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호 앨범 : 술취한 아이
작사 : Thund, 방승호
작곡 : Thund
편곡 : Thund
☐ 술취한 아이
첫 날 복도 초점 없는 눈
비틀비틀거렸던 너의 걸음 걸이
덜컥 겁이 화가 났지만 왜 그런지 가여워 널 데리고 왔지
밤새도록 불앞에서 working
손님들이 주신다면 마지못해 drink it
숯처럼 내 지금을 좀 태워 꿈을 향해 날아갈래 조용히 천천히
난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어 다른 친구들처럼
오늘의 잠은 내집의 더 나은 밤을 위해 미루기로 해
세상은 네게 술을 권했고 나 혼자 네게 물을 권했어
왜 그랬냐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을까
밤에 잠긴 너를 깨울법은 그것 뿐일텐데 말야
첫날에 우린 들고와 떨림과 설렘
하지만 넌 떨림만을 안고 왔지
결국 걸린 네 붉어진 얼굴
어른들은 핏대를 세우며 널 몰아붙여
차마 등교하지 않을 순 없었기에
참아 뒤집어진 속과 어지러운 비행 악착 같이 살아가는것도 잘못인걸까
그 대가는 차가운 손가락질이기에
들을 생각조차 안하잖아 내 얘기에
이러면 안 되는걸 알지만 거칠어지기에
제발 한 명만이라도 말없이 날 먼저 부축해줘
세상은 네게 술을 권했고 나혼자 네게 물을 권했어
왜 그랬냐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을까
밤에 잠긴 너를 깨울 법은 그것뿐일텐데 말야
☐ 술취한 아이
첫 날 복도 초점 없는 눈
비틀비틀거렸던 너의 걸음 걸이
덜컥 겁이 화가 났지만 왜 그런지 가여워 널 데리고 왔지
밤새도록 불앞에서 working
손님들이 주신다면 마지못해 drink it
숯처럼 내 지금을 좀 태워 꿈을 향해 날아갈래 조용히 천천히
난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어 다른 친구들처럼
오늘의 잠은 내집의 더 나은 밤을 위해 미루기로 해
세상은 네게 술을 권했고 나 혼자 네게 물을 권했어
왜 그랬냐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을까
밤에 잠긴 너를 깨울법은 그것 뿐일텐데 말야
첫날에 우린 들고와 떨림과 설렘
하지만 넌 떨림만을 안고 왔지
결국 걸린 네 붉어진 얼굴
어른들은 핏대를 세우며 널 몰아붙여
차마 등교하지 않을 순 없었기에
참아 뒤집어진 속과 어지러운 비행 악착 같이 살아가는것도 잘못인걸까
그 대가는 차가운 손가락질이기에
들을 생각조차 안하잖아 내 얘기에
이러면 안 되는걸 알지만 거칠어지기에
제발 한 명만이라도 말없이 날 먼저 부축해줘
세상은 네게 술을 권했고 나혼자 네게 물을 권했어
왜 그랬냐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을까
밤에 잠긴 너를 깨울 법은 그것뿐일텐데 말야
☐ 술취한 아이
첫 날 복도 초점 없는 눈
비틀비틀거렸던 너의 걸음 걸이
덜컥 겁이 화가 났지만 왜 그런지 가여워 널 데리고 왔지
밤새도록 불앞에서 working
손님들이 주신다면 마지못해 drink it
숯처럼 내 지금을 좀 태워 꿈을 향해 날아갈래 조용히 천천히
난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어 다른 친구들처럼
오늘의 잠은 내집의 더 나은 밤을 위해 미루기로 해
세상은 네게 술을 권했고 나 혼자 네게 물을 권했어
왜 그랬냐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을까
밤에 잠긴 너를 깨울법은 그것 뿐일텐데 말야
첫날에 우린 들고와 떨림과 설렘
하지만 넌 떨림만을 안고 왔지
결국 걸린 네 붉어진 얼굴
어른들은 핏대를 세우며 널 몰아붙여
차마 등교하지 않을 순 없었기에
참아 뒤집어진 속과 어지러운 비행 악착 같이 살아가는것도 잘못인걸까
그 대가는 차가운 손가락질이기에
들을 생각조차 안하잖아 내 얘기에
이러면 안 되는걸 알지만 거칠어지기에
제발 한 명만이라도 말없이 날 먼저 부축해줘
세상은 네게 술을 권했고 나혼자 네게 물을 권했어
왜 그랬냐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을까
밤에 잠긴 너를 깨울 법은 그것뿐일텐데 말야