강이 점점 말라가면
너만을 기다리던 내 시간
누가 알아주려나
그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줄 수 있었던
내 맘이 점점 말라가면
너만을 기다리던 내 심장
누가 알아주려나
무슨 말을 할지
이미 다 보이는군요
투명하던 그대 입술
어찌 쉽게 말라졌나
맘이 모자랐는지 넘쳤던건지
그게 문제가 아니었던건지
아, 사랑 이대로 저무나
뜨거웠던 말도
나만 알수있던 숨결도
오늘 밤 지나고 나면
이젠 내 게 아닌걸까
맘이 모자랐는지 넘쳤던건지
그게 문제가 아니었던건지
아, 사랑 이대로 저무나
내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줄수있었던
내 강이 점점 말라가면
너만을 기다리던 내 시간
누가 알아주려나
그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줄 수 있었던
내 맘이 점점 말라가면
너만을 기다리던 내 심장
누가 알아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